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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직히 다들 한번쯤 유치하지만 그런 생각 하잖아? 만화에 나오는 여주인공처럼 멋져지고싶다... 그래서 준비했어 내향적인 성격인 애들을 위한 새학기인싸되는법, 내향적안 성격을 외향적
"태형아아 우산 받으러 안가냐아" "시끄럽다." "가서 우산받고 밥도 같이 먹지? 딱 점심시간이네." "...걔네 지금 점심시간 아니면 어떡해." "갈 생각은 있다는거네?" "아니야!!" 결국 전정국한테 떠밀려서 예술관까지 왔다. 무슨 과인지도 모르는데 마냥 이렇게 기다리는게 의미가 있나 싶었다. 만약에 보고도 모른척 할 수도 있, "어? 어제 우산.."내...
까만 정장, 가슴에 부토니에를 단 정국이 태형을 보자 입이 찢어져라 웃었다. "축하해." "아 왔냐, 지민이 잠깐 화장실 갔어." "응, 바쁘지?" "아냐, 사람도 별로 없는데." "그래도. 고생했다." "고맙다. 역시 알아주는거 김태형밖에 없네. 아, 저기 지민이 온다." 고개를 돌리자 미소를 지으며 이쪽으로 다가오는 지민이 보였다. 하얀 정장에 가슴에 ...
사람들은 자신의 이기심을 채우려고 타인을 정죄한다. 자기로 기준하여 선과 악을 정한다. 그리하여 충족여부에 따라 선과 악으로 그사람의 행위를 정죄한다. 철저하게 선과 악을 자신을 위해 적용하는 사람이다. 이 모든 사람을 상대하여 자기가 더 낫다라고 여겨야 한다. 상대 비교에의한 제3자의 인정과 자기 만족일 뿐이다. 따라서 善이란 것도 다수를 이롭게 한다고 ...
바닥에 질질 끌려와 억지로 의자에 앉혀질 때부터 토니는 서서히 의식을 되찾고 있었다. 도대체 무슨 짓을 한 건지 정신은 돌아왔지만 탈진한 것 마냥 온몸에 힘이 들어가질 않았다. 입은커녕 혀조차 제대로 움직이지 않아, 평소 자랑하던 지옥의 입담으로 눈앞에 얼쩡대는 남자의 기분을 갖고 놀 수 없다는 건 그에게 있어 꽤나 자존심 상하는 일이 아닐 수 없었다. “...
ㅡ 지난 2월에 집필하였던 <원수를 사랑하라>의 속편으로 쓰여졌습니다. 고등학교 졸업 이후 우연히 재회하게 된 긴토키와 히지카타의 생략된 1년을 다룹니다. 다시 생각하니 지루하기 짝이 없는 일상이더라. 반복되는 일상 속에서 아무런 의미도 목적도 찾지 못하고 질긴 생명 줄을 연장해 나가고 있었으나, 그보다 더욱 충격적인 것은 그 지루한 삶 자체가 ...
(노래랑 같이 감상해주세요.) 동쪽의 작은 나라인 ‘연’ 나라는 큰 나라들 사이에 있어서 항상 위험에 노출되어 있었고, 잦은 전쟁과 가뭄으로 온 거리에는 많은 백성들이 죽어나가거나 굶어 나가고 있었다. 하지만 왕궁의 상황은 달랐다. 허영심이 많고 온갖 금은보화로 치장한 왕과 그 모습을 냉정하게 바라보고 있는 유연 공주가 있었다. 유연 공주는 다른 나라 사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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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티톨 재업입니당 사람이 안 나오는 글꿍른 (이지만 아무 생각이 없습니다^^) 임창균은 순혈이었다. 한 453년 살았나. 사실 임창균은 400살이 넘어가는 시점부터 구구절절 나이를 세는 걸 포기했다. 아마 이민혁이 나보다 31년 많으니까, 453년일 것이다. 여튼 그게 중요한 건 아니다. (이민혁은 사백살이 넘어가는 시점부터 '형' 취급을 못 받았다. …...
‘굳이 그렇게까지 하지 않으셔도 괜찮아요.’ 언제였더라, 어렴풋이 기억하기로는 아마 이런 사이가 된지 얼마 되지 않았을 때 있었던 일이다. 그날도 안즈가 씻고 있는 사이에 레이는 발코니로 나가서 담배를 피우고 있었고, 자신이 씻고 방으로 돌아오니 먼저 자고있으라는 말과 함께 레이가 씻으러 욕실로 들어갔었다. 모든게 평소와 똑같았지만 그날 안즈는 자지 않고 ...
"아...피곤해...." 도착하고 가장 먼저 내뱉은 말이다. 빛이라곤 잘 보이지 않을만큼 내려앉은 안개와 드러난 목덜미와 바깥의 살들을 에워싸는 기분 나쁠만큼의 습도, 입고있는 옷 부터 운동화까지 무겁게만 느껴지는 것 같아서 괜히 짜증이 났다. "여기가 앞으로 지낼 집이다 좋지 않니?" 손 안에 쥐어진 쇳덩이를 몇 번 굴려보고 나서야 앞에 상황들이 눈에 들...
* 표지 후면 텍스트는 변경될 수 있습니다 (본편) 그 사람, 전혀 상냥하지 않아 : 카게츠키 | A5 | 약 180P | 무선제본 | 전연령 : 가격: 20,000원 : 고3 카게야마 X 수학 교사 츠키시마 : < 그 사람, 전혀 상냥하지 않아 > 0화부터 완결까지 수록 : 비오는 날 보충학습 썰 기반 <그 사람, 전혀 상냥하지 않아>...
> SJ RPS 주로 현욱/희특/해은 하면서 사는 사람입니다 리버스는 거의 먹지 않아요 모든 글은 비밀글이며 비밀번호는 두 사람의 생일을 더한 값입니다.
하루하루 전생 체험을 하는 듯한 현실감이 넘치는 꿈 때문인지 잠을 자도 잔 것 같지가 않았고, 전에는 꿈을 ㄲ 꾸더라도 나중에는 생각이 잘 나지 않았는데 요새 꾸는 꿈은 그 다음날 다른 꿈을 꾸더라도 선명하게 기억이 나고 있었다. 더군다나 뭔가 모르게 차가워진 니노 때문에 더 마음이 애타고 있었다. 기억은 조금씩 차곡차곡 쌓이고 있는데 정작 상대는 무관심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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