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로운 창작이 가능한 기본 포스트
한 컷씩 넘겨보는 카툰 포스트
직접 만든 영상을 올리는 동영상 포스트
소장본, 굿즈 등 실물 상품을 판매하는 스토어
더 정확한 검색결과를 얻어보세요.
▲무인편 ▲선샤인 Warning! 드~러운 쿠소드립이 판을 칩니다 BGM (재생자유) 밑쪽에는 스쿠스타의 미후네 자매, 유우뽀무에 대한 이야기가 있습니다 보실 분은 보세용
추상우 과보호하는 장재영... 상우 다 잘 챙기지만 못 하는 게 피피티랑 우산일 것 같다고 졸업하면 장재영 베베에서 일하는데 여기가 엄청 자유로운 회사라 거의 재택 위주라서 장재영 가만 보면 그냥 노는 백수로 보여 ㅋㅋㅋㅋ 그치만 일은 다 하고 보너스도 두둑하게 받겠지 맨날 상우 너한테 나 빌붙어서 살려고~ 이런 소리 해대지만 사실 살뜰하게 잘 모으고 잘 ...
처음에는 다들 특이한 형태의 점이라고 생각했다. 그저 이지러진 모양의 반점이라고. 전문 용어로는 피부 병변이라고 하겠지만. 아무튼 오랜 세월 동안 사람들은 그것을 대수롭지 않게 여겼다. 누구는 엉덩이에 몽고반점이 있고 누구는 얼굴에 마마 자국이 있는 것처럼, 어떤 이들의 피부 한 구석에는 어두운 색의 점, 선, 무늬가 떠올라 있는 것이었다. 그것이 세상에 ...
원곡: 목숨뿐(命ばっかり ) 처음에는 이 영상을 풀버전을 그릴려고 했다가 도저히 못할거 같아서 가장 중점을 둔 부분만 올렸습니다. 명급리는 친구의 추천으로 보게되었는데 재미있네요. 초반에 보기 힘들다는 의견이 다수였지만 저는 그 부분을 못느낀거 같습니다. 액자부분에 체스말을 꺼내는 조의신은 트레를 안할려고 했는데 도저히 못하겠어서 원본 동영상을 일부 트레이...
- 시간 변경 *** 시점 변경 *** “그러고 보니, 무잔 씨는 무슨 일을 하시나요? 아, 저는 선생님을 목표로 공부하고 있어요! 절 키워주신 분과 함께 꽃집 하는 것도 좋을 것 같긴 하지만요..” 만날 때마다 무잔 씨 손을 힐끔힐끔 봐서 그런지, 무잔 씨는 잡고 싶으면 손잡아도 된다고 하셨다. 그래서 잡았다! 뭐랄까, 조금 더 가까워진 느낌? 그리고 하...
본편 및 특별편 2-1편을 먼저 봐주세요~! 🐻 시청자 여러분 안녕하세요 해찬입니다 저는 여주와 태어날 때부터 함께 했고 그러다 여느 친구사이가 그렇듯 사소한 걸로 다툼이 있었습니다 서로 바쁘다 보니까 사이가 더 멀어졌어요 때문에 저희가 친구였던 점을 밝힐 수 없었고 대중분들을 속이게 된 점 죄송합니다 이런 상황에서 제가 혹시 말실수를 해서 여주에게 더 큰...
본편 먼저 읽어주세요~! 아이돌 듀엣 예능 아이케이션 해찬 여주가 주류인 아이케이션에 갑자기 제노 바람이 불었음 아이케이션 밖으로도 세계관이 확장돼서;;; 엔시티 드림이 라디오에 나갔고 전화 연결해서 수행해야 하는 미션이 있었고 제노는 여주한테 전화를 걸었음 🐶 여주야! 지금..... 여주 제노야 대박이다 진짜. 🐶 우웅? 왜? 여주 내가 오늘 브런치로 계...
감사합니다.
재민은 차를 주유소와는 어느 정도 떨어진 곳, 조용한 길 한쪽에 세웠다. 일곱은 조용히, 조용한 도로 너머 주유소의 풍경을 눈에 담았다. 길 여기저기에 남아있는 핏자국들. 마치 도망치다 실패해 버려진 듯한 차가 두 대. 죄 깨져있는 편의점의 유리들. 제노는 피곤함이 밀려왔다. 미친 세상. 미친놈들이 총을 쏘며 쫓아왔던 게 고작 삼십분 전. 미친놈들이 쏴대는...
집을 나왔어 난 앞으로 사람을 만나지 않으려 해 그니까... 어떤 접촉도 하지 않으려 해 형한테 가장 소중한 자리에 내가 있고 싶어 그러니까... "형" 집 안에 있는 형한테 소리 쳤어 "쏴줘" "텐...." "싸줘" "돌아와 어서.." "혀엉... 어서.. 나 빨리" 대문 밬 한참을 뛰어 도망갔어 섹스할때나 내던 형 더..형아.. 더.. 이 소리를 얼마나...
1. 영호 과외해주던 차영이 🖥 변호사님 벗이 뭐예요? 🦊 친구. 친구는 한자고 벗은 우리말이야. 🖥 친구가 한자예요? 🦊 너 책 안 읽지? 2. 출산 센차 🦊아이는, 봤어요? 🐰네. 변호사님 판박이에요. 🦊궁금하다. 빨리 보고 싶은데. 🐰나중에 실컷 봐요. 일단 푹 쉬어요. 3. 투표 이탈리아는 자발적으로 투표하는 사람들을 우대해줌. 해외근로자들에게 교통...
안녕하세요 <순간의 겨울>과 <영원한 여름>의 소장본 입금 관련 안내를 드립니다. 한국에서 통판재고관리등을 도와주실 지인분을 구해 4차후원달성 리워드로 소장본을 제작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다만 제가 해외에 있어 즉각적인 응대가 불가능하여 제가 부담없는 선에서 소량만 제작할 예정입니다. 소장본을 제작해도 만화는 계속 웹상에 공개될 예정...
수리는 매화를 보고 난데없이 호통치듯 말했다. “야, 넌 인마, 빨리 청룡이나 찾아. 주작도 백호도 찾아서 깃털이랑 꼬리털을 얻어놓고 청룡은 아직 못 찾고, 인마. 현무는 찾았다며? 값을 빨리 치러야 할 거 아니야.” 그 말에 매화가 발끈해서 외쳤다. “인마, 그럼 네가 도와주던가? 그게 뭐, 찾기 쉬운 줄 알아?” “참나, 내가 널 왜 도와줘!” 갑자기 ...
비가 아주 조용히 내린다. 건물 안에서는 바닥이 젖는 것조차 느낄 수 없었기에, 준영은 식량을 구하기 위해 1층으로 내려와서야 날씨를 직감했다. 바람 한 점 없이 수직으로 떨어지는 빗방울은 새 우산 위에 토도독하는 소리를 내다 밑으로 둘러 떨어진다. 비는 아주 조용히 내렸다. 차가 지나다니는 소리도, 사람들의 말소리조차 들리지 않았음에도 빗소리는 존재감이 ...
설정한 기간의 데이터를 파일로 다운로드합니다. 보고서 파일 생성에는 최대 3분이 소요됩니다.
포인트 자동 충전을 해지합니다. 해지하지 않고도 ‘자동 충전 설정 변경하기' 버튼을 눌러 포인트 자동 충전 설정을 변경할 수 있어요. 설정을 변경하고 편리한 자동 충전을 계속 이용해보세요.
중복으로 선택할 수 있어요.
제외 키워드
띄어쓰기로 구분해서 여러 개의 키워드를 입력할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