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로운 창작이 가능한 기본 포스트
한 컷씩 넘겨보는 카툰 포스트
직접 만든 영상을 올리는 동영상 포스트
소장본, 굿즈 등 실물 상품을 판매하는 스토어
더 정확한 검색결과를 얻어보세요.
⚠️빻아서 불편할 수 있는 내용이 있습니다. 민감하신 분은 권장X ⚠️
출처 : Youtube ( puppy blue님 ) 빨간 모자 ※ 설정 캐붕 ※ 늑대수인 타이가 ※ 빨간모자 카즈키 Red Riding Hood Story 빗방울이 후두둑 떨어지기 시작하였다. 그렇지 않아도 바삐 걸음을 달리하던 장화 신은 소년은 퉁긴 물방울이 사방으로 튀는 것을 보며 근처의 나무 아래로 몸을 피했다. 웅덩이가 여러 군데에 생기며 자잘하게 ...
(150927 작성. 후루미유 전력)키워드: '온도'공을 받는 게 보통 노가다가 아니라는 건 태어나서 처음 미트를 껴 본 당일에 바로 알았다. 야구광이었던 할아버지가 살살 던져 준 공을 운 좋게 잡긴 했는데 그날 저녁에 손바닥을 보니 퉁퉁 부어 있었던 것이다. 엄마는 그걸 보고 할아버지에게 화를 냈고 할아버지는 포수의 훈장이라고 말했던 기억이 난다.처음으로...
띵똥! 바닥에 앉아 소파에 기대어있던 시진은 소주병을 만지작거리다 말고 문을 바라보았다. 띵똥! 시진의 눈이 커졌다. 띵똥! 띵똥! 띵똥! "아 가요, 가! 간다구!" 시진이 대문을 열자 모연이 환히 웃으며 시진의 엉덩이를 두드렸다. "집 잘 지키고 있었어요, 우리 강아지?" "왜 자기집 들어오면서 초인종을 누릅니까? 비밀번호 안 누르고." "그래야 나 마...
안녕~ 많이 바빠요? 저 남잔데요 아는데요? 아는데 왜요? 남자는 번호따면 안 돼? 아니 여자를 따시지 왜 제 번호를 따요ㅋㅋ 마음에 들어서요ㅡㅡ 혹시나 해서 말씀드리는 건데 저 게이 아니에요 음 그럴 것 같았어요~ 그래도 전 괜찮은데 제가 안 괜찮은데요? 그럼 친구.. 싫어요 그럼 그냥 연락만 하는 친구! 안 된다고 나 여친 있으니까 제발 내 번호 지워라...
http://c11.kr/APHK
<Penalty Taker (패널티 테이커)> 연성 작곡가 울, 작가 렉스 AU 조각 1. "으으, 피곤해." 렉스가 손에 든 아이스 아메리카노를 한 모금 들이켰다. 더위에 지친 몸이 녹아내리는 듯했다. 시원할 줄 알았던 플랫폼은 그늘만 졌다 뿐이지, 더운 바람이 그대로 전해졌다. 열차는 어디쯤일까. 노란색, 초록색, 빨간색 글씨로 안내를 해줘야...
항상 네이버 사전 볼려고 핸드폰 키다 웹툰으로 가버리고 공부 브금 들으려고 하면 어느 웹소설이나 웹툰 브금이면 그거 조금만 보겠다고 정주행해버리는 우리에게 공부자체를 시작하기 위한
"팀장님 이제 제가 업겠습니다. 주십쇼." "아닙니다. 저 아직 안 업었습니다. 제가 업겠습니다." "필요 없다." "아~ 참 이 양반들이. 날 이렇게 좋아해서 어쩝니까? 내가 이러니까 죽을 수가 없어." 대영에게 업힌 시진이 대영의 어깨에 턱을 괴며 말했다. "그래도 내가 업혀있으니까 따뜻하지 않습니까?" "지금 별로 안 춥지 말입니다." "그게 다 내 ...
이 시리즈에는 코난을 감금해놓고 도망가버릴까 전전긍긍하는 아무로와 별로 도망칠 생각이 없는 코난이 나옵니다. 연신 얼굴 위를 스치는 부드럽고 말캉말캉한 감촉이 영 성가시다. 끈질기게 들러붙는 감촉에 코난은 조금 더 감겨있길 원하는 눈꺼풀을 간신히 들어올렸다. 눈이 뻑뻑했다. 억지로 몇 번 더 깜빡이니 눈에 눈물이 살짝 고이며 눈꺼풀이 움직이기 수월해졌다. ...
시작에 가까운 이야기입니다. 엄청나게 뻔한 설정이네요. 울지 않는 명탐정을 좋아하는 만큼 우는 아무로를 좋아합니다. 시야가 뒤집힌다. 생각하고 있던 모든 것이 송두리째 뒤바뀌어 간다. 눈에 고인 눈물은 삽시간에 불어나 볼을 타고 흘러내렸다. 시야 한가득 반짝임이 번져간다. 바보 같은 일이다. 29살씩이나 먹은 성인남자가 고작 허리밖에 오지 않는 어린 소년의...
“지민 선배님.” 갑자기 저를 부르는 소리에 지민은 휴대폰을 만지작거리던 손을 떼고 무심코 뒤를 보았다. 그러자 오늘같이 프로그램에 출연했었던 여자 아이돌이 보였다. 이름이 미니 …였나? 요즘 대세 아이돌이자 국민 여동생이라던 프롬프터에 쓰인 대본 일부분이 가물가물 떠올랐다. 그러나 굳이 그런 거창한 칭호 때문이 아니라 생기발랄한 웃는 얼굴에 대조적으로 보...
7살 코너, 25살 행크. -...뉴, 반복한다. 65 오스틴 애비뉴, 총성으로 간주되는 소음 발생. 인근에 위치한 인원 확인바람. 평소와 다를 것 없었던 새벽의 평화를 깨고 기계음 섞인 목소리가 새로운 시작을 알렸다. 경고등으로 인해 붉고 파랗게 변하는 차창 너머의 시야를 바라보며 이 거지같은 순찰 시간이 끝나기만을 바란 행크 앤더슨 순경에게는 불행을 알...
그 후로 윤기와 정국은 붙어있는 시간이 늘었다. 누가봐도 '좆됐다' 싶은 표정은 짓는 정국이 괘씸하게 느껴졌던 윤기는 단순히 조금 괴롭혀줄 심산이었다. 뭐, 조금의 사심이야 첨가되어있었지만. 점심에 갑자기 벨이 울리더니 일주일 내내 한마디도 없이 학식만 먹고 홀연히 가버리던 윤기에 정국은 어이가 다 나가버릴 지경이었다. 하지만 곧 그렇게 기세좋게 자신의 얼...
설정한 기간의 데이터를 파일로 다운로드합니다. 보고서 파일 생성에는 최대 3분이 소요됩니다.
포인트 자동 충전을 해지합니다. 해지하지 않고도 ‘자동 충전 설정 변경하기' 버튼을 눌러 포인트 자동 충전 설정을 변경할 수 있어요. 설정을 변경하고 편리한 자동 충전을 계속 이용해보세요.
중복으로 선택할 수 있어요.
제외 키워드
띄어쓰기로 구분해서 여러 개의 키워드를 입력할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