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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전에 작업했던 콘돔 화상소재보다 조금 더 가벼운 채색으로 제작했습니다. 개당 가로 300~600px정도의 사이즈입니다. 콘돔 화상소재4+로고가 삽입된 버전 총 8개의 콘돔을 한장
(* 앞으로 올라올 모든 이미지는 https://unsplash.com/ 에서 다운로드한 저작권 프리 이미지임을 밝힙니다.) 주제 한 번 어렵다고 생각했다. 애초에 짧은 문장만으로 자신을 설명할 수 있는 사람은 전 세계에 몇이나 될까. 그 정도로 사람은 단순치 않았다. 입체적이었기에 인간관계가 그렇게 어려운 것이며, 또 자기객관화가 어려운 것이라고, 한아현...
*수위가 꺼리신 분은 읽지 말아주세요. *이번편은 집착보다 수위가 더 많습니다. "여주야 어디 가는거야?" "친구 만나러 나갔다 오려고. 왜?" "지금 나가면 안될 텐데." 이리로 와, 여주야. 유혹하는 걸까, 펑- 소리와 함께 왠만한 연예인보다 더 잘생긴 인간으로 변신한 반인반수라는 존재가 침대에 기대 나에게 이리로 오라고 손짓해왔다. 나갈려고 할때마다 ...
돌아보지 마라, 돌아보지 마라, 뒤에는 꿈이 없다 -테라야마 슈지
BGM_서현진, 유승우 - 사랑이 뭔데 (inst.) 부당한 관계 3 : 설렘 주의보契. 여홍 “팬티는 안 갈아입을 거예요?"“팬티가 있어야 갈아입죠.” 엘리베이터에 오른 인준이 벽에 머리를 기대며 불퉁하게 대꾸했다. 지저분하잖아요. 옆에 선 제노가 아래를 내려다보며 말했다. 제가 알아서 할게요. 제노의 시선을 피해 벽 쪽에 다리를 붙이고 선 인준이 고개를...
Brian may x Roger taylor 제목 및 문장은 조진국 작가님의 키스키스 뱅뱅 참고했습니다~ ※클리셰 아무말 대잔치※ 자식의 존재란, 부친에게 무얼까. 그것도 그녀가 자식을 데리고 다른 곳으로 떠나가버린 뒤에 억지로 데려왔다면 말이다. 로저 테일러의 아버지와 어머니가 만난 것은 로저의 아버지가 40대 중반이 되었을 쯤이었다. 이미 두 번의 결혼...
-너는 실패했 어. 제 4의 벽이 아주 흔해빠진 것을 말할 때와 같은 어조로 김독자에게 단언한다. 킥킥거리는 웃음은 덤이었다. 김독자는 부정하고 싶었으나 입이 떨어지지 않았다. 부정해? 무엇을? -너 는 이야 기를 올 바르 게 이끄는 것 에 실 패했어 . 안다, 굳이 말해주지 않아도 김독자 본인이 뼈저리게 실감하는 사실이었다. 그는 이제 자신...
솔직히 다들 한번쯤 유치하지만 그런 생각 하잖아? 만화에 나오는 여주인공처럼 멋져지고싶다... 그래서 준비했어 내향적인 성격인 애들을 위한 새학기인싸되는법, 내향적안 성격을 외향적
성찬이 남자에게 폭력을 행사하는 동안 문이 열리고 승효를 이곳으로 데리고 왔던 사내가 와 성찬을 말린다. " 사장님. 진정하십시오!" " 야 이 새끼야. 어딜 들어와 비켜 안 비켜? " " 사모님께서 오셨습니다. 본가에서 바로 들어오라고 하셨다고. 사장님 모시고 바로 본가로 들어가셔야 한다고 합니다. 얼른 채비를..... " " 아 시발" 성찬...
동기 나는 본디 민주주의를 찬양하는 사람이었다. 막연히 '민주주의! 좋은 것!'이라는 생각이 머릿속에 뿌리박혀 있었다. 또 나는 북한을 무서워 했기에, 공산주의를 막연히 무섭게만 생각했다. 그렇게 살다 보니, 언젠가부터 내 머릿속에서는 자본주의랑 민주주의는 좋은 것, 공산주의랑 사회주의는 나쁜 것, 이렇게 명명되어 있었다. 민주주의는 모두의 이야기를 듣는,...
7. 비가 엄청나게 쏟아졌다. 다니엘은 강화유리마스크에 금이간 파워슈트를 입은 신입녀석이 물웅덩이에 미끄러지는 것을 보며 낄낄 웃고는 물고 있던 담배를 웅덩이에 던졌다. 무기 밀수현장을 덮친 게 몇 번째인지 이제 기억도 나지 않았다. 범죄자놈들이 전차잡는 나노탄을 가져와서는 HLPD에다 쏴대는 짓을 해댈정도로 정신이 나간 놈들이라 진압에 상당한 시간을 잡아...
서늘한 느낌에 퍼뜩 눈을 뜨니 침실이 조용했다. 왕카이는 침대 맞은편 벽에 걸어놓은 숲의 사진을 반으로 가르는 햇빛을 멍하니 쳐다보다가 다시 눈을 감았다. 그리곤 베개 밑에 넣어두었던 팔을 뻗어 침대의 빈자리를 더듬으며 바깥에서 들려올 소리에 조용히 귀를 기울였다. 출근준비를 하며 복도를 돌아다니는 발소리라거나 오믈렛을 만들기 위해 그릇에 계란을 푸는 소리...
작은 2인용 소파와 부드러운 쿠션, 목재 탁자와 그 앞에 며칠째 틀어져있는지 알 수 없는 TV. 그리고 깔끔한 방과는 부조화를 이루는 붉은 카펫의 큰 얼룩. 회색 벽지로 둘러싸인 마츠모토 준은 말 한 마디 없이 손을 들었다, 내려놓았다. 달라진 건 없었다. 저 얼룩은 뭐에요? 깔끔하게 정리된 방의, 마츠모토 준이라는 존재의 옥의 티라도 찾은 듯이 손님들은 ...
스포주의선==================================================================================================================================================== 막 310화 읽고 후기 쓸 때는 내적외적으로 정신 하나도 없어서 횡설수설 하고 그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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