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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이 가장 중요해요'와 세계관을 공유합니다. 유료분량은 철저히 선택사항입니다. 유료분량을 읽지 않으셔도 무료분량의 모든 문맥을 유추하거나 상상하는 데는 전혀
스포주의====================================================================================================================================================== 1. 미카엘 기대했는데 너무 빠르게 퇴장해서 실망함.... 다시 나오겠지? 근데 ...
실도한 아오미네와 버림받은 나라 토오, 그리고 나라를 망치는 왕을 고르는 기린 쿠로코 이야기. 먼저, 군주는 죽지 않는다고 가정하자. 하지만 이 죽지 않는 군주가 라인하르트라는 건 어떻게 증명하면 좋을까? 변절, 변심이라는 경우도 있다. 과거 우리가 아는 라인하르트였던 자가 전혀 다른 라인하르트가 되어버린다면 우리에겐 '죽지 않는 라인하르트'가 아닌 '죽지...
2017.07. * 본편과의 갭 심함. * 원래 연중이 취미인 전, 완결이 났다는 전제하에 외전 쓰는걸 좋아해서요. 이것도 옜날에 연재하다 써둔거예요. 아삭아삭 조각난 양배추와 새싹을 씹으며 태형을 향해 뱁새눈을 뜬다. 평소라면 제 눈길 하나에 일일이 반응하는 태형은 일절, 반응은커녕 쳐다보지도 않고 딴 곳에 정신이 팔려있다.이리 와! 우는 거 없기! 남자...
시계는 3시를 가리키고 있었다. 창 밖은 금방이라도 찬 물방울을 쏟아낼 것처럼 어두웠다. 그야말로 회색빛으로 흐린 날이다. 분침은 쉴 새 없이 움직여 시간이 흐르게 만들고, 휴대폰은 어느 연락도 띄우지 않았다. 창가에 서서 밖을 바라보며, 창틀을 손가락으로 톡톡 두드리던 강재인은 이내 몸을 돌려 창을 등지고 섰다. 탁자 위에는 식어버린 새카만 커피가 반쯤 ...
※ 영화, TRPG 로그, 팬픽의 팬아트 (3차창작), 크레이그는 트윅을 사랑해 원작: 사팔님 / https://sweetwasser.postype.com/post/1293316 오직 사랑하는 이들만이 살아남는다 원작: 작반님 / http://jakban.tistory.com/4 미필적 고의에 의한 사랑 원작: 작반님 / http://jakban.tisto...
앞선 글에 인프피의 가식에 대해서 좀 다뤘는데, 갑자기 “착하지 않은 인프피, 가식적 인프피”에 꽂혀서 돌아옴. 저번 글에 뭔가 인프피 관련 생산적인 글을 들고 온다고 했으나, 갑
20181206 14챕 마지막 부분 기락유연...너무나도 맴찢인데 이걸 이제서야 그렷네 기락아 돌아와ㅜㅜ
[ 주의사항 ] * 가정 폭력, 가정 불화 및 폭력에 대한 트리거가 눌릴 수 있습니다. 읽으실 때 주의해주세요. * 마츠카와 시점, 하나마키 시점, 제3자 시점으로 나뉘어져 있습니다. 읽을 때 헷갈리지 않으실 수 있도록 하면서 읽어주세요. 01 어느 새 30대로 들어선 나는, 아직 꽤 끈질기게 살아가고 있었다. 금방이라도 죽을 목숨처럼 삶을 허비하며 살아왔...
*논커플링, 유사부자기믹 *은빛(@marvel_silver)님의 소재 사용. 허락해주셔서 감사합니다:) *내용 없음 주의, 혼돈 주의, 캐붕 주의, 월요일 아침, 불유쾌한 한 주의 시작을 알리는 주주회의가 소집되었다. 어디서부터 잘못된 거지? 토니는 찬찬히 되짚어보았다. 두 달 전, 성실한 청소년 히어로에게 용돈을 주기로 결심했다. 마음껏 쓰라고 카드를 하...
내가 키운 S급들 2차 창작 한유현×한유진 홀로 S급을 만나 던전을 갔다는 사실이 그렇게나 불안한지 유현이는 한참을 걱정의 말을 늘어놓다 나를 끌어안고 잠에 빠져들었다. 자면서도 내 이름을 부르며 끙끙 앓는 유현이의 등을 쓰다듬어주던 나는 “사랑스러운 내 동생.” 하고 중얼거리다 유현이를 따라 눈을 감았다. “……형.” “음…….” “……진 형.” 피스와 ...
그 눈, 인간이 아님을 알았던 그 날은 어려운 퍼즐에서 처음으로 이음새를 찾은 기분이었다. 그는 항상 인간이기에는 지나치게 투명한 눈으로 나를 바라보았고 그 눈은 불편하기 짝이 없었다. 마치 언제나 무언가를 훔치는 나를 질책하는 것 같기도 했고 남을 속이는 나를 꿰뚫어 보는 듯 했다. 그 눈은 어둠을 삼키고 색이 달라질지언정 바래지는 일은 없었다. 그 이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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