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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들어가며 엠비탸를 갖고 왜 쓰는가? 먼저 나는 INFP가 MBTI를 사용하는 것은 조금 다르다고 생각함. 사람들을 깊게 이해하고 알 필요가 없을 때 그 사람을 판단하는 중요한 수
…배경설정 -전생 대 요괴였던 소녀가 전생에 인연을 맺었던 요괴들과 다시 만나게 되는 현대 이야기. -전생은 약 500년 전. …기본설정 구미호: 여우 과 요괴. 오랜 기간 수련을 하면 요력이 쌓여서 꼬리가 아홉 갈래로 갈라지면 구미호가 된다. 꼬리 하나가 100년 요력이라고 할 수 있으며 인간을 돕다보면 신선으로 받아들여져 더 강해질 수 있다. 꼬리가 도...
유유히 자리를 떠나는 스쿠나를 바라보는 후시구로의 심장이 요동치며 귀를 시끄럽게 자극했다. 스쿠나의 입이 가까이 있던 귓가가 뜨거워서 간지러웠다. 주변에 시끄러운 스태프의 소리도, 조명이 돌아가는 소리도, 시끄러운 심장 소리에 묻혀 들리지 않았다. 그저 스쿠나가 속삭인 ‘없는데, 곧 생길 거 같아.’ 이 말만이 반복되었다. “메구미, 아무래도 오늘 장비 때...
※ 본 단편은 미완결로, 2017년 연재했던 1-5화를 하나의 글로 엮은 것입니다. 짖는 개는 물지 않는다 上 "늦었다-!" 신입 주제에 지각이라니, 미쳤어, 미쳤어! 린은 발바닥에 불이 날 정도로 지하철 계단을 빠르게 내려갔다. 이제 입사한 지 갓 한 달을 넘기고, 두 달을 꽉 채워가는 참이었다. 린이 추가 합격으로 '문 닫고 들어온' 이 회사- '주식회...
+Honeyworks 님의 노래 <정말 싫었을 터였어> 를 기반으로 만들었습니다. 꼭 노래를 틀어주세요! 스쳐 지나가버려 보이지 않던 그 사람이 어느 순간 눈에 확 들어와 보일 때가 있다. 소꿉친구였던 익준의 눈에 송화가 들어왔을 그 때도 그랬다. 익준에게 송화는 그저 잘 지내는 친구였다. 어딜 가나 흔하게 있는, 10년지기 소꿉친구. 하지만 변...
"니토 선배, 안녕하세요." 수배지에서나 보던 얼굴을 마주하자마자, 나즈나는 빠르게 그를 끌어당겨 문을 닫았다. "머야! 제졍신이야, 마코찡? 여기가 어디랴고 챠자오눈 고야!" "아하하, 선배. 여전하시네요. 무슨 말씀하시는지 못 알아듣겠어요." 제 마음대로 돌아가지 않는 혀에 갑갑함을 느끼며, 나즈나는 팔짱을 끼고 섰다. 옛날 같으면 건방지게 굴지 말라며...
개최된 모든 온리전에기프티콘 팩 + 쿠폰 팩 + 독자 이벤트 지원! 많은 분들께서 기다려주셨던 제4회 포스타입 온라인 온리전, 지금 개최 신청 접수를 시작합니다. 누구나 좋아하는
[이 팬픽은 영픽이 가진 원문의 느낌이 좋아 영어로 쓰게 된 글이며 번역문이 아닙니다. 영어 버전은 같은 시리즈에서 찾아보실 수 있습니다.] 해리는 다시금 그날의 어둡고 축축한 동굴로 돌아간 듯한 기분을 느꼈다. 이번의 죽음을 먹는 자는 그간 상대해 왔던 자들보다 훨씬 어려운 상대였다-이렇게 많은 인페리우스들을 함정으로 준비해두다니. 시체들로 가득한 호수를...
[이 팬픽은 영픽이 가진 원문의 느낌이 좋아 영어로 쓰게 된 글이며 번역문이 아닙니다. 한글 버전도 함께 업로드할 예정입니다.] Harry felt as if he were back in that day, inside fucking dark, wet cave. This so-called neo-Death Eater was quite difficult pai...
트라팔가 로우는 게이다. 열여섯의 나이에 정체성을 자각했고, 이듬해 열일곱의 나이로 첫 남자친구를 사귀었다. 두 살 연상에 웃을 때면 부드럽게 접히는 눈매가 인상적인 사람이었다. 로우의 친구들이 스윗가이라는 별명을 붙이고 놀릴 정도로 로우에게 다정한 사람이었다. 그러나 얼마 지나지 않은 그해 겨울에 로우는 첫 번째 이별을 맞이했다. 물론, '맞이했다'라는 ...
만약 낙원의 탑에서 엘자가 죽었고, 제랄이 과거로 회귀했다면? 으로 보고 싶었던 것들. 마우스 오른쪽 버튼으로 연속재생해주세요!(모바일은 꾹 누르시면 연속재생이 나와요!) [제랄엘자] 스칼렛을 위하여 평소와는 다른 느낌에 눈을 떴다. 싱그러운 풀내음과 산들거리는 바람. 제랄은 황급히 몸을 일으켜 주변을 탐색했다. 있을 리가 없는 일이었다. 자신은 평의회 감...
부제: 숙취해소엔 구남친 눈을 뜨자마자 허공에 토악질했다. 숨을 크게 들이쉬고 뱉는 순간 고량주가 목구멍을 타고 역류했다. 어제 대체 얼마나 술을 처먹은 거지. 오랜만에 달린 탓에 기억이 통째로 날아갔다. 분명 민규 자취방에서 둘이 먹고 뒤지자고 십 분에 한 번씩 원샷했던 기억은 있는데. 아직 괜찮은데, 허세 부리면서 다음 잔을 마신 이후의 기억이 아예 없...
*임진왜란(1592), 정유재란(1597)을 배경으로 하고 있습니다. *정확한 고증과 조선시대 가치관 반영은 눈오리 속에 파묻었습니다. 정유년(1597) 12월 (전란 발발 3개월 경과) 김독자를 찾아야한다. 같은 문장만 몇 만번째였다. 유중혁은 그것이 유일한 구명줄인 양 중얼거리며, 귓가로 들려오는 피리소리에 눈을 돌렸다. 피리소리는 참으로 흥겨운 가락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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