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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정 장소가 아닌, 거리 자체를 폭넓게 다룬 수칙입니다. 기존 수칙서와 달리 언행이 가벼운 면이 있사오니 열람에 참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To. 박견 사원(조사1파트), 강서윤
※ 역전재판 1~3 전반적인 약스포가 있습니다. 1-4, 2-4, 3-1, 3-5 스포가 있습니다. 나머지 부분에도 스포가 있을 가능성이 있습니다. ※ 역전재판4 스포가 있습니다. 특히, 역전재판 4-4 최종보스 간접적 스포가 있습니다. ※ 시점은 역전재판 3-5 이후, 4-1 이전의 이야기입니다. ※ 나루호도 과거를 날조한 부분이 많습니다. ※ N년 전에...
2015년 공개작
만약 진실이 그사람의 기분을 다치게 한다면, 그것은 그사람이 마주해야할 문제다. 거짓 아첨은 기분은 좋게 할지 몰라도 그 사람을 발전없는 무덤에 묻히는 일이다. 그래서 소중한 사람일 수록 직언한다. 진실을 이야기 하지 않으면 대화는 빙빙 돌아서 수박 겉핧기 식만 된다. 발전도 없고 의미도 없는 시간낭비이다. 그런 나약한 정서적 의지와 시간낭비를 바라는 사람...
알페스 요소 없습니다! 오늘은 매우 짧습니다! 잠경위님 시점입니다! 스포 없습니다! 그래도 미수반영상을 보고 오시는 걸 추천드립니다! 자 그럼~~ 시작합니다!! 어느 날 우리는 각경사의 이사를 축하하기 위해 집들이를 하러갔다. 다같이 휴지에 물티슈에 여러 선물들을 들고 찾아갔다. 집의 크기를 보니 어마어마했다. 월급을 아끼고 아끼더니 이야.. 성공했네 우리...
머머 머라고요 오늘이 쌍디의 날이라고요...! 딴거 주섬주섬 쓰고있다가 쌍디 글 뭐라도 올리고싶은 욕망에 예전에 조각조각 써놓은 썰 기워서 한 번 올려봅니다...접때 스나 생일도 혐생때매 놓치고 어찌나 서러웠는지... 센티넬버스 진짜 좋아요... 너무 좋아... 여력만 있으면 언젠가는 연재해보고 싶어요... 드림주 = 여주 1. 센티넬과 가이드라고 하는 특...
처음 김신록을 보았을 때, 조의신은 그저 호족의 후예라고 생각했다. 그래서 호족의 비호를 받는다고 생각했다. 조의신은 김신록을 호족으로 보고 예를 갖출지언정 후예인 그에게 부러움이나 시기를 드러낸 적이 없었다. 그럴 것도 없었다. 자신에게는 웅족의 피가 섞여있으므로. 조의신은 자신을 향한 핍박과 멸시를 당연시 했다. 그러나 그 생각은, 김신록이 자신과 비슷...
수능 100일이 깨지면 더 불안해지고 진짜로 실감이 나게 되는 것 같아요. 근데 저는 그당시에 애초에 수능을 볼지 말지를 결정하는 것부터가 시급했던 지라 100일이 깨지고 20일이
(*약한 유혈 및 트리거 요소가 있습니다. 하얀 배경으로 보는 것을 추천합니다. 우득. 아, 아프다. 팔을 타고 올라오는 고통에 절로 옆구리가 욱신거린다. 멀쩡했던 손목이 너덜거리게 되기까지는 불과 몇 초도 걸리지 않았다. 뼈가 으스러지는 감각이 선명했다. 평소 같았으면 절대 나서지 않았겠지만 변덕이라도 생긴걸까. 호기롭게 나선 결과치고는 꽤 우스운 몰골이...
진작에 애들을 다 출근시키고 다시 잠에 빠진 민혁이 점심 때 쯤이 되서야 느지막하게 일어났다. 으어, 죽겠다. 잘 움직이지 않는 몸을 일으켜 침대에서 벗어나니 익숙해지지 않은 고통들이 민혁을 괴롭혔다. 다들 힘은 좋아가지고, 허리며 등이며 엉덩이며 안 아픈 곳이 없었다. 제 어깨를 주무르는 민혁의 손 사이로 울긋불긋한 자국이 틈도 없이 빼곡하다. 9시 정시...
*썰체 주의. 불완전한 형식 주의. # 감마팀+베타팀 합동 돌격 작전 지훈이 유독 피곤해했던 시기가 있었다. 연말은 아닌데, 일에 일이 겹쳐 매일같이 야근을 하면서 밥도 못 먹고 잠도 못자고 업무에만 매진해온 나날들. 일주일이 넘도록 숙직실에서 살림을 차려야 했고, 그 모습에 숙직실 지박령 원우도 놀랄 정도였다. 연말정산 기간이 아니고서야 아무리 일이 많아...
어쩌다가 자긴 잤는데 한 명은 반갑게 인사를 하고 한 명은 외면한다. 이러한 관계를 무엇이라고 말할 수 있을까. 도영은 세상 일이 참 복잡하고 알 수 없다는 사실을 다시 한번 깨달았다. 더군다나 학교 근처 원룸은 거기서 거기였다. 태용의 자취방에서 한바탕 벌인 뒤 아침이 되자마자 허겁지겁 기숙사로 돌아간 도영은 공강임에도 불구하고 잠을 잘 수 없었다. 이건...
(*bgm은 자유로 틀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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