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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소한 행복> “저기요. 여기 혹시 행복상사 맞아요?” 전봇대 옆에 쓰레기봉투를 내놓고 있던 나는, 짜증 섞인 목소리에 뒤를 돌아보아야 했다. 긴 생머리를 한 낯선 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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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남들 다 하는 퇴근도 안 하고 있기에 한 주임은 퇴근 안 해? 하고 물었더니 하라는 대답은 안 하고 대뜸 역으로 질문을 해왔다. 그럼 단장님은 왜 퇴근 안 하세요? 악의라곤 하나 없이 순수하게 물어오는 말에 빛은 집에 가도 딱히 할 일 없으니까? 하고 툭 던지듯 말했다. "헐, 취미 생활 같은 거 없으세요?" "어. 관심 없어." "설마 집에 가서도...
너무 급작스러운 전개에 두 눈을 동그랗게 뜬 채 입술만 벌려주고 있는데, "눈 감아야지." 사장 친구가 귓가에 속삭이는 부드러운 목소리와 뒷덜미로 옮겨간 커다란 손의 온기가 사장과 꼭 닮아서, "말 잘 듣네." Welcome to the Sugar High #8 Written by Big Pot 그렇게 한 3초쯤 지났나? 정신이 번쩍 들자마자 사장 친구의 ...
FREE THROW 정말 어도x의 몹쓸 오류로 한 달의 고생끝에 겨우 완성했네요(눈물) 중간중간 화질이 튕기기도 하는 것 같지만 지금은 이게 최선이라 많이 아쉬워요ㅠㅠ 내용도 어떻게 얼레벌레 마무리 했는 지 모를... ㅠㅠㅠㅠㅠ 그래도 반 이상 만들어놨던 거 아까우니 마무리해서 올립니당,,,ㅎㅎ
네가 여름 안에 있기에 우주에서 널 찾아왔어. 나의 소망, 나의 염원, 나의 소중한 친구 S에게 이 시나리오를 헌정합니다. 정보 인원 : KPC + PC 1:1 타이만 시나리오. 배경 : 현대, 고등학교. 플레이 타임 : ?? 관계 : 초면 상정. - 추천 관계 : 상호 소중한 친구 관계. 약칭 : 무결존재 추천 KPC : 자신을 외계인이라고 지칭할 수 있...
※공포요소, 불쾌 주의※
26. 전투는 명백한 센터의 승리였다. 주요 간부인 강현은 실종, 그리고 건학은. “환웅이만 있으면 GRS든 센터든 상관 없어.” 그 말에 동주가 이를 갈긴 했지만, 아무튼 건학은 환웅의 가이드로 센터에 남았다. 동주와 건학 중에 어떤 가이드를 선택할지는 환웅의 몫이었지만 환웅은 자신의 회복을 핑계로 선택을 미뤘다. 환웅이 센터에 남는다고 하였으니 자신도 ...
[ 이름 ] 본명 : ? 가명 : H [ 나이 ] 출생일 : 1993.11.28 탄생석 : 토파즈(건강, 희망) 탄생화 : 과꽃(과거) 탄생목 : 사시나무(야망) [ 체격 ] 신장 : 280cm 체중 : ? [ 성별 ] 남성 [ 종족 ] 인간으로 표시하긴 하나, 정확하진 않음. [ 무기 ] 메인 : 낫, 장검 서브 : 단검, 대검, 권총, 활 [ 사용 속성...
갈 곳 없이 떠도는 별을 위해서 저를 한켠 내어준 암흑에게... 보일 수 있는 최대의 맹목일테죠. 일방적인 헌신 일까요, 과연. 그대로 침잠하는 것 대신 우주가 되는것을 택해서 보지 않고, 듣지 않아도 될 별의 수다스러움을 기꺼이 떠안은것이 어둠인데. 그래서, 아마 인간이 하늘에 매달려 맹목을 바라는 걸지도 몰라요. 원하는 것이 있으면 항상 하늘에 대고 빌...
미쳤냐? 바쁘게 바뀌는 작은 화면이 거슬린 이동혁은 결국 배윤주의 교재 귀퉁이에 욕설을 찌끄렸다. 돌아온 건 매서운 눈길과 살벌한 답장이었다. 너야말로 미쳤냐? 귀퉁이에 적힌 글씨에 턱짓하는 꼴로 보아 ‘니가 지금 내 책에 낙서를 해?’라는 뉘앙스가 다분했다. 웬일로 질끈 묶던 머리카락을 가만 두나 싶더니만 기장 사이로 에어팟을 감추기 위함이었던 거다. 심...
3번 카드인 여황제와 같은 신분에 있지만, 상대적으로 더 차갑고, 무뚝뚝해 보인다. 여황제가 풍요로움, 우리를 품어주는 한없이 넓은 자연과 같은 존재라면, 황제는 반대로 정부, 법률, 구조, 권위와 같은 사회 원칙과 틀을 제공하는 엄격한 존재이다. 수비학적으로 숫자 4는 사각형, 어딜 밀어도 움직이지 않는 가장 안정된 형태로, 역사 속 전성기를 누빈 왕들이...
안 해, 민호는 태민의 제안을 단호히 거절했다. 정말요? 다시 한번 묻는 태민에 민호는 다시 한번 거절 의사를 전해야 했다. 민호의 옆에 앉아있던 기범은 그럴 줄 알았다는 듯 여유로운 표정으로 태민을 바라보았다. 도대체 왜 안 한다는 건데요! 민호와 기범 사이에 낀 태민이 버럭 소리를 질렀다. 팔짱을 끼고 가만히 앉아있는 민호는 입을 열 생각이 없어 보였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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