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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기롭게 떠난 치앙마이 한달살기. 말도 안되는 '그 일'이 나에게 찾아왔다. 1화 끝.
아잌 이거 진짜 올릴까말까 고민한게 솔직히 너무 조급하게 그리고.. 그때 시기가 시기였던 만큼 그림 그리기가 너무 힘이 들어서 안그려졌었거든요. 그래서 진짜 억지로 그렸던 그림인데.. 지금보니 정말 아쉬운점이 많네요 ㅎ 주제가 눈,마지막,여행이었는데 마지막은 도저히 하고 싶지 않아서 그냥 눈오는데 나가지말고 집에 계속 있자는 션원으로 그리다가.. 네 이해해...
*모든 그림의 저작권은 저 '오느리'에게 있습니다. *상업적 이용, 재배포, 가공을 금지합니다. *모든 커미션 그림들은 개인 포트폴리오나 트위터 등에 올라갈수도 있습니다. *선입금 작업이므로 입금 순서대로 작업합니다. ✿작업기간✿ 최소 일주일~최대 한달 기본 A6사이즈로 작업 실물사진+sd로 작게 주인분도 그려드립니다! 맨밑에는 인스타 홍보용으로 제 아이디...
꽃잎이 흩어지면, 햇살이 내리쬐면, 바람이 불면, 시린 달이 비치면, 늘 그대가 생각난다. 단 한 계절도 그대를 잊은 적이 없음을, 그대는 알까. 시작은 우연한 만남이었다. 답답한 의식에 불과했던 그 파티에서 테이블 아래로 숨어든 아홉 살의 나. 그리고 테이블 아래서 눈이 마주치고는 배시시 웃었던 일곱 살의 그대. 아직도 눈을 감으면 작은 손으로 쿠키를 건...
마르에게 따듯한 옷 입히기 위원회 회장 사실 제전 시리즈에서 제일 좋아하는 캐가 니나(ㅋㅋㅋ) 지인분 생축 쮸다 리퀘 메그땅~ 에스카 비주얼만 공개 됐을때도 너무 취향이고, 스토리 보곤 더 취향이였는데 안나와서 새드 오타쿠 티파레스 오더 스토리 넘넘 만족 스러워서 좋았고 에스카 질척맨 찐 낙서인 메기도 최애와 차애와 관캐들◑ㅅ◑ 도로마리쟝이 최애고 유피르 ...
"어이, 꼬맹이." 배가 부르니 마당에 나가 몸을 풀겠다던 랜서는 툇마루에 한가로이 앉아있다가 바쁜 소년을 불렀다. 볕이 따듯하다. 마냥 안에만 있기는 아까울 정도로, 오랜 겨울 끝의 햇빛은 산 자와 죽은 자에게 공평히 내려진다. 물론 빨래에게도. 걷은 빨래를 한가득 품에 안은 소년이 불퉁하게 왜, 한마디로 답하고 곁에 앉는다. 주황색 머리카락에 매달려 있...
아래로 <눈을 가려도 미래는 온다> 편이 이어집니다.
트위터에 올렸던 그마남 2차 창작들 백업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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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카이 일가의 사진을 완벽한 모습으로 바꿔봤습니다. 아카이 츠토무만 넣어봤을 뿐 (.....)
연습장에 SD 버전도 그려볼 겸 옷 디자인도 설정할 겸 그려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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