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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준은 황급히 송월의 방으로 갔다. 노크도 없이 문을 열어 젖히고 송월이 아닌 호석을 찾았다. “정호석! 정호석!” 소리를 들은 호석이 송월과 놀이방에서 나왔다. “소장님?” 남준은 아무런 설명 없이 호석의 손목을 잡아 끌었다. “무, 무슨 일입니까?” “네 동생 탈출했다...
* 이 글의 모든 내용은 픽션입니다. ===================================================================== 12살. 어른들이 보기에는 한참 어리고 공부해야 할 시기에 뭘 하냐며 따질 수도 있는 나이였지만 막 첫사랑에 눈을 뜬 이 두 학생들에게는 그런 건 상관없다는 식이었다. 그 정도로 둘은 서로에게 진...
띵동- 울리는 벨 소리에 문을 열고 나가니, ”하카리, 오랜만이구나.“ 놀란 것도 잠시, 눈앞에 태연히 인사를 건네는 사람은… ”…아,“ 아빠였다. ”하카리, 아빠가 널 얼마나 보고 싶었는지 아니? 벌써 이렇게 컸구나..“ 애써 웃음을 지어 보였다. ”오랜만이에요.“ ”그래, 한 번 안아 보자.“ 두 팔 벌려 다가오려는 아빠를 슬쩍 피하며 말했다. ”무슨 ...
bl / 자캐 / 집착 / 감금 / 폭행 / 약물 / 강간 / 납치 / 가스라이팅 / 수혁지수 / 주영지수 이런 키워드들이 가득 나오는 장편입니다. 해당 화는 주인공들의 자아가 생기는 과거가 나옵니다. 잔인한 장면이 나오니 참고 부탁드립니다. 비록 장편은 잘 못쓰지만... 이 모든 건 집착 감금 섹스를 위한 빌드업... 주영과 노는 것은 지수의 기대보다도 ...
작품 설명(해석) 원작이 여러 버전이 있는 만큼 주인공이 처음에 빨간구두를 접하게 되는 계기도 매우 다양한데, 그 중 공주가 행차하며 신고 있던 구두에 주인공이 눈독을 들이는 전개
“그럼 하우의 냐오불과 오베론의 누리공! 준비하시고! 배틀 스타트!” “그럼~ 시합을 시작해볼까~나 먼저 간다~ 냐오불! 햘퀴기!” “냐부!” 쿠쿠이 박사가 배틀의 시작을 알리자 냐오불의 날카로운 발톱이 누리공에게 향했다. 깜짝 놀란 누리공이 몸을 뒤로 피했지만 동그란 코에 공격이 스치고 말았다. “누림!” “누리공!” 오베론이 깜짝 놀라 외치자 누리공이 ...
W. 류한 누구보다 일찍 도착해 자리 한개를 차지한 채 앉아 있던 준휘의 옆으로 두명의 아이들이 찾아왔다. "고독을 즐기는 문준휘씌" "? 뭐야 같은 반이네?" "1반에 지훈이랑 원우, 승관이도 같은 반이래" "흐응" 별 흥미 없다는 듯 눈썹을 치켜올리는 준휘에 순영과 찬은 준휘의 옆과 뒤로 가방을 내려놓고 자리에 앉았다. 준휘는 왜 자신의 옆에 앉냐며 인...
<셀레네> “요즘 너 표정이 밝다? 무슨 좋은 일 있나?” 전사자들의 시체를 정리하고 남은 탄약, 무기를 수집하는 와중에 동료랍시고 곁에 다가온 이에게 들은 말이다. 지금 그게 할 소리인가. 물론 아드리아나를 떠올리고 있었기에 잠시 표정이 흐트러지긴 했지만 시체밭에서 나눌 대화는 아니었다. “...오늘 10명 넘게 죽이고 저는 다치지 않아...
하이퍼 드렁크가 메모리 컴퍼니에 방문해, 맡겨 놓은 로봇형 몬스터들이 나오기를 기다리고 있었다. 한참의 시간이 흐른 뒤에야, 점검이 모두 끝이 났고 타루P가 로봇형 몬스터 셋을 데리고 나온다. 타루P : 오래 기다리셨어요. 이제 막 점검이 완료 되었습니다..! 하이퍼 드렁크 : 항상, 상냥하게 로봇 몬스터들을 점검해주니 고맙구나! 혹시 이상이 있는 부분은 ...
이씨 집안 삼남매 32화. 츤데레
(그림은 사과정과 님 커미션) 기껏해야 유람선 정도만 탔었던 감연에게 해군군함은 정말로 신기함 그 자체였다. 사실 코비와 헤르메포는 미캉이 있었던 곳을 보여주면 뭐라고 기억이 날까싶어서 데려왔던 건만, 반짝이는 눈을 숨기지 못 하는 ‘미캉’을 보고 있자니 힘이 빠지는 건 어쩔 수 없었다. 코비와 헤르메포 뒤를 따라가며 해군군함을 보고 있었던 감연이지만 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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