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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전에 작업했던 콘돔 화상소재보다 조금 더 가벼운 채색으로 제작했습니다. 개당 가로 300~600px정도의 사이즈입니다. 콘돔 화상소재4+로고가 삽입된 버전 총 8개의 콘돔을 한장
읽기 전에! 위 트윗 타래로 이어지는 썰을 다듬어 올린 글입니다. 트위터 썰에서는 볼 수 없었던 새로운 대화나 장면이 약간 추가되었습니다. 카게히나, 보쿠아카, 사쿠아츠 등 여러 커플링 요소가 등장합니다. 트위터에선 #해적블자_해군애들 이라는 해시태그로 구분하고 있어요. 다들 많은 관심과 사랑 보여주셔서 감사합니다! 현재 정발된 하이큐 45권까지 내용의 스...
The fault, dear Brutus, is not in our stars, but in ourselves, that we are underlings. THE FAULT IN OUR STARS 조그마한 여자가 높은 굽을 또각대며 계단을 내려가 멀어진다. 몇 주 전부터 정리하던 짐을 오늘에서야 다 정리하고 나가는 것이었다. 사람을 시킬 수 있는 일이었건만...
그동안 너무 궐잇디 없는 그림만 그렸네요 열심히 그리겠읍니다. 존잘이 되는 그날까지―! ^^9
나는 운명이란 게 존재한다고 믿었다. 그게 인연 앞에서든, 삶과 죽음 앞에서든 상관 없이 말이다. 꽃집 일을 하면서 수 많은 사람들을 만났고, 그들은 하나같이 각자의 운명을, 특히 인연을 맞기 위해 꽃을 사갔다. 누군가는 탐스럽게 핀 장미를, 또 누군가는 티 없이 깨끗한 국화를 찾았다. "한 다발 맞으시죠?" 그 만큼 셀 수 없는 사람들이 만나고, 헤어진다...
- 적나라한 모욕적 표현, 언어/정신적/육체적 폭력 묘사 및 불쾌함을 유발할 수 있는 요소가 있습니다. 정독하기 전에 반드시 상기해주세요. - 포켓몬이 존재하고 트레이너가 있지만 공식과는 조금 다른 세계(AU)를 배경으로 하고 있습니다. 단 원작을 재구성한 요소가 있기 때문에 간접적 스포일러가 포함되어 있을 수 있습니다. - 동인 설정/날조/개인적 해석 및...
+ 오역 주의 (댓글로 알려주세요.) + 주관적 느낌이 어느정도 들어간 의역이므로 참고한다는 느낌으로 봐주세요 柔らかい風が吹くなら 부드러운 바람이 불면少しでも届くはずさ 조금이라도 (너에게) 닿을 거야Yeah yeah yeah wow wow wow気持ち一つで마음을 하나로 当たり前に交わしていた 당연하듯이 너와 만나고 있었어 約束を今果たそう 지금 (너와 했던) ...
본 편 <인어공주의 XXX>의 외전입니다. 본 편 링크: https://bosal100.postype.com/post/15922527 본편과 직접적인 관련은 없지만 본편
1 저항군에서는 성인이 된 지 얼마 안 된 청년들이 가장 많이 죽는다. 그래서 한솔이 단단한 어깨와 조금 지친 눈동자를 막 가지게 되었을 때, 체념과 슬픔이 그의 가슴을 좀먹어 결국 그것들에 약간의 자리를 내주었을 때, 포기하는 것조차 어려울 수 있다는 사실을 알았을 때 그의 삶이 끝나버린 것도 정해진 일이었다. 살아남은 사람들은 운이 좋아서 늙어갈 수 있...
어른이 어린이에게 얘기하는 하면 안 되는 일은 어린이의 머릿속에선 꼭 해야 할 일로 변질되는 경우가 잦았다. 그것도 어른의 말을 잘 따르는 어린이가 아닌 경우엔 더 말할 것도 없었다. 피가 제대로 이어지긴 한 건가 싶을 만큼 먼 친척집에 왔던 고죠와 그런 고죠와 친해진 게토와 이에이리는 가지 말라는 곳엔 꼭 가야 하는 아이들이었다. 게다가 주술사 집안에서 ...
안녕하세요. 저희는 팀베랫입니다! https://www.youtube.com/watch?v=Q8AYPB5EWO4 2023년으로 향하는 편지 팀베랫은 각성한 여자들의 친목+예술 크루로, BERRAT은 라틴어로 '제거, 해방, 기분전환'이라는 뜻을 가진 'aberrátĭo'에서 유래한 이름입니다. 전원 탈코를 완료한 래디컬 계열의 10대 후반 여성주의 창작자 ...
* 참패한 청년이 비참하게 침대 위로 몸을 날렸다. 하필이면 그 침대도 이미 나란히 누웠던 전적이 있어 남망기의 그늘에서 도망가기란 불가능했다. 도저히 피할 방법이 없는 대신 청년은 영원히 숨을 쉬지 않을 기세로 돌아누워 베개에 얼굴을 파묻었다. 그런 점잖고 좋은 사람을 상대로 그래서는 안 되었다. 돌아누운 선생님이 길쭉한 손가락으로 입을 가렸다. 눈을 감...
* 딸랑, 점심시간이란 걸 알리는 푯말이 떡하니 걸려 있는데도 청명한 소리가 울렸다. 당직실에서 커피 빨대를 질겅질겅 씹으며 남망기와 수다를 떨고 있던 위무선이 누구지? 하며 몸을 일으켜 나갔다. “강징!” 너 이 자식, 언제 들어왔어. 위무선이 강징에게 달려들어 매달렸다. 무게를 실어 목을 조이는 손길에 살벌한 반격이 옆구리로 치고 들어오자 위무선이 다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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