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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의 신체훼손, 학교폭력 묘사, 욕설 수칙 괴담보다는 일반적인 소설에 가까운 부분이 있습니다. 이 점 열람에 참고 부탁드립니다. 안녕, 네가 지금 이걸 보고 있다는 건 드디어
| 제로섬 [명사] 사회 어떤 시스템이나 사회 전체의 이익이 일정하여 한쪽이 득을 보면 반드시 다른 한쪽이 손해를 보는 상태. | ze·ro-sum [형용사] <게임·관계 등이> 쌍방 득실(得失)의 차가 무(無)인 1. 칼리플란 배포전. 삶과 이론의 타당성 연구회, '데이트하러가주세요' 부스에서 나올 예정인 헝거게임 AU 'Zero-sum(제로섬...
안녕하세요 매우매우 게으른 꼬기입니다 흐허허하핳 저번 후기는 시작에 너무 게을러서 2019년에 올린다고 했는데 5화 후기는 2020년에 올리는군요... 정말 죄송하단 말 밖에 드릴게 없습니다. 바로 후기 들어가볼까요옹??? http://posty.pe/qsg4xk 우선 이번엔 오랜만의 컴백인 만큼 분량을 좀 신경써서 적었습니다.. 사실 한 화만에 제가 드러...
※BL장르가 불쾌하신 분들은 뒤로가기를 눌러주세요. ※일부 캐붕이 있을 수 있습니다. 염두에 두고 읽어주세요. 딸랑- 문 열리는 소리와 함께 하난이 파티장 안으로 들어왔다. 안그래도 떠들썩하고 후끈후끈한 분위기였지만 하난은 다른 이유로 후끈후끈해보였다. 추운 겨울 날 밖에 있다 들어와서 그런건지 괜스레 얼굴을 붉히고 있었다. 물론 경화수월 멤버들은 그 이유...
인터하이가 끝났다. 물론 타교들의 남은 경기는 계속해서 진행되어 갔으나, 슈토쿠는 세이린과의 접전 끝에 패함으로써 여름의 막을 내렸다. 그리고 나는 미도리마가 고집을 부리는 것에 웃으며 농을 던졌던 죄로 아직도 기분이 저조한 미도링과 휴일을 반납하게 되었다. 증인으로 농구부원 전체가 나올 기세라 어쩔 수 없었다. 전문용어로 괜시리 나대다 망했다는 것이다. ...
이 땅 7할 이상이 살았음을 알리는 푸른 연기가 올랐다. * '그들은 그렇게 살아남았습니다' 하고 책을 덮을 수 있는 이야기라면 얼마나 좋았을까. 생존자들에겐 살아남은 오늘이 아니라 살아갈 내일을 위한 수십 가지의 일들이 손에 떨어지게 되었다. 사망자 확인, 클라체로 변이하는 이가 없나 확인, 생존자 수색, 부상자 치료, 피해 상황 파악, 민가 수리, 외성...
안녕하세요 여러분 꼬기입니다. 포스타입은 되게 오랜만에 들어오는거 같은데 감회가 새롭습니다 허허 다름이 아니라 근 1년이라는 공백기를 마치고 '우리는 라이벌이다'를 재연재하기로 결정했습니다 (와아아아) 일단 왜 공백기를 가지게 되었느냐 사실 우리는 라이벌이다는 완결까지 이미 스토리 라인이 구축되어 있었습니다만 그 스토리를 검토하는 와중에 크게 엇긋난 부분을...
항상 네이버 사전 볼려고 핸드폰 키다 웹툰으로 가버리고 공부 브금 들으려고 하면 어느 웹소설이나 웹툰 브금이면 그거 조금만 보겠다고 정주행해버리는 우리에게 공부자체를 시작하기 위한
잘각거리는 탁상시계의 초침 소리를 뒤따라 달리던 터키블루빛 눈동자의 초점이 그윽해진다. 적당한 시기를 한참 지나서, 망설일 거면 얼굴에 써붙인 질투심이나 지워내란 조언을 너클짐의 챌린저 목소리보다 더 자주 들었던 금랑에게 일어난 나흘 전 고백. 어쩌다 나왔는지 기억나지 않고. 더듬거린 단어들과 멈추지 못하던 두근거림만은 아직도 생생하여 삐죽 나온 송곳니가 ...
"근데, 너는 집에 돈도 많으면서 왜 나와 사는거야?" 이민혁이 이호석과 같이 살게 된지 딱 한달 째 되던 날이었다. 그날도 어김없이 반바지에 티 하나를 대충 걸치고 빨간 리본이 달린 헤어밴드로 야무지게 앞머리를 넘긴 채로 아이스크림을 퍼먹고 있었다. 아침부터 부지런히 운동을 다녀온 호석은 막 샤워를 끝내고 나오던 참이었다. 띵동- 택배 시킨 것도 없고, ...
그리다가 설정 구멍 눈치 챘는데 귀찮아서 그냥 그렸어용 낙서용이라서 일부러 가벼운 그림체로 그렸어용 우헤헤 어두운거 그리니까 밝은게 보고싶네요 존잘님 비트우리 그려주세요 감사합니다 사랑합니다
" 규님 연유 묻었어요." " 아 진짜요? " " 여기요? " " 아니 그 옆에요. " " 여기요? " " 아니요, 여기요. " " 감사해요 ㅎㅎ " " 아니 남무님 그걸 왜 드세요!! " " 더러운데... " " 아니에요. 안 더러워요. " [ 츄 ] 진짜 그사세다...[ MONING ] 와 저걸 입에 넣네...[ 귤가 ] 와,,, 남무님 눈 휘어진거봐[...
정재현이 죽었다. 이 이야기의 결말이자 김도영 인생의 끝장이었다. 남친인데, 남친처럼 굴지 않았다. 그러니까, 내가 너를 어떻게 보내냐는 절절하기 짝이 없는 구닥다리 멘트 따위도 단 한 번 내뱉지 않는 그. 김도영만큼 현실적인 사람은 없을 것이라고 확신할 수 있을 만큼 허무한 죽음이었다. 그래서 도영은 여름을 보내고 새 여름을 맞이할 때도 꼭 나사 하나 빠...
월간동런 백업 ◠‿◠ 밑에 후기를 팍팍 곁들인 버전입니다. 소장본 '달빛 아래에서' 수록 버전입니다. “뭐해?” “그냥 게임. 왜?” “심심해서.” “그럴 줄 알았다. 밥은?” “안 먹었지. 너 나 알잖아. 퇴근했어?” “응. 지금 역이야. 열차 타려고.” 여느 때와 다를 바 없는 목소리가 휴대폰을 타고 흘러나왔다. 이동혁도 그랬다. 전화 발신자나 수신자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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