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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cp / 사술에 걸려 청명을 잊은 현화산 / 당보청명 / 청쑈 / 오타 많음 / 무협물 많이 안 써서 어색함 / 청꺄 https://posty.pe/b2v0we 이전화 보고 오세요! 당소소는 눈을 떴다. 몽롱한 기분에 주위를 둘러봤다. 주위는 분명 화산이었다. 하지만 그녀가 알던 화산과는 괴리감이 느껴진다. 낯설지만 익숙한 공간임을 느낀다. 몽롱한 기분이...
아침 햇살이 살짝 열린 창 사이로 새며 들어온다. 청명은 평소처럼 몸을 벌떡 일으키려다가 밀려오는 고통에 식은땀을 흘리며 주저앉았다. ”아..“ “형님! 일어나셨..” 바닥에 주저앉아 머리를 짚은 청명을 보고 뭔가 잘못되었다 느낀 당보는 청명의 안색을 살폈다. “형, 형님.” “.. 당보야.” “어디 안 좋으신 겁니까?” “아니다.” 청명은 아무 일도 아니...
여주.. 종남 삼대..는 너무 어리고 이대 막내? 아냐 좀 나이차있는 주제에 핏덩이가 사숙더러 아가토끼아가토끼 하는게 좋으니까 대충 삼대 둘째. 숲에서 늑대소녀처럼 살던거 종남에서 주워와서 이대 막내로 들어가려다 나이 애매해서 입문 미루다 결국 삼대 둘째됨 하여튼 이게중요한게아니고 여주 특 산에서 늑대랑 같이자람 그래서 사람 볼때 동물로 비유함ㅋㅋㅋ 자기 ...
》》캐해 주의, 썰체 주의《《 화귀독자 빙의 드림 검협 청명이 위주 완전 밑도끝도없이 시작해서 밑도끝도없이 끝내기 끝까지 왔는데도 남은거 없이 결국 다 잃은 드림주가 보고 싶었음 현화산 트립한 드림주 처음엔 돌아가는 조건을 모르니까, 이 소설은 정마대전이 키포인트니까 정마대전을 무사히 보내면 돌아가겠지? 싶어서 열심히 수련함 그러다 청명이랑 눈맞고 정인 사...
- 그래. 그럼 올해도 그렇게 하자꾸나. - 예. 감사합니다, 장문인. 드르르륵. 백천이 문을 닫고 나왔다. 본래라면 사형제들과 함께 수련을 하고 있어야 하는 시간이지만 무슨 일인지 백천은 수련을 하지 않고 있었다. "후유. 올해도 똑같겠구나." 백천이 여느 때보다 가라앉은 눈으로 허공을 응시했다. 그렇게 짧은 시간이 지나고 백천은 상념을 떨치려는 듯이 세...
앞선 글에 인프피의 가식에 대해서 좀 다뤘는데, 갑자기 “착하지 않은 인프피, 가식적 인프피”에 꽂혀서 돌아옴. 저번 글에 뭔가 인프피 관련 생산적인 글을 들고 온다고 했으나, 갑
[역트립 검존 청명 -> 현화산 트립 드림주] 드림을 바탕으로 한 설정 공유 드림입니다 ~.~ 예전에 썰체로 올렸던 드림에서 초반의 어느 일상만 짧게 소설체로 풀기,,,이른바 뇌절 (!) 하지만 전 구질구질한 뇌절이 좋아용,,,(〃⌒▽⌒〃)ゝ사파청명 쓰다가 뭔가 가볍게 환기차 호로롭 써버리기 (˘̩̩̩ε˘̩ƪ) 이번에도 듦주 이름은 돌려막기로 갑니다 ...
미루어 처박아 두었던 서신에 적힌 날짜에 맞춰 움직이자니 제법 격렬한 여정이 되었다. 제 나이와 체력을 과대평가하여 박하게 일정을 잡은 업보였지만 값을 치르자니 새삼 짜증스러웠다. 임소병은 합비까지 산 하나를 남겨 뒀을 시점에서 앓는 소리를 냈다. “아이고 죽겠다.” 지난번에 이 산을 넘을 때는 한 번도 쉬지 않고 넘었던 것 같은데 이번에는 두어 번이...
여인으로서 살아가는 것은 어떠한가. 누군가 그리 묻는다면, 어떤 이는 그것이 축복과도 같은 일이라 말할 것이다. 수많은 이들이 그저 이 얼굴을 한 번 보고자, 이 손에 닿기라도 해보고자 이곳을 찾습니다. 그리고 내게 온갖 값진 것들을 내어놓지요. 그러니 이 어찌 축복이라 하지 않을 수 있겠습니까. 어떤 이는 무심한 일이라 말할 것이다. 하늘이 정해주신 것이...
* 원작 기준 100화 대 시점(화종지회 이후~청명 폐관수련 전)이라 최신 연재분과 캐릭터 해석 차이가 있습니다 : 청명과 현화산의 관계, 거리감이나 서로에 대한 생각, 평가 등 * 로맨스 요소 없습니다 다만 제가 CP러라 CP표기를 해둡니다 논컾으로 보셔도 상관x 시작이야 막막해도 길만 제대로 내어두면 물은 알아서 흐른다. 죄다 싸 짊어지고 등선할 요량이...
태어나길 종남에서 태어났고 종남을 벗어나서 간 곳도 화산이라 정말 도인의 길을 밟아온 백천은 이성과의 접촉에 있어서 송백과 다른 의미로 순진할 같음. 송백은 정말 아는 게 0이라서 행동도 뭣도 조심스럽다면… 백천은 10이면 10만큼 알긴 다 아는데 실천한 적이 없어서 망설이는 거. 앞으로 이어질 일에 대해 미리 상상하고, 막 손잡은 당일 날 제 상상 속에서...
“돈이면 귀신도 부릴 수 있어 錢可使鬼.” 어릴 적 읽었던 전신론傳神論에 나오는 말이 있다. 失之則貧弱, 得之則富强. 잃으면 빈약해지고, 얻으면 부강해진다. 無翼而飛, 無足而走, 解嚴毅之顔, 開難發之口. 돈은 날개가 없어도 날아다니고, 발이 없어도 내달리니, 엄하고 굳은 얼굴을 풀어주며, 열기 어려운 입도 열게 한다. 錢多者處前, 錢少者居後. 돈이 많은 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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