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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인편 ▲선샤인 Warning! 드~러운 쿠소드립이 판을 칩니다 BGM (재생자유) 밑쪽에는 스쿠스타의 미후네 자매, 유우뽀무에 대한 이야기가 있습니다 보실 분은 보세용
모태구 인생에 먹잇감을 놓치는 경우는 없다. 정확한 타깃, 완벽한 계획, 뒤끝 없는 결과. “지금 들어가는 길이에요. 걱정하지 말아요.” 어두컴컴한 골목 틈에서 다음 목표물을 잡은 건 운명이다. “호들갑 떨지 말고 일 잘 끝내고 와요, 한유진 씨.” 피가 끈적이게 달아올라 잇새로 밭은 숨이 터졌다. -“시끄러운 걸 보니 아직 밖이에요?” “네. 오늘 늦게 ...
다음 날인 5월 10일 토요일 오전 10시, 미린역 남쪽 카페거리의 카페 커피하우스 미토. 테이블 하나를 잡고, 손님 한 명이 앉아서 아이스커피를 마시고 있다. 뒤로 묶은 금발에, 몸에 딱 달라붙는 민소매 셔츠를 입은 사람. 딱 봐도, 메이링이다. 오늘은 사무실을 열지도 않고, 법정에도 나가지 않는 날이다. 모처럼 얻은 휴일이, 메이링은 달콤하다. 간만에 ...
* 7,681자 * <잘 모르겠지만, 일단 잤습니다> 4화에서 이어집니다. 츠키시마의 바람대로 되었다. 그러니까, 쿠로오와 츠키시마의 관계가 아무런 문제 없이 계속 이어졌다는 얘기다. 관계라 함은 같이 만나 술을 마시고, 떠들고, 이따금 영화를 보거나 놀다가 섹스하는 것. 주기는 역시 일주일에 한 번. 금요일. 이따금 만나는 요일이 바뀌기도 했었...
#사후세계로소설쓰기 #사후세계 #소설 #단편 명환은 카페에 앉아 멍하니 바깥을 바라보았다. 푸른 바다같은 하늘 안에 솜같은 구름만 가득했다. 나무나 풀, 꽃처럼 살아있는 생명은 없었다. 이래서 사후 세계는 재미가 없다니까. 명환은 혼잣말하며 타블릿을 꺼내 들었다. 타블릿의 직각 화면 속엔 사람들이 그득했는데 마치 CCTV처럼 화면이 배분되어 있었다. 그는 ...
항상 네이버 사전 볼려고 핸드폰 키다 웹툰으로 가버리고 공부 브금 들으려고 하면 어느 웹소설이나 웹툰 브금이면 그거 조금만 보겠다고 정주행해버리는 우리에게 공부자체를 시작하기 위한
#10. “20번 물품보관함 열쇠를 찾으러 왔는데요.” “잠시만 기다리세요.” 세연은 B역 역무원이 건네주는 20번 물품보관함 열쇠를 받아 사물함을 열어보았다. 그 속에는 푸른빛이 도는 작은 워크맨과 이어폰 그리고 포장이 뜯겨있지 않은 새 카세트테이프와 편지봉투가 들어있었다. 봉투 속엔 몇 장의 편지와 현금 2만원이 함께 들어있다. - 그녀는 B역을 빠져나...
손그림만 그리다가 디지털로 그림을 그리니 진땀을 다 뺐습니다. 뭐 아무튼, 좀 조악하기는 해도 이렇게 표지가 완성되었습니다. 앞으로 이 표지로 독자님들을 만날 예정입니다. 6월 15일부터 시작하는 네이버 공모전에 드디어 연재를 시작합니다. 공모전 연재분에서는 몇몇 파트가 수정되었습니다. 많은 관심과 사랑 부탁드리겠습니다!
‘일어나요.’귀로 살짝 스며드는 아침의 소리.맑게 퍼지는 성당의 종소리, 푸른 잎들이 바람에 스치는 소리, 햇빛이 얼러 만진 새들의 지저귐에 도훈은 눈을 뜬다. 천장에는 노랗고 하늘색의 투명한 빛이 펼쳐져 있다. 도훈은 시간을 확인하려 한다 하지만 왼쪽 손에서 느껴지는 무게감과 함께 저린 감각. 그것들이 도훈의 의지를 방해한다.도훈은 고개를 든다. 옅은 노...
“어이- 남궁현애-” 또 그 남자 목소리다. 이번에는 현애를 콕 집어서 지목했다. 하지만 아무도 보이지 않는다. 그 누구조차도. 여전히. 누구란 말인가, 현애의 만화 감상을 방해한 그 사람은? “아이, 도대체, 누구야...” 현애가 신경질을 내며 자리에서 일어선 순간... “안녕?” 여학생 두 명이 서 있다. 둘 다 키는 현애와 비슷해 보인다. 한 명은 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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