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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단한 배경 설명 나 : 9N년생, 오타쿠, 오타쿠라서 일본어 할줄 암(주변에 말할땐 아빠영향으루 할줄알다고 구라침) 가족 구성원 : 보험 설계사 엄마, 남동생, 아빠(중3때 돌아
2장 후편 스포일러 포함캐릭터 사망 언급 있음행복하지 않은 엔딩 -1. 이번에는 어디에서부터 길을 잘못 든 것일까. 케이지는 고개를 갸웃 기울였다가 뻐근한 목을 한 바퀴 돌렸다. 시야가 빙글거리며 따라 돌았다. 그는 항상 후회를 반복하고, 그러면서도 같은 선택을 반복한다. 치도인 사라를 살린다. 목적이 같으니 선택지도 같을 수밖에 없다. 회전을 멈춘 시선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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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으으.. 현아' "하, 미치겠네" 현이 회의 도중 벌떡 일어났다. 얼굴은 조금 붉어져있고 콧김이 쉬익쉬익 나오는 듯하다. 브라이언은 '왜, 왜, 또 뭡니까. 제가 방금 말했잖아요. 그 결정은 제가 책임지겠다고' 하며 현이를 진정시키려는듯 두 손을 휘휘 움직였다. "아, 그게 아니고. 죄송합니다." 현이 흘러내린 잔머리칼을 휙, 입바람으로 올려넘기며 다시...
옳고 그름을 판단하는 것은 인간의 영원한 숙명일 테지요. 우리는 흑백으로의 분단을 경계하나 누가 흑이고 백인지 심문하는 것을 절대로 멈추지 못합니다. 어떤 이가 죄인입니까? 결백한 희생양은 어디에 있습니까? 승리자와 패배자는 무슨 상과 벌을 받게 되는지요? "멀리 보자", 우리는 시야를 잃었습니다. 우리들의 것은 모두 사라지고 미움만이 남았습니다. 열차는 ...
※ 주의 고어한 묘사, 불합리한 상황, 혐오감을 줄 수 있는 묘사(유충) [한마음연주회장 행동수칙] 안내문을 읽기에 앞서 이 시간부로 눈에 띄는 행동을 자제해주시기 바랍니다. 어
사랑에 빠지는 것은 한순간이었으나 그 사랑이 연애로 이어지는 것에는 결코 쉽지 않은 과정이 필요했다. 너무 많은 인연을 만나 연애에 지친 자와 너무 오래 혼자 머물러 연애에 서툰 자가 만나면 더더욱 그랬다. 경택과 영수는 인연을 사랑으로, 사랑을 하나의 관계로 바꿔 나가는 단계마다 참 많은 시간이 걸렸다. 그리고 그 지난한 단계들을 밟아 마침내 서로를 연인...
무언가를 시켜 먹기엔 확실히 이른 시간이긴 했다. 보통 저녁을 다섯 시에는 먹지 않지 않나. 다이어트를 하는 것도 아니고. 점심을 대충 때워 짜장면 얘기를 하니 또 먹고 싶은 것이 화근이었다. 다행인 건가. 동혁은 어색하게 고개를 살짝 끄덕였다. 그래요. 근데 왜 짜장면…. 끝이 확실히 물음표로 끝나진 않았으나 의아함이 담긴 물음이라는 것은 아무리 눈치가 ...
1. 김독자와 생선 생선뼈도 발라먹어야 바르는 실력이 늘어나는데 그런 면에서 김독자… 생선뼈 더럽게 못 발라먹을 것 같다…. · 생선을 자주 먹으려면 집에서 구워야 하는데 요리 안하는 사람에게는 허들이 너무 높음 · 김독자 편의점 도시락이 주식이었을 거 같은데 생선도시락은 별로 없음 (심지어 비림…) ↑ 물론 저는 편의점 도시락의 무궁무진한 가능성과 현재의...
글쎄, 우리가 여전히 친구라고 말할 수 있을까.......네가 그렇게 생각할 줄은 몰랐어. 내가 원망할 때 거칠게 쳐냈으면서, 이제 와서? 어디까지가 진심이고 어디까지가 겉치레인지 알 수 없었다. 나는 너에게 대체 뭘 바랬던 걸까. 원하는 답을 들었음에도 가슴이 답답하고 알 수 없는 감정에 둘러쌓인 것 같은 느낌을 받는게. 마음이 복잡하다. 네 눈빛이 옛날...
2월 26일 추가 내용 본 나눔은 4차 시위 참여 독려용으로 준비했던 나눔이었습니다. 안타깝게도 시위는 취소되었지만, 이제 2주간의 또 다른 총력전을 시작하는만큼 응원하는 마음이라도 전달하고자 합니다. 130부를 뽑았고, 이 중 60부는 다음주 이내로 받으시는 다시님의 코더로 소장본에 랜덤으로 넣어 보내기로 했습니다. (허락해주신 다시님 감사드립니다.) 지...
시작은 107동 701호 부부, 두 번째는 702호 고등학생, 세 번째는 502호 여성 네 번째는…… 이하 지금까지의 기록들. 전부 서울특별시 광진구 월파동 월파 어울림 아파트 107동 내에서 일어난 일이다. 서울시 한 아파트서 30대 부부 숨져…유서에 적힌 절망[나라일보] 2020.02.18 12:50 수정 2020.02.18 14:00 배주영 기자 입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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