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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단한 배경 설명 나 : 9N년생, 오타쿠, 오타쿠라서 일본어 할줄 암(주변에 말할땐 아빠영향으루 할줄알다고 구라침) 가족 구성원 : 보험 설계사 엄마, 남동생, 아빠(중3때 돌아
『저건 도대체 뭘 먹었기에 저렇게까지….』 시기 어린 노프리가 점차 물러가고, 본격적인 꽃의 계절인 마베라가 찾아왔다. 그와 함께 슈바르츠는 ‘혼자 마을을 돌아다닐 수 있을 때’가 무슨 소리인지 알게 되었다. 자연스럽게. -드디어 아이들을 데리고 사냥을 나가겠구나…! -아로, 들뜬 마음은 알겠지만, 침착해야 한다. -…엄마, 아빠? 머릿속, 아니 반 ...
안녕하십니까? 이번에 새로 입실하시는 여러분 반갑습니다 저는 화운기숙사에 총책임자를 맡은 ▉▉▉라고 합니다 아래는 기숙사 생활을 위해 절대적으로 지켜주셔야 할 수칙이며 전부 숙지하신 뒤 하단에 빨간 볼펜으로 서명하여 로비 책상 위에 올려두시고 입실하시면 됩니다 이 규칙은 총책임자인 저와 사감 선생님이신 블루리 선생님하고 작성한 것으로 외부에는 절대 발설하면...
이게 저의 방식이자 정의이자 그 벌에 대한 심판입니다! 범죄인 만큼 그 댓가도 업보도 많을 터이니 정당방위 일겁니다. 그니깐 그 신체를 저한테 양보 하도록 하세요. 신사 분, 혹은 숙녀 분. 제 방식대로 처분 하도록 하겠습니다. 평생토록 죽지 않고 싶으신 분과 그걸 지켜보는 모습 그대로!! 남기도록 하겠습니다! 제 말은 언제나 옳아요. 책임감도 높고. 그러...
몽키매직 어느날 주술회전 세계관으로 트립한 여주. 그치만 타이밍이 너무 늦었던 탓에 성장체사건이 일단락 된 후 시점으로 트립함. 여주는 아무것도 모르겠고 날로 죽어가는 게토 옆에서 조잘조잘 떠들거나 자기한테는 다 얘기해도 된다고 사실 주술계는 좃같다~ 부터 시작해서 나는 힘든거 다아니까 제발 전부 말해달라고 해도 게토에게 여주는 그저 며칠전에 갑자기 등장한...
길채가 기억을 잃은 것이 슬퍼질 때는 보통 이럴 때이다. 사랑이 가득 담긴 두 눈에 겁이 묻어 있다거나, 무심코 잡아오던 손길이 조심스러워졌다거나. 그럴 때면 장현은 종종 마음이 아렸다.
에버가 에단을 세뇌하고 줘패서 길들입니다. 또한 폭력 묘사가 포함되오니 불편하시다면 창을 닫아주시기 바랍니다. 험준한 산맥과 눈보라가 가로막은 땅. 안온한 대지에 안주하는 것들은 얼음으로 된 길 위에 서기도 버거울 것입니다. 감히 침략을 시도하던 때가 있었습니다만, 관리하기 나쁘단 핑계로 북부대륙에서 시선을 거두었습니다. 신포도 취급이 거슬리지만 각다귀 떼...
“흐미!! 에구머니나!! 길채 마님, 도대체 이게 뭡니까?!” 종종이 양손으로 얼굴을 가린 채 그 손 틈새로 길채를 흘겨보며 경악을 내질렀다. 꼭 못 볼꼴을 본 것 마냥 온 얼굴이 시뻘게진 종종은 연신 손으로 부채질을 해가며 고개를 도리도리 내젓는 중이었다. “뭘 그리 놀라니? 이게 바로 가려한 손짓 한 번에 사내 여럿 죽어나간다는 저고리와 치마가 ...
너무나 선명하게 보이는 절망을 무시해버렸어. 그러니까 이것은 경고를 무시한 자신의 말로. 끝 없는 행복의 길을 우리는 영원히 걷게 되겠지. 하지만 그것이 행복이라고 정말 확신할 수 있을까? 그것이 과연 행복일까? 느끼지 못하고 억제 당하는 것이 아니라? 그렇게 걷다가 한사람이 죽으면 그래도 행복하다고 생각하게 될까봐. 그게 무서워.
하얀 눈이 사뿐히 나뭇잎과 가지에 내려앉았다. 온 세상이 새하얀 눈으로 뒤덮일 즈음 유이는 촬영장에서 걸어 나왔다. “수고하셨습니다~” 유이는 촬영팀에게 밝게 인사를 하고는 문을 열고, 밖으로 나왔다. 유이의 입에서 하얀 입김이 퍼져 나왔다. “하- 역시 춥네...” 유이는 종종걸음으로 걸어서 지하철역으로 들어갔다. ‘삑’ 사람이 별로 없는 지하철역에는 교...
*'제작자'님의 'ZOOM 참사'를 모티브로 작성하였습니다.* 아... 오늘 시간표 DOG 같다. 1교시 국어2 2교시 수학 3교시 국어1 4교시 도덕 5교시 가정 6교시 음악 7교시 사회 담임쌤이랑 사회쌤은 착하셔서 괜찮은데, 수학쌤이랑 국어1쌤은 너무 차갑고, 무섭다. 또, 도덕쌤이랑 음악쌤은 잔소리 폭탄이고, 가정쌤은 졸음 폭탄이다. (하필이면 점심먹...
이 편지는 나가면서 부칠 생각이에요.아마 편지보다 내가 먼저 도착할 것 같지만.그럼 이따 만나요.- 당신의 친구, ……. “아이구, 이걸 어떡하지. 딘은 여기 없는데.” 오두막 문간에 선 예언자가 하나도 안타깝지 않다는 투로 말했다. 소녀도 웃는 얼굴에 괜한 힘을 주며 물었다. “제가 올 거 알고 계셨죠?” “그대도 이미 아는 걸 또 물어 무엇하나.” “어...
전화가 끊겼다. 주체할 수 없을 만큼 기침이 터져 나와서였다. 인간이 절대 숨길 수 없는 세 가지가 기침과 가난, 사랑이라고 했다. 여태 다른 사람은 없었다는 장현의 말에 난데없이 목구멍이 간지러워진 것은 그저 얄궂은 우연이었을까. 길채는 가난해 본 적이 없었고, 사랑은 감추려는 노력 자체를 한 적이 없었다. 길채가 사랑이라 생각했던 모든 감정이 진짜 사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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