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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편의 0일을 기준으로 -n은 n일 전 +n은 n일 후입니다.해리포터 세계관을 몰라도 이해하는데는 큰 어려움 없습니다. 필요한 경우 하단에 설명 남겨놓겠습니다. -17 마법사에게 부엉이란 간절기 아우터 같은 존재다. 마련할 기회가 있을 때는 없이도 살 수 있을 것 같지만 막상 필요할 때가 되면 진작 구해 놓지 않은 것을 후회하는 것이다. 부엉이 장으로 향하...
살랑이는 커튼, 푸른 하늘, 텅 빈 교실, 부딪치는 나뭇잎소리 “정은성 자냐?” “…” 우리는 서로 좋아한다 그걸 서로 알고 있다 하지만 우린 서로 좋아한다 말하지 않는다 왜냐면 우리는 우리 사랑의 끝을 알고 그 끝이 두렵기 때문이다. 은성이도 나랑 같은 생각을 가진 것 같다 얼마 남지 않은 시간이다. 고3 여름방학 전날, 나는 끝을 알면서도 자꾸만 욕심이...
보스의 꽃, season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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준기는 인아가 올동안 같이 먹을 저녁을 준비했으며, 고기를 굽고 있었으며, 와인을 준비했다. 그가 고기를 다 구웠을 쯤, 7시 50분에, 초인종이 울렸고, 준기는 조심스럽게 현관에 누가 있는지 봤으며, 역시 인아였고, 그는 미소를 짓는다. 그는 문을 열어주었고, 반갑게 인아를 맞이해주었다. "준겸아, 너 집 진짜 좋다ㅎㅎ" "감사합니다^^" "집 엄청 넓은...
트위터에서 연성 모아보기 :: https://x.com/euji_p/status/1753760915424674114?s=61&t=TwICeNBIoRT__UPa7GBNlA 연
"이제 나오냐, 잠만보." "많이 기다렸지..,, 아 진짜 진짜 미안해 너 우리집 앞인 거 몰랐어..!" "미안하면, 손 줘봐." "어, 어?" "손 잡게 달라고. 오늘은 같이 걸어가자." "오토바이 안 타게..?" "오토바이 타는 거, 너가 무서워하잖아. 멀미도 하는 것 같고." "헉,,.. 다 알고 있었네.." "나 짱이지." "..응..! 전정국 짱!...
“우욱!” 지헌은 아침부터 음식냄새에 구역감이 올라 화장실로 달려갔다, 그 모습을 본 태혁은 놀라 지헌에게 달려갔다. “자기!! 괜찮아?!” “우욱! 하아...하아... 음식치워....우욱!” 태혁은 지헌의 말에 음식을 치우고 환기를 시키고 나서야 지헌의 구역이 나아졌다. “아... 이제 입덧하나 봐...” “자기... 안그래도 마른데... 더 마르는거 아...
브금이 첨부되어있습니다-. 놀랍도록-. 백신의 효과는 미미했다-. 헿-?
“음... 으음...” “자기야? 왜그래?” “응? 아니... 히트사이클이 안와서...” “음? 히트사이클이 안온다고?” “응... 흐음... 병원을 가봐야 하나...” 태혁은 지헌의 말에 고민할 것도 없이 어디론가 전화를 걸었다. “한준아, 차 대기시켜라” “응? 자기야? 이시간에?” “응응, 병원에 가봐야지!!” “음... 아직.. 임테기도 안해봤구.....
여자애가 나를 보며 두 팔을 벌렸다. 미소를 지으며 나긋한 목소리로 나를 불렀다. "토미, 이리와." "응.." 어딘가 익숙한 목소리가 나를 부르자 나도 모르게 그 여자애에게 홀리듯 가까이 갔다. 가까이 가자 그 아이가 나를 부드럽게 안았다. 따듯하고 보드라운 살이 닿았다. 나를 안아주던 이가 내 뺨에 입을 맞추며 잘게 웃었다. 그 여자애의 옷이 갑자기 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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