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곧 다가오는 정월 대보름을 기념해 누구나 쉽게 예쁜 밥상을 차릴 수 있는 밥알 브러쉬와 함께 사용하기 좋은 조각보, 콩자반 반찬 브러쉬를 제작하였습니다. 한 해가 풍년이 되기를 바
#29세_프로필 [돌이킬 수 있다면] " ...너, 살아있었구나. " 이름 이 진 성별 XX 신장/체중 154 / 40 키는 여전히 작다. 1cm도 자라지 않았다. 다만 고등학생 때보다 밥을 덜 먹어서인지... 조금 더 가벼워졌다. 외관: https://picrew.me/share?cd=4kBWVf9MHB 그를 마주했을 때 드는 감상은... 어수선하다. 길...
어느 평범하디 평범한 마을에서 살던 부부가 붉은기가 돌던 보름달이 뜬 밤에 산에서 의식을 치뤘음 부디 건장하고 튼튼한 사내아이가 태어나게 해달라고 늑대같이 굳은 신념을 가진 아이로 태어나게 해달라고 막 의식을 치루고? 한달뒤에 그들이 원하는 사내아이가 태어났어. 다행히 튼튼하고 건장한거지. 다행이다 하면서 아이를 키우던 어느 날 열 살이 되던 해에 아이의 ...
* 크리스 마스 합작 글입니다. * 사각거리는 소리가 방을 가득 채우는 날이었다. 평소처럼 소란스러운 소리는 문 밖을 울리고 있었고, 평소처럼 쌓인 업무에 머리를 쥐어 잡은 날이었다. 손에 머리를 얹고, 지끈거리는 머리를 꾹꾹 눌렀다. 오늘따라 집중이 되질 않았다. 몸을 일으켜 화장실로 향했다. 찬 물로 세수를 하고는, 거울을 바라보았다. 지직거리듯 흔들린...
누구라고 키워드를 쓰는것 조차 스포일러인 그분을 만나러 밀레가 과거로 간 썰 밀레시안은 아주 당황스러웠다. 눈을 뜨자마자 본 것이 자신의 목 앞에 들이댄 거대한 대검의 검끝이라니. 아주 익숙하지만, 익숙해지고 싶지 않은 무기였다. 그 시선 끝에 있는 남자는 밀레시안이 예상한대로 묵빛 투구를 쓴 채 자신의 입술만을 보인다. “너는 누구냐.” 날카로운 검 ...
똑똑- 방 안을 울리는 노크 소리에 두 사람은 대화를 멈추고 문 쪽을 바라봤다. “들어갈게.” 목소리가 들린 직후 이든이 방 안으로 들어섰다. 캣니스는 놀란 눈으로 그를 올려다봤다. 시간이 벌써 이렇게 됐다니…. 캣니스는 고개를 돌려 아쉬운 얼굴로 율리를 봤다. “잘들 놀았니?” “네!” “응….” 이든의 물음에 캣니스는 작게 답했다. 오늘 헤어지면 언제...
※성장키도의 말투에 대한 날조가 있습니다. 키도가 크면 고아원장이 된다던 썰이 있던데 확정된 미래는 아니라고 쳐도 다 큰 성장키도가 메카쿠시단 대하는 말투랑 애기들 대할 때 말투를 똑같이 유지할 거라고 생각하진 않아서...※ 똑딱똑딱, 시계가 밤 10시 정각을 가리켰다, 잘 시간이었다. 키도는 졸린 눈을 비비며 전등을 탁 하고 끄곤 잠자리로 파고들었다. 잠...
아래로 <눈을 가려도 미래는 온다> 편이 이어집니다.
그저 평범하게 지내던 어느 날이었다. 그 때의 어린 나는 학교를 끝마치고,집으로 돌아오고 있던 중이었다. ..그런데,무언가가 이상했다. 알 수 없는 기시감이 온 몸을 감쌌다. 불안해진 나는 그렇게 집을 향해서 뛰어갔다. 내가 좀 더 빨리 갔어야 했다 얼마 전까지만 해도 행복하게 지냈던,내가 살아가던 나의 집이 한순간에 불에 타 사라지고 있었으니까. 그 곳에...
사라 생일 안 지난 만 8세(초등학생), 토비아스 생일 지난 만 14세(이탈리아 학제로 고1) 작중 배경인 이탈리아는 9월에 새 학기를 시작하고 6월에 학년이 끝납니다. 햇볕 하나 가릴 데 없는 허허벌판 천지인 10월 31일의 이탈리아 오지의 시골에도 시린 바람은 들어와 가을이 가고 겨울이 오고 있음을 알리고 있었다. "넌 또 왜 불쌍한 척 차가운 바닥에...
나는 아주 오래전, 두 부모 밑에서 태어났다. 어머니는 나와같은 “촉룡” 이였으며, 아버지는 “지룡” 이였다. 두 분 모두 인간을 사랑했고, 용들을 사랑했으며, 더불어 이 세상을 사랑하시던 분들이였다. 두 분 사이에서 나온 나 “단명”은 어머니의 피를 물려받아 이 세상을 사랑하고 보둠어야 하는 “촉룡”의 길을 걷게될 용으로 태어났다. 하지만, 두 사람은 그...
*그림 최종보스설 채택 *초반 썰체 감독생, 그림, 에듀스는 마지막 마법약 수업에 사고를 쳐서 크루웰 쌤한테 혼나서 조금 늦음 기다리고 있던 세벡, 에펠, 잭과 합류한 후 옴보로 기숙사로 감 오늘은 숙박회 예정이었음 나레칼 내에서 유독 사이좋은 1학년들 그런데 갑작스레 이변이 일어남 위험하고 거대한 마력의 폭풍이 일어나면서, 폭풍이 가라앉자 거기...
추천 음악: https://youtu.be/tsPrpeaCeh0 Shine 빛내줘 It's your golden hour 너의 가장 소중한 시간 You slow down time 시간이 느리게 흘러가 It's your golden hour 너의 가장 아름다운 시간 새로운 해가 떴다. 아무도 없는 교실 안에서 쓸쓸히 안개 속에 떠오른 해를 바라봤다. 안개 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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