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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세기의 가장 위험한 연구주제 랭킹'이라고. 혹시 들어봤어요?" 남자는 고개를 가로저었다. "2위를 차지한 게 인공지능이었고, 1
원작 : "그리하여, 이 자의 공을 높이 사, 이 자리에서 상제의 명으로 작위를 내린다." 북촌의 왕, 각별을 선인으로 등극한다. 뼛속까지 성리학자였던 북촌의 왕으로써는 참으로 통탄할 일이었다. 표정을 숨기시려거든 웃으면 됩니다, 저하. 오래 전에 들었던 말이다. 단지 현재 대군보다 나이가 조금 더 많다는 이유로, 궐 내외에서 대군보다 군의 인망이 좀...
총 6장 추가분량입니다요 휴~~ 모두들 하루하루 힘내세용 데비 멤버쉽 클럽 분들 항상 감사합니다!! 이 감사를 표현할 수 있는 기회가 조만간 왔으면 좋겠습니다. 굿즈라던가 한번 만들고 싶거든요...
이런 날이 오고야 말았다. 가는 영상을 봤어도 실감이 안나고...말 한마디 보태기도 조심스러운데.. 울 애기들 나란히 너무 예뻐서ㅠㅠ 가만히 있을 수가 없었어 근데 진쨔 이런말 해도 될까? 어쩜 너네는 가는 날까지 국뷔스럽냐..고...ㅎ 어디내놔도 연상연하 컾ㅎㅎ 게다가 울 턩이 .. 어디서 이로케 쁘띠빵띠한 모자를 들고 와가지고는 리본때무네 미치겠자나~ ...
#프로필 " 어이 거기 이쁜이~ 나랑 놀래? " 🦴이름 ' 다니엘 데몬 ' - 이름은 다니엘 데몬입니다. 다니엘이 이름, 데몬이 성입니다. 하지만 그는 예상하고 있습니다. 다들 자신을 데몬이라고 부를 거라는 것을 말이죠. 👹나이 ' 외관나이 19 ' - 19살로 보입니다. 정확한 나이는 모르겠으나 대충 악마기준 19살 정도 되나봅니다. 물론 아닐 가능성이 ...
그때는 포트마피아의 회식날이였다. 시간이 되는 사람들은 다 모였고, 물론 모리씨도 왔다. 앨리스씨는 모리씨 옆에서 안주만 먹고 있었고, 간부들은 간부들끼리의 술게임을 시작했다. 나 역시 간부들중 한자리를 차지하고 있었기에 빠질수는 없었다.술에 약하지도 않고 술에 강하지도 않았지만 머리쓰는것은 최악이였다. 일반인들 사이에서는 좋은 편이지만 간부들 사이에서는 ...
*근친... 요소가 포함되어있습니다. "사람들은 저기 저 새들처럼 아름다워." ...아, 젠장. 괴롭던 기억이 다시 새어 나온다. "엄마는 꼭 새가 되어 날아갈 거야." 엄마는 줄곧 빛나는 눈동자로 자신의 열망을 이야기해 주었다. 잠들기 직전, 따뜻하게 날 안아주던 그 품을 잊지 못한다. 자장가도, 동화도 날 재우지 못하면 엄마는 새에 대한 이야기를 들려주...
민규는 살면서 이런 울렁거림을 느껴본 적이 없다. 몇 평 되지 않는 작은 보육원에서 한 방에 14명이 들어가 반듯이 눕지 못하고 옆으로 몸을 향해 자야 할 때도, 먹던 것을 토하는 아이들을 볼 때에도 이러한 울렁거림은 느껴본 적이 없었다. 자고 있던 아이들을 무작정 깨워 어디론가 실어 나르는 원장의 마지막 얼굴에는 후련함이 가득했던 것 같다. 날개 없는 천...
' ( 쾌앵.. ) ' " 어.어머나.. 우리 Sweety가 고생을 하고 있었다던 것은 많이 들었다만.. 이렇게 보니까, 더더욱 고생을 하는 것 같네~ " _ 베르무트 그렇게 거의 베르무트가 입원을 해있는 내내 찾아온 키안티와 코른을 맞느라 며칠을 밤낮 가리지 않고, 병실의 앞에서 경비를 섰던 (-). 그녀는 드디어 베르무트가 병원에서 퇴원을 하였다는 점에...
이름: 希雅 - 성은 없고 이름은 희아. 바랄 희, 맑을 아. 맑기를 바라는 아이, 희아. 그녀의 이름을 지어준 것은 다름아닌 그의 어머니였다. 기루에서 태어난 그녀는 푸른 하늘 아래서 지내길 바라는 마음으로 맑기를 바라다, 라는 이름으로 지어준 것으로 보인다. 배운 것이 없는 이가 지어준 이름 치고는 꽤나 참한 이름일 것이다. 나이: 방년하고도 여덟. -...
흐릿한 햇살이 방에 스며들자 춘자는 눈을 떴다. 달그락거리는 소리. 그녀가 몸을 일으키자 필삼이 방 안으로 들어왔다. 그의 손에는 그릇이 하나 들려 있다. 모락모락 김이 피어올랐다. "전복죽이네?" 필삼은 대꾸하지 않았다. 잠결에 그가 움직이는 소리가 들렸던 걸 보면 직접 만든 모양이었다. 이건 대체 무슨 저의인지 판단하기조차 귀찮았던 춘자는 어색하게 웃으...
”엘레시온에 영광을.“ 미하일은 열어둔 창문으로 바람이 불어, 흩날린 머리카락이 저의 시야를 가리는 순간에 잘못 보았다고 생각했다. 그렇지만 목소리가, 아는 목소리가 똑똑히 들렸기 때문에 당장 눈으로 확인하지 않았어도 심장이 빠르게 쿵쾅거렸다. 드로니아였다. 한참을 보지 못했던, 아름다운 얼굴. 약간의 피곤한 기색이 있어도 실없이 웃는 모습. 미하일이 한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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