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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선 글에 인프피의 가식에 대해서 좀 다뤘는데, 갑자기 “착하지 않은 인프피, 가식적 인프피”에 꽂혀서 돌아옴. 저번 글에 뭔가 인프피 관련 생산적인 글을 들고 온다고 했으나, 갑
엑소와 남매되기 17. W. 슈나브로 저의 모든 글들은 100% 허구이며 작가 본인의 상상력에 의존한 작품입니다. 사실과는 전혀 상관이 없음을 알려드립니다. *전화는 주황색, 귓속말은 초록색, 문자는 보라색, 속마음은 하늘색, 기사는 밑줄, 영어는 청록색, 여주는 진한 검정* [17 / 부제: 옛날과 달라진 여주의 위치] 아직도 안 갔네, 내가 거짓말 한...
입덕 초.. 한참 얼굴 분석하던 시기의 흔적들 SD 낙서들
“부록이냐니, 무슨 말이 그래? 결국 네가 있으니까 나도 여기가 편하다고 느끼는 거지.” 이지한이 목소리를 한 톤 더 다정하게 내며 말했다. 내가 서운한 티를 내면 이 사람은 달래 준다. 그게 좋다. 그래서 더 티를 내고 노골적으로 애정을 갈구한다.
. . 고죠 가의 도련님의 생일 잔치 당일. 소소한 잔치에 쓰이는 소연회장은 가짓수는 적어도 몹시 귀한 것들로 채워졌다. 귀한 날에만 쓰이는 귀한 접시와 식기들. 평소보다 더욱 힘을 써서 조리하고 있는 음식들. 그것을 올릴 상은 옆면에 새겨진 조각마저 오랜 관록의 냄새가 났다. 수저와 젓가락 한 짝까지 곱게 관리해온 것들이 내어지고, 연회 전에 손님들이 입...
본디도 황제께서 그 반려를 지극히 사랑하심은 잘 알려진 사실이었다. 반려께서 갓 세성에 오셨을 즈음, 쉬이 잠을 이루지 못하고 괴로워 하시는 반려의 곁을 밤새 지키시던 황제폐하의 이야기는 이미 모르는 이가 없을 만큼 유명하였다. 틀어지시는 때가 있다 하여도 자고로 부부싸움이란 칼로 물베기요, 비온 뒤 땅이 더욱 굳어진다 하였더라. 긴 의자에 가까이 몸을 기...
※ 주의 신체훼손, 고어한 묘사, 사람이 물건으로 팔리는 행태 가상의 전당포를 소재로 한 나폴리탄입니다. 실제로 이름이 겹치는 곳이 있다 할지언정 창작물과 현실의 공간은 전혀 무관
정한의 스토커. 집행유예 기간이 끝나고. 선생은 당연히 잘리고. 겨우 학원에 취업했지만 요즘 학부모들 정보력이 얼마나 쎈 지 버틸 수가 없었다. 그리고 나만 뒤질 수 있나. 인터넷 수소문 끝에 정한이 근무하는 학교와 사는 동네를 알아냈다. 나랑 같이 죽어야지? ㅎㅎ 며칠은 조용히 하숙집에 있다가 밤에 동네를 좀 다녔다. 보자보자... 카메라가 어디쯤 달렸나...
에일린이 살고 있는 아파트는 보안이 철저했지만 같은 입주민에게는 예외였다."빨리 나와!"그러니까 이렇게 문을 쾅쾅 두드릴 수도 있는 거고. 어차피 시끄럽다고 항의할 옆 세대는 저 멀리 떨어져 있으니까."그만해요 혜은씨. 안에 없나보죠.""분명 일부러 안 나오는 거에요! 학교에도 안 나왔다잖아요!""어디 다른 곳으로 샌 거겠죠."이성적인 판단이 아니란 건 알...
도이선생님과 키리마루, 사몬의 모습을 보이고있지만 !!본 에피는 미아조 중심 에피소드입니다.!! 정말 재미있는 에피입니다. . . 와방 추천해요uu)9 +페이지마다 그린 시간의 간극이 커서 많이 뒤죽박죽합니다^ㅜ
tmi로 원래 경찰청은 기본적으로 2인 1조로 현장에 투입합니다.. 가볍고 쉬운 일이라도 한명만 보내면 무슨 일이 일어날지 모르기 때문이죠 그리고 여기 세계관 애들은 날개가 있긴 한데, 수갑 채우면 강제로 날개가 몸안에 접혀서 들어가집니다. 일종의 무력화...랄까요. 반대로 수갑 풀면 원래대로 다시 날개를 몸밖으로 빼낼수가 있읍니다 (수갑 채웠는데도 뽈뽈 ...
상대에게 필요한 패를 모두 버려준다는 면에서 야마자키 마코토의 마작 실력은 무척이나 형편없었다. 그러나 마코토와 두는 마작은 여간 재미난 것이 아니라 조장도 가끔은 그를 따로 불러 마작을 쳤을 정도로 마코토의 작탁에는 항상 사람이 붐비었다. 그에게는 항상 압도적인 점수로 일등을 하거나 압도적인 점수로 꼴찌를 하는 두 가지의 결과 뿐이었다. 상대가 천 점짜리...
그가 음독하며 중얼거렸다는 말 인간은 언하는 것을 진실이라고 상상한다 천문학자가 아니었으며 심지어 정치를 했다는 이력으로 한 죽음을 이해할 필요는 없고 눈이 아프도록 흩뿌려진 별 아래 당신의 몸속 세포와 궤도를 도는 행성의 수가 일치할 거라는 상상이 길다 저 별이 보입니까 저기 붉은 별 말입니까 조용한 물음과 되물음의 시차 아래 점점 수축되어 핵으로만 반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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