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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0226 제다가 사라졌다.그 전대미문의 상실을 부를 말이 마땅하지 않았다. 이두로 향하는 비행선 안에는 이제 영원히 고향을 잃은 사람들과 고향이 의미가 없는 사람들만 남았다. 한동안 중력을 가진 침묵이 모든 이들 사이에 감돌았다."그들은 어디로 갔을까."베이즈의 물음은 궁금함의 답을 찾기 위한 것은 아니었다."네가 예전에 모든 생명은 죽어서 포스로 돌...
* 화산귀환 결말, 후일담 날조글 * 등장인물의 죽음에 관한 묘사가 포함되어 있습니다. “울지 마, 사숙." 색색거리며 옅은 숨을 내뱉던 사질에게서 나온 말은 어이없게도 그를 향한 염려였다. 안 운다 망할 놈아. 그러나 백천은 그렇게 말하는 대신 말없이 품에 있는 조그마한 몸을 놓칠세라 힘껏 껴안았다. 서로의 몸과 몸이 맞닿은 부분에 붉은 얼룩이 너울거리며...
바람직한 호구연애 석진은 침대에 누워 여즉 불타오르는 전남친에 대한 복수심으로 머릿속이 가득 차서 김태형의 사진을 보고 또봤다. 막상 연락처는 받아놨는데 [네.] 로 끝난 연락에 내가 뭐라고 말을 또 거냐고? 연락처 달라고, 심심하면 문자하라고 또 먼저 들이대는 제 꼴을 보아하니 이번도 역시나 끝이 구릴 것 같아서 석진은 더 들이대는 멍청한 짓을 하지 않기...
w.달 전원우는 3년전 유명 서바이벌 랩 프로그램에서 당당하게 1등을 차지하고 유명세를 떨친 랩퍼지. 잘생긴 얼굴과 뛰어난 실려으로 나름의 팬층을 쌓아가고 있는 원우 예능 프로그램에도 얼굴을 잘 비추지 않아서 따로 연예계에서 다른 연예인들과 친분이 하나도 알려져 있지 않았는데 지난번 나혼산 배우 문준휘 편에서 당당하게 나타나 친분을 알린것 뿐만 아니라 레전...
올해 8월 달에 본격적으로 포스타입을 열었는데요. 제 포스타입을 찾아주시고 작품 감상해주신 분들, 후원&구매해주신 분들, 댓글 남겨주시는 분들 정말 감사합니다. 여러분의 반응 덕분에 의욕도 생겨서 즐겁게 덕질하고 있어요^ㅇ^)9 2020년도 연말정산 해봤습니다! 프로메어 위주로 덕질을 해서 그런가 색감이 알록달록하네요 ㅋㅋㅋ 올해도 즐거운 한 해 였...
“오. 일본어 능통?” “자격증은 없어요.” “그럼 살다 왔나.” “아뇨.” “그럼 부모님이 일본 분?” “것도... 아니구.” “다아 아닌데도 잘하는 거면 진짜 잘하는 거지.” “아.” “내일부터 출근 하는 걸로.” “진짜요?” “왜요.” “이상하잖아요.” “뭐가요?” 이미 이력서는 사장님 안중에도 없었다. 그런데도 합격이라니. 어젯밤 나름 고심해서 꾹꾹...
에스텔이 빛나는 날 " 저.... 부르셨나요...?" [ 외관 ] 확연한 은발에 짙은 다크서클. 검붉게 빛나는 눈은 위쪽을 한번, 아래쪽을 한번 보다 저 밑으로 떨어졌다. 굽은 등에 약간은 머뭇거리는 손동작이 그녀의 성격을 짐작할 수 있게 하였다. 삼백안. [ 이름 ] Лидия Алекса́ндровна Пименова Lydia Alexandra Pim...
"나야, 나 잊은거야? 이 목소리를 잊을리 없는데? 나야 나라니까? 나라고 나야 나야 그니까 문열어!" 레인저는 오싹함을 느낌 저건 힐러가 아니다 설령 힐러라해도 장난이 지나치다 이러면서 문을 안열어줌 잠시뒤에 잠잠해지는데 갔나 싶어서 조심스럽게 문으로 다가가는데 "레인저..." 갑자기 다시들려오는 목소리에 흠칫함 그렇지만 경계는 늦추지않은채 조심스레 들어...
WS 재규어즈의 등번호 26번. 재규어즈의 또라이, 미우나 고우나 일단은 쥐고 가야 될 카드, 성격만 죽이면 완벽한 외야수, 재규어즈의 애물단지 등, 최산을 두고 부르는 별명은 많고 많았다. 고교 야구팀 때부터 지랄 맞은 성격 덕에 이미 인터넷에서는 유명했다. 상대팀 투수가 실수로 데드볼 한 번 던졌다고 배트를 내던지고, 수석코치가 꼰대처럼 굴었다고 ...
늦은 새벽 정도로 생각했는데, 집에 돌아가기 위해 작업실을 나오고 보니 이른 새벽이었다. 대부분의 사람들이 눈을 뜨는 하루의 시작보다 더 이른, 시간을 확인하지 않으면 늦은 밤과 다를 게 없을 정도로 어둑한 하늘이었다. 온전히 가로등 빛으로만 세상이 돌아가는 것만 같아서, 가만히 건물 입구에 서서 하늘을 올려다보던 홍중이 작은 숨을 토해냈다. 허공으로 부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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