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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품 설명(해석) 원작이 여러 버전이 있는 만큼 주인공이 처음에 빨간구두를 접하게 되는 계기도 매우 다양한데, 그 중 공주가 행차하며 신고 있던 구두에 주인공이 눈독을 들이는 전개
그들의 조금 다른 엔딩 . . . . 오늘도 소파에 힘없이 팔다리를 늘어뜨린 채 생각에 잠식되어있다. 하릴없이 늘어져 있는 것은 아니었다 아닌가 그게 맞나, 할아버지의 건강을 핑계 삼아 디스크를 핑계 삼아 한국으로 돌아와서는 안됐던 걸까 온갖 생각이 꼬리에 꼬리를 물어 재끼는 바람에 제대로 앉아있을 여력조차 남아있지 않은 상태였다. 어디서부터 잘못됐을까? ...
민호는 팔찌까지 모두 사고 난 뒤, 자신이 기범에게 팔찌를 매어주는 모습을 상상하며 기분 좋게 무릉도원으로 향했다. 붉은 실로 엮인 팔찌를 두 개 샀다. 기범과 제가 붉은 실로 엮인 인연이었으면 하는 바람이 민호로 하여금 기범과 팔찌를 나눠 끼겠다는 결심을 하도록 만들었다. 민호는 기범이 팔찌를 제게 받고 웃는 모습을 상상하며 미소지었다. 어서 기범에게 팔...
히치하이킹 08. 그날은 아주 이상한 날이었다. 물론, 이후로도 그런 날들의 연속이었지만 아무래도 첫 만남이라 더 그렇게 여겼던 것 같다. 임무 중 자신 외의 시간 이동자를 만난 것도 처음이었으며 그의 코드네임을 그렇게 격앙된 목소리로 듣는 것도 처음이었다. 자신을 파트너라 소개하는 남자를 보며, 갑작스러운 만큼 호기심이 일었다. - 시간 선이 꼬였나요? ...
전신에 싸하게 느껴지는 고통. 무의식적으로 떨리는 어깨에 힘을 주었다. 볼 위로 말라붙은 눈물이 쩌적쩌적 갈라지고 입 안에는 피 맛이 감돌았다. 그만 좀 해!!!!! 내가 아닌 누군가의 목소리가 입에서 발악처럼 튀어나가면 다시금 얼굴에 닿아오는 손길. 살과 살의 마찰음이 아프게 울림과 동시에 몸은 바닥에 내리 꽂힌다. 살려줘- 살려주세요…. 울음 섞인 애원...
과연 저의 운명은..🔥
아침엔 기모가 든 후드를 입어야할까 고민하다 점심만되면 안에 반팔 받쳐입어서 다행이다- 라고 생각하게 만들던 변덕꾸러기 가을은 여름과 겨울 그 사이 어딘가에서 있었나 싶을 정도로 헷갈리게 잠시 존재하다, 가을인가봐! 알아차릴 쯤 되면 자취를 숨긴다. 가을 2022, 호우, 웆홋 대학교 생활은 정말정말정말 지루하다. 꿈만같던 새내기를 지나 군대를 다녀오고 복...
이전에 작업했던 콘돔 화상소재보다 조금 더 가벼운 채색으로 제작했습니다. 개당 가로 300~600px정도의 사이즈입니다. 콘돔 화상소재4+로고가 삽입된 버전 총 8개의 콘돔을 한장
하 드디어 나의 생일! 얼마나 기다렸는데 하 그러면 뭐하냐 이상황에 생일 챙기기는 하늘에 별따기지 여전히 김준호는 없고 ..ㅎ ”생일 축하합니다~” ”생일 축하합니다~” “사랑하는 예슬이~!” “생일축하합니다~” ”뭐야..?ㅠㅠ” “케이크는 없지만..예슬이의 생일을 축하합니다!” “감동이야ㅠㅠ” 그 순간 기숙사입구에서 문이 열리는 소리가 났다 ”뭐야?누구야...
그림을 그려 오늘 디아 걸터 앉음 그 숨결을 느낄 수 있도록- (어꺠들썩 타이밍 똑같은 거 진짜 진짜) 니진이 명함 탁 채가니까 씨익 웃고 나가는 단장 발레 뤼스 샹젤리제 거리 가봤어요? 아님 세느강이나? 아뇨, 갈게요. - 샹젤리제, 아직 안 가봤죠? 빛 고마워. 나도. 발레 슈즈 지난 번엔 니진이랑 시선 맞추고 끄덕했는데 오늘은 그건 안했고 말 끝내고 ...
깨어나 조명이 들어온 순간 쉼표소라빵 머리임을 인지하고 시작부터 소리치고 싶었다. 여기가 2019년인가요?! 시작 관객을 ‘초대한다’ 더 쩌렁쩌렁 해진 것 같음 기분탓인가? 아무튼 좋음 그림을 그려 네 몸이 하고 싶은 이야기 네 안을 가득 채운 색깔들 내가 준비한 캔버스 (오른손으로 캔버스 펼치는 손짓) 위에 꺼내 > 원래 여기서 다른 손짓 안했는데 ...
*네임버스 기반입니다 "이 커플 이거이거 네임 대체 언제 발현되냐? " 지겹도록 들은 한마디였다. 그라미가 준호, 영우를 향해 물어온 질문이었다. 그라미의 말을 듣고 준호와 영우가 서로의 몸을 쳐다보다가 익숙하다는 듯이 웃었다. 준호가 영우와 눈이 마주쳤다가 빨리 시선을 거둔 것은 아무도 눈치채지 못했다. 이 커플은 재결합도 헤어지지 말자는 말로 만나더니 ...
슬리데린 프로필 " 소란스럽구나. " 이름: 레이빈 루카스 나이: 16세 (6학년) 성별: XY 혈통: 혼혈 기숙사: 슬리데린 키 / 몸무게: 185cm 70kg 외관: (댓첨) 성격: 이기적인, 깔보는, 의외로 친절한? L / H: 조용한 장소, 책, 블랙 사파이어 포도 /소란스러운것, 귀가 아픈 소음, 털날리는 동물 지팡이: 단풍나무 / 용의심근 /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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