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로운 창작이 가능한 기본 포스트
한 컷씩 넘겨보는 카툰 포스트
직접 만든 영상을 올리는 동영상 포스트
소장본, 굿즈 등 실물 상품을 판매하는 스토어
더 정확한 검색결과를 얻어보세요.
직접 제작한 브러쉬 세트를 유료배포합니다. 11개가 1세트로 드로잉부터 채색, 디테일까지 올인원 구성입니다. 클립 스튜디오 | 포토샵 둘 다 사용이 가능하며 abr 파일 하나입니다
아니아니 간만에 노래방을 왔는데 드림이들 캔디 뮤비가 나오더라고요?!?!?!? 스엠 이제 노랴방에 뮤비 풀어주는 걸까여?!?!? 아직 에스파 스파이시랑 엔드림 캔디 밖에 없지만.. 너무 기분 좋더라구욬ㅋㅋㅋㅋㅋㅋㅋ 그래서 정권찌르기 선착순 한 분 처음 댓글을 달아주신 분께 드리겠습니다
BGM.유희열 - 여름날 너의 태양계 찰칵 찰칵 "아, 이동혁 찍지마라." 찰칵 "아이씨 찍지 말라고!!" "아 김여주ㅋㅋㅋㅋ 니 지금 얼굴 개웃김 이걸 어떻게 안 찍냐ㅋㅋㅋㅋ" "야. 너는 이게 웃기냐!!" 그렇다. 나는 재현선배에게 고백했다가 대차게 까였다. 하지만 고백에 거절당했다고 우는건 아니다. 그 이유는 바로 내가 사랑에 슬퍼하는데도 낄낄 웃으면...
아는 사이 a copyright holder, gobulrin "이정하가 기획팀 여자 막내 맞지? 만나기로 한 건 맞는데 광고주랑 너네 회사 사람들이랑 다 같이 모이는 자리였어. 회식 비슷한 거. 너네팀 팀장이랑 막내도 왔는데 그 얘기는 못 들었어? 말이 뭐 어떻게 와전된 거야." "......" "너 보려고 얼굴만 비추고 도망쳤는데 네가 웬 남자랑 다정하...
안녕하세요! 오랜만에 돌아온 신비꽃입니다. 그간 무탈하셨슴니까.. 본론부터 말하자면 현재 작가는 유학생 신분으로 세계를 떠돌고 있지는 않고 해외에 정착해 살고 있습니다. 대학교 기숙사가 무너지기 일보 직전인데요, 띠용 이게 맞나..? 열심히 살고 있습니다. 저의 무너저내린 전공 시험 점수같군요. 하지만 괜찮습니다. 하루 2시간만 자고 살아가는 방법을 터득하...
인생은 타이밍 이창섭 x 서은광 누가 인생은 만들어 간다고 했냐. 그 말 한 사람 얼굴 좀 보고 싶다. 사랑이 아름답다고 한 새끼도 같이 보자. 둘 다 거지 같고 아프기만 하다. 인상을 구긴 채 짜증을 부리며 도착한 곳은 짝사랑하는 형의 결혼식. 마지막으로 헤어진 게 썩 좋지 못해 초대는 커녕 재수 없다고 소금 뿌릴 줄 알았는데 청첩장이 왔다. 갈지 ...
※ ※ ※ ※ ※ 날조 · 스포주의 ※ ※ ※ ※ ※ ※ ※ ※ ※ ※ 날조 · 스포주의 ※ ※ ※ ※ ※ ※ ※ ※ ※ ※ 각 에피는 서로 이어지지 않습니다 ※ ※ ※ ※ ※
⚠️빻아서 불편할 수 있는 내용이 있습니다. 민감하신 분은 권장X ⚠️
비몽(悲夢).08 W. Someone Else 하데스가 왔다. 아니, 염라? 옥황상제? 루시퍼? 예수? 하느님? 부처? 그게 뭐든. 남 대리님보다 윗선. 그러니까, 신. 내가 여기 있으면서 꼭 보고 싶었던, 다정한 신이 왔다. 키가 크고 머리가 짧은, 잘생긴 사람이었다. 남 대리님이 지나가는 말처럼 했던 ‘아이린은 하데스 와꾸에 반해서 입사했잖아.’라는 말...
나이 순서) 석진> 호석=남준> 지민=태형> 정국>윤기 마계로 온 첫날은 윤기가 졸려 보여서 재우고 악마들은 공지를 작성하고 있었다. "다른 악마들이 윤기를 건드리지 못하게 잡아놔야지" "경고 해놓고 그런 낌새가 있다면 죽여버려야지" "죽이진 말고 고통스럽게 할까? 날개를 뜯어버린다든지" "형들 알아서 해, 귀찮아.." 태형이는 말 한...
미래를 통해 알수없는 미래가 보였다. 벌써 30분 째 핏줄 이 치솟고 있다 의국에서 문태일 도 호출 했지만 문태일 도 도저히 방법은 없어보였다 능력은 닥치는대로 써대는데 그 조금의 미래를 못봐서. 난 그냥 무능했다. 아니 원래부터 무능 했을지 모른다. "이여주 그런생각 하지마, 넌 무능하지 않아." "마인드킹 재수없어.." 나재민이 마인드킹 으로 내생각 을...
트라우마로 인한 우울과 무기력 양상을 묘사합니다. 경우에 따라 다소 불쾌할 수 있습니다. 2 “안에 있는 거 다 알아요, 학생. 문 좀 열어 봐요!” 쾅쾅! 쾅쾅쾅! 단칸방 구석구석 울려 퍼지는 노크 소리에, 반사적으로 몸이 움츠러들었다. 적어도 수십 번. 정말 수십 번은 더 세찬 노크 소리가 들려오고 나서야, 비로소 소강상태에 들었다. 갑자기 찾아온 적막...
끼익- 세월을 머금은 문이 버겁게 움직인다. 한 걸음씩 찬찬히 움직이던 문이 마침내 활짝 제 공간의 손님을 반긴다. 오랫동안 움직이지 않았던 공간을 거침없이 가르는 이 발걸음의 주인은, 우리와 가장 가까운 어둠을 닮은 머리카락과 살아있는 이의 피처럼 붉디붉은 빛의 눈을 지닌 남성이다. "흐음..." "아직 오지 않은 모양이군." 그는 저 이외엔 시간을 머금...
구독, 좋아요, 댓글 감사합니다. *** "으……." 깨질 것 같은 머리를 부여잡으며 일어났다. 낯선 천장, 곰팡이 슨 모텔 방… 익숙한 전개인데…. 화장실로 들어가 거울을 들여다봤다. "X발……." 그러니까, 처음 박문대의 몸으로 눈을 떴을 때로 돌아온 것이다. [헉, 여기는…! 형, 괜찮아요?!!] 큰달의 팝업이다. 큰달의 팝업이 뜨는 걸 보면 확실히 ...
설정한 기간의 데이터를 파일로 다운로드합니다. 보고서 파일 생성에는 최대 3분이 소요됩니다.
포인트 자동 충전을 해지합니다. 해지하지 않고도 ‘자동 충전 설정 변경하기' 버튼을 눌러 포인트 자동 충전 설정을 변경할 수 있어요. 설정을 변경하고 편리한 자동 충전을 계속 이용해보세요.
중복으로 선택할 수 있어요.
제외 키워드
띄어쓰기로 구분해서 여러 개의 키워드를 입력할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