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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류기사입니다. 전에 작업했던 창작 디자인의 미쿠 그림의 작업 과정을 공개합니다! 즐겁게 봐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먼저, 늘 작업에 앞서 계획을 세웁니다. 이 그림에서는
/ 미사와 / 안티히어로 미유키 x 히어로 사와무라 좆같다. 이 상황을 이보다 더 명료하게 표현할 수 있는 단어를 세상 다 뒤져서 찾아내라는 문제를 내면 어느 누구도 만점을 맞을 수 없는 세기의 난제로 불릴 터였다. 그렇다면 이 좆같음의 시발점은 무엇이었는가? 그걸 알기 위해서는 현재 사와무라 에이준이 처한 상황을 살펴봐야 한다. 그러니 우리는 이 세계가 ...
이맘때의 홋카이도는 해마다 관광객에게 제법 매서운 추위를 안겨주곤 했고, 살을 에는 바람은 이번 겨울도 마찬가지였다. 운이 좋다면 좋은 것인지, 브라운관 속 단정한 차림의 여성 앵커는 더는 눈발이 날리지 않아 고립되는 일은 없겠으나 기록적인 한파가 이어지고 있다며 동상과 저체온증에 유의하라는 특보를 쏟아내고 있었다. 앵무새처럼 반복되는 뉴스를 뒤로 하고, ...
1. 고룡 가브리엘 (물과 절제의 위상, 운명의 엇갈림에 대해선 철저하게 중립)라구엘 (메타트론 제외 모두가 경외하는 위치, 신의 사자까지도 심판이 가능함)라파엘 (바람과 정의의 위상)레미엘 (생명과 자비로움의 위상, 생명이 있는 존재들은 모두 사랑함, 은하수에 몸을 담고 있다는 썰이 있음)메타트론 (빛과 계약의 위상, 빛과 어둠, 선과 악의 균형을 조율함...
*엠프렉 주의. 아다치가 임신합니다. 근무 중이라 미나토는 충격 받은 츠게를 남겨두고 홀랑 떠나버렸고 츠게 혼자 휴대폰 붙잡고 뭐라고 메세지를 보내야하나 고민에 빠졌음 친구가 임신한 경우는 처음이라서 (친구가 아다치밖에 없으니까 당연함) 일단 우동이 쓰다듬으며 마음을 진정시킨 다음 다시 휴대폰을 잡는 츠게 아다치 임신했다는게 사실이야? 아냐. 이건 너무 추...
“어째 분위기가 으스스하네요.” 사와무라가 눈을 찌푸리며 주위를 살폈다. 시내와 한참 떨어진 고즈넉한 집. 전통 가옥의 모습을 그대로 간직한 이곳이 오늘 쿠라모치와 사와무라가 목표한 퇴마사 가문이었다. 코미나토. 다시 한번 대문에 적힌 이름을 확인한 쿠라모치가 문을 두드리려던 참이었다. “어서 와.” 한발 먼저 문이 열렸다. 낯선 분홍색이 시야를 채웠다. ...
안녕하세요😘 설을 맞아 월오연화로 연성을 했었는데 그 뒷이야기까지 그려서 한꺼번에 올리려는 욕심에 설맞이 인사가 늦었습니다🥹 연휴는 잘 보내셨나요^.^🩵 쉬시는 동안 맛있는 것도
추욱..... 전혀 다루데레랑 거리가 멀것같은 두 사람은 기운이 없다. 다루데레인 미도리 조차 저 사람들 왜저렇게 된거지 하고 있다. "저기 왜 기운없는거에요 기운이라면 넘칠 정도로 시끄러운 두 사람이 조용해서 무서운데..." "...반짝이는 물건 을 눈 앞에서 다른 사람에게 선수 쳐져서 우울해..." "...모리사와 선배는요...?" "나는 찾고있던 오래...
그린티 (@ Com__green) 님 커미션 입니다
'러브 라이브!'의 쿠로사와 루비 팬아트 영상입니다!ㅎㅎ
6학년이 장기임무를 떠난다고 한다. 임무내용은 모를 일이다. 극비에 부친다는 것만으로도 심상치 않다. 최고 상급생인 닌타마의 임무는 어떤 것일까. 짐작할 수도 없다. 위험해서 크게 다치거나 목숨을 잃을 가능성도 있다는 것 밖에는 모를 일이다. 어쩌면 돌아오지 않을지도 모른다는 말에 순간 가면처럼 딱딱하게 굳어지는 얼굴을 숨기지 못했다. 오히려 그 반응에 비...
우리 블자 매니저인 히나타상은 카라스노 배구부 매니저였었다고 해! 하지만, 무슨 일인지 여기 있는 보쿠토 코타로군, 사쿠사 키요오미군, 미야 아츠무군과 알고 있더라고? 신기하지? 그럼 우선 이 이야기를 시작하기 전에 이들이 어떻게 만났는지 보러 갈래? ☡(여기선 카라스노 매니저로 나옵니다.) Profile🍊 먼저, 히나타상은 카라스노 남자 배구부 매니저였어...
태양이 이울고 있었다. 서산 뒤편으로 가라앉는 빛줄기를 보며 태형은 일몰을 생각했다. 거인들이 지배하는 경계 밖의 땅거미 진 어둠은 헤아릴 수 없었고 추슬러지지 않았다. 그가 닿지 못하는 곳에서 적은 구더기처럼 창궐해 들끓었다. 말기의 종양을 닮은 족속이었다. 걷어내도 돌아와 퍼졌다. 죽여도 살아서 밀려드는 그 재해를 막아주던 세 겹의 방어벽 역시 하나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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