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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의 고어한 묘사, 신체 훼손, 갑작스러운 충동, 불합리한 상황 가상의 지하철을 소재로 한 나폴리탄이나, 초능력을 가미하였으므로 어느 정도 대항이 가능한 묘사가 나옵니다. 정통
야 이 새꺄. 너 그건 알고 걔랑 붙어먹는 거냐? 애새끼 풋내기 사랑 그거, 그거 삼 년도 못 가. 삼 년이 뭐냐? 석 달이면 잊어버려 너. 너 그거, 그건 맞냐? 걔가 니한테 하는 거 그거. 사랑은 맞냐? 자신할 수 있어? 니가 보기에 걔 마음이 사랑이디? 너 착각하는 거다. 그런 범생이들은 그냥 너 동경하는 거야. 니 멋져보이니까..., 야. 야! 니 ...
예전에 잠깐 구글 드라이브 링크로 배포했던 게토고죠 아크릴 키링 도안입니다. 저는 직접 제작해보지 않았지만… 대충 아래와 같은 이미지로 제작이 가능합니다. 파일 받으신 뒤 편하신 대로 사이즈 조절하여 제작해주세요. (테두리 추가 같은 가공 필요하시면 마음대로 수정하셔도 됩니다. 상식적인 선 내에서의 수정 OK) 상업용, 대량 생산 공구 기타 등등 Xxxx…...
재미로 만들어본 3부 죠타로 커스텀 파일 배포합니다! 대충 휘리릭 만든 거라 나중에 수정하게 되면 새 파일도 업로드 해두겠습니당^-^)9 *무단/재배포 금지* 커스텀 파일 적용하는 법 1. 하단의 파일을 받은 뒤 압축을 푼다. 2. 스팀에서 로보토미 로컬 파일 폴더를 찾는다. 3. LobotomyCorp_Data 폴더 속 CustomData 폴더에 들어가서...
※3월 10일 업로드한 로판 AU 단편 <몰락한 공녀의 검은 눈물로 젖는다> 의 정식 연재 버전입니다. ※3월 10일까지 진행된 프로세카 한정 가챠 <나이트 오브 화이츠> 시노노메 아키토 4성 [초콜릿 만들기도 타협 없이] 의 일러스트와 의상을 토대로 날조한 로판 AU입니다. 본 AU는 해당 카드의 사이드 스토리, 이벤트 스토리와는 조...
본래 후속작에 대한 기대치가 낮은 편이라 2편까지 이어서 본 작품이 극히 드뭄. 특히 그 1편이 재밌게 본 영화라면 더더욱 (좋은 감상을 망치고 싶지않아서) 영원히 미뤄버리는 경우가 허다한듯.나한텐 헬레이져가 딱 그런 작품이라, 지인의 강력한 추천을 받기 전까지 차마 볼 생각을 못했던 것 같음. 걱정했던 것과 달리 영화 자체는 대만족.(이걸 왜 지금에서야 ...
* 1,829자 키워드: 여름비, 화단, 맑게 갠 하늘
cp1. 벌판과 소년 무로마치 말기.전란의 시대 나생문 밑의 어느 승려가 남루한 거지소년에게 "가샤도쿠로"란 요괴의 이름을 들려주면서 이야기가 시작된다. 억울한 사람들의 원령이 쌓여 만들어진 해골요괴인 가샤도쿠로 주로 어스름한 밤에 나타난다. 소년은 "오닌의 난"으로 일어난 크고 작은 내전 때문에 부모와 친구 그리고 살 마을까지 잃었었다. 시체를 뒤지며 하...
1화 모쿠렌: 안녕, 사키. 오늘도 보러 와준 거야? 사키: 네! 오늘도 모쿠렌 씨의 무대는 근사했어요. 모쿠렌: 공주에게 그런 이야기를 듣다니 기쁘지만, 개인적으로 만족할 수 있는 퀄리티는 아니었어. 사키: 그런가요? 모쿠렌: 응. 최근, K의 무대를 해보고 싶어서 연습을 했더니 이상한 버릇이 들었거든. 사키: 에? 팀 K의 무대요? 모쿠렌: 그래. 준비...
“시금치를 엄청 짜게 무쳤네요?” 윤정한은 아침부터 두 주먹을 꽉 쥐었다. 제 속도 모르고 이상한 말이나 해대는 최승철을 상대로 한 대 쥐어박을 수도 없고, 그냥 자비롭게 넘기자니 인내심이 허락을 안 해주는 상황에서 윤정한이 선택한 건 애꿎은 책 한 권을 찢는 일이었다. 최승철을 찢을 수는 없고, 화는 삭여야 일상 생활이 가능할 테니 어쩔 수 없는 선택이었...
1,122자 / 서비스 타케시는 제 허벅다리를 베고 누워있는 히비키를 사랑스럽다는 듯이 바라보며 부드러운 머리칼을 살살 쓸어넘겨 주고 있었다. 크고 투박한 손은 그 위로 야구 배트를 들 때보다 더욱 거칠어져 있었다. 굳은살은 여전했지만, 자잘하게 덧살이 붙은 흉터들이 무성해 더욱 투박하게 느껴졌다. 제 손과는 달리 깨끗하고 매끄러운 그녀의 살갗에, 혹 까슬...
1화 사키: (아직 시간도 이르고, 스타레스에 가기 전에 어디 좀 들렀다 가도 좋겠다. 음, 새로 생긴 가게에라도 갈까. 사람들이―) 쿠: …………. 사키: 앗, 쿠 씨. 쿠: ……어라? 안녕, 사키. 사키: 안녕하세요, 쿠 씨. 우연이네요. 쿠: 만나게 돼서 기뻐. 후후, 오늘 이 가게에 들른 보람이 있네. 사키: 뭘 사셨나요? 쿠: 테이크 아웃으로 핫 ...
[복숭아꽃, 가져가요.] [그건 너 가져. 다음에 만나면 또 함께 복숭아꽃을 보자.] 꾸욱 닫혀있던 눈꺼풀이 스르륵 떠졌다. 그날의 꿈이었다. 오늘은 운이 좋지 않으려나, 아님 그 아이를 만난 날이니 운이 좋으려나. 해봐야 의미 없는 생각이나 하며 자리에서 몸을 일으켰다. 네게 비밀을 고백하고서 얼마나 지났나. 아직 복숭아꽃도 피지 않았다. 그날 이후로 끊...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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