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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 구름햇살 인연이 만남으로, 만남은 호감으로 변한다. 호감이 서서히 커지면 어느 새 연정이 되고, 그 마음이 통하면 두 사람은 연인이 된다. 미치도록 사랑하는 마음이 서서히 식어갈 때 권태의 시기가 찾아온다. 이 시기가 지속되다 보면 어느 새 이별이 되어 잘려나간 한 가닥 인연의 실을 매듭짓는 스스로를 발견하게 된다. 그들도 마찬가지였다. 조규현과 김종...
1주차 주제 : 콤플렉스 1. 나는 노란색도, 파란색도 보지 못한다. 무채색 삶을 산다. 날 때부터 그랬다. 검거나, 희거나, 붉었다. 내 두 눈은 하늘과 태양을 모두 죽인다. 회색만 남겼다. 회색은 죽음의 색이다. 절명한 색깔이 비참하게 남긴 사체. 하필 파랗고 노란 세계에 태어났다. 우리는 초록 눈을 가졌다. 사람들은 파란 색을 신에 가장 가까운 색이라...
*** ‘언니 아직 날 사랑해?’ ‘당연히 사랑하지.’ * 유난히 길게 느껴지던 여름이었다. 지겹도록 짙게 내려앉은 습기와 은근한 더위에도 끝은 있는 모양이다. 우기는 여름이라고 정의되는 한 계절을-그러니까 약 3개월을- 통으로 낭비했다. 유통기한이 지난 시간들을 보냈다. 좁은 월세방 한켠에서 척추를 한껏 구부린 채 서서히 상해가고 있었다. 냉동실 어디 뒀...
※ 제 10회 삼국지톡 전력 연성 "가을 바람" 으로 참여합니다. 무더위, 장마, 태풍을 거치더니 어느덧 가을 바람이 부는 10월이 되었다. 그리고 내가 이곳에 온 지도 벌써 5개월이 조금 넘었다. 성공이란 꿈을 가진 채 걸어온 가수의 길. 이곳에 오는 것을 가족들은 반대했다. 그러나 나는 고집을 꺾지 않았다. 난 무슨 일이 있어도 꿈을 이뤄야 하니까 6장...
단편 주제합작: 죄인 이단으로 잡혀온 죄인은 무척이나 익숙한 사람이어서. 신을 위해 육신을 바치기로 다짐하고 성기사가 된 나보다도 믿음이 독실한 녀석이 있었는데, 그 모습은 마치 단단히 착각에 빠진 모습 같았다. 비가 내리는 단순한 행위임에도 신이 슬퍼한다 생각하여 제대로 부르지도 모르는 노래를 부르지를 않나, 해일이 일면 신의 위액이 역류한다며 육신을 바...
사랑받은 티가 나는 사람. 나다. 그렇지만 공주님같다는 말을 들으면 기분이 좋지는 않다. 내가 보아도 무르고, 영문을 잘 모르는 나이다. 이젠 그 손을 놓고싶다. 다쳐도 되고
'처음이 가장 중요해요'와 세계관을 공유합니다. '아무도 믿지 말고, 아무도 의심하지 마.'와 직접적으로 이어지는 내용입니다. 본 글과 전작,
남자사람친구 TALK w.김 덕춘 흔한 직장인들의 대화 맨날 생각해.. 점심먹고 그대로 집에 가는 걸...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갑자기 신났지 왼쪽 : 와,,,개서운,, 혼났다고? 이거 진짜 내 실화,,, 내가 깜짝 놀라서 서류 바닥에 다 쏟았음.. 꽝! 다음 기회에- . . . . . "하.. 진짜 퇴사할까..." 파일 저장을 누르고 시간을 확인하니...
예민한 것을 고치려 하다보니 사람들에게 도움이 되고 세상을 바꿈
-송태원과 한유진 모두 대학생입니다. (일반인AU) -단편으로 끝내려 했지만 분량 조절을 실패한 관계로... 기어코 下편이 나옵니다 ^^; -탈고하지 않은 글입니다. 오탈자 및 비문 양해 바랍니다. 형! 저 멀리서 손을 휘휘 흔들며 팔랑팔랑 달려오는 한유진은 금방이라도 넘어질 것 같았다. 적어도 송태원이 보기에는 그랬다. 그 자신의 주장에 따르면 한유진은 ...
작성일 2018.05.11. 30분만에 쓴 단문. 정말로 단문. 퇴고 없음. 칠석에서도 어김없이 소꿉친구 분위기인 두 사람이 좋았습니다. 별의 날이었다. 이마이 리사는 칠석 축제에 가자는 말을 미나토 유키나에게 건넸다. 유키나는 싫다고도 좋다고도 하지 않았다. 그보다 더 중요하게, 안 간다고 하지 않았다. 아직 좋고 싫음을 표현할 때는 부정문이 익숙한 말씨...
작성일 2017.08.23. 주제는 리퀘스트 '쇼핑센터에서 쇼핑하는 슈미카' 의상은 프리파라의 캔디 아라모드 생각하면서 쓰긴 했는데 대충 데코라 패션 생각하면 좋을지도... 이 두 사람 이야기를 쓰면 거의 대부분이 기승전 카게히라는 귀엽구나인 것은 조금 생각해봐야 할지도. 지하철 역이 딸린 쇼핑센터는 규모가 있었다. 인파가 많은 곳은 두 사람에겐 곤혹이었을...
작성일 2017.05.14. 슈미카 전력에 주제 '사탕'으로 참여. 내용도 없고 주제도 없다. 포식과 음미의 경계... 같은 걸 생각해보았다. 여기의 인형은 사실 인형이라기보단 히토가타라는 의미에 가까울지도 작업 BGM은 ShibayanRecords - オズネイ・ハマンはもういらない -마치 나쁜 어른이 된 듯이 너를 포식하고 싶었다. 바알간 혀를 그보다 새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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