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곱 해의 마지막/그리스 신들은 왜 종교가 되지 못했나/요정과 전설의 섬 브리튼으로의 여행
1. 일곱 해의 마지막, 김연수, 2020, 문학동네 문장도, 다루고 있는 대상도 백석. 서정적이다. 2. 그리스 신들은 왜 종교가 되지 못했나, 후지무라 시신, 오경화 역, 2017, 대원씨아이 역자보고 잠깐 멈칫함. 가볍게 읽기 좋은 책이다. 올림푸스 12주신 다루고 있음. 개인적으로는 고대 그리스에 심취한 유럽인들이 그리스 독립을 시켰다는 장면은 조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