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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작년 <고스트코스터 하이스쿨 로맨스> 업로드 이후 두 번째로 인사드리는 단편입니다. *주의사항* 깊고 어두운 바다, 간략화 된 심해 물고기, 강제적인 스킨십
“ 그런데 우는게 예쁠 줄이야 ” 남성은 손등으로 나의 볼을 쓰다듬으며 미소짓자 나는 경직된 자세로 남성과 눈을 마주쳤다. “ 왜? ” 남성은 의문을 물으자 나는 눈물을 살포시 닦으며 말했다. " 아..아니요.. " “ 오늘 손님이 올거야. ” 갑작스런 말에 시우는 눈이 곧 휘둥그레져서 입을 어버버거렸다. “ 손님은 왜 온다는거래. 가족이 아니라면서.. ”...
⛔드림물이 거북하신 분은 뒤로가기를 눌러주세요⛔ ⛔날조 주의⛔ 청명이 떠난 식당에는 정적이 맴돌았다. 명우 장로님은 내가 실망할까 봐 등을 도닥여 주셨다. 난 잠시 생각했다. 그러고는 "따라다녀 올게요. 이제 보면서 살아야 하는데 어색하긴 싫은걸요." 난 간단한 인사 후 식당을 나섰다. 날 바라보는 눈빛에는 걱정과 안쓰러움이 담겨있는 듯했다. 식당을 나선 ...
닐루가 나히다를 모시기 시작했다는 편지가 온 건, 바로 다음날의 일이었다. 그 편지를 본 루미네가 안도의 한숨을 내쉬며 편지를 곱게 접어서 머리맡에 두었다. 믿을 수 있는 사람이 설마 다른 사람도 아니고 닐루였을 줄이야! 하지만 잘 생각해보면 그럴 법도 하다는 생각이 들었던 것이다. 수메르에 맨 처음 들어갔을 때에 부터 닐루는 열심히 나히다를 모시고 있었으...
술이란 무엇인가. 알코올이 포함되어 있어 마시면 취하는 음료를 우리는 대개 술이라고 부른다. 적당히만 마신다면 술은 퍽 괜찮은 음료다. 맛대가리는 더럽게 없어도, 그 알코올이라는 것이 마시는 이의 기분을 알딸딸하게 돋궈주기 때문이다. '술기운 때문에 그렇다'라는 명분을 내세우면 평소에 머릿속으로만 그려보았던 행동이나 말을 제정신 아닌 척 직접 실천할 수도 ...
※ 이 글은 OCN 드라마 <뱀파이어 검사>의 2차 창작물로, 대본의 형태를 취하고 있습니다. ※ 기존에 방영된 <뱀파이어 검사> 시즌1-2, <뱀파이어 탐정>의 스포일러를 담고 있습니다. ※ 등장하는 인물, 지명, 기관 등은 모두 가상임을 알립니다. (단, 기존 시즌에 등장한 요소들은 유지) ※ 기존 시즌에는 없는 ‘신규 ...
지루하기 짝이 없는 수학 수업 시간. 창밖을 바라보며 멍을 때리던 눈앞이 순식간에 어둑해지더니 곧 소나기가 쏟아지기 시작했다. 꽤 굵은 빗방울을 보며 순간 머릿속에 떠오른 한 사람에 나도 모르게 중얼거리고야 말았다. "형, 우산 챙겼으려나." 그 소리가 선생님의 귀에도 닿은 것인지 앞으로 불러 칠판에 적혀있는 문제를 나와 풀어보라는 말에도 마냥 웃음이 흘러...
안녕하세요, 류기사입니다. 전에 작업했던 창작 디자인의 미쿠 그림의 작업 과정을 공개합니다! 즐겁게 봐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먼저, 늘 작업에 앞서 계획을 세웁니다. 이 그림에서는
"뉴스 봤냐?" "어떤 거. 그 브라이턴 테러 진압?" "개 미쳤던데." 좋댄다. 나라가 온통 이 얘기로 시끄러웠다. 어쩌면 전 세계가 이 이야기로 시끄러웠다. -속보입니다. 지난 10일 발생한 영국 브라이턴 테러의 진압이 성공적으로 마쳐졌다는 소식입니다. 지구 반대편에 있는 영국 브라이턴에서 테러가 일어나든 전쟁이 일어나든 알 바 아니지 않은가. 영국인들...
연우의 손은 커다랬다. 혜성의 발목이 한 손에 잡힐 만큼. “연우야…….” “언니, 괜찮아요. 긴장하지 말고. 응? 나 믿죠?” 그늘 아래에서도 연우의 눈동자는 은하수가 흐르는 것처럼 반짝였다. 혜성은 홀린 듯이 고개를 끄덕였고, 이윽고 연우가 활짝 웃곤 고개를 기울이며 다가왔다. * ‘나 진짜 미쳤나 봐.’ 혜성은 침대에 폭 엎어져 있...
앞서, 아랫집 신아저씨는 네이버 웹툰 최강자전에 제출했으나 탈락한 작품입니다. 처음으로 공모전에 제출하게 된 작품인지라 아쉬운 점도 많지만 그만큼 애정도 많은 작품입니다. 비록 공모전은 탈락했지만 다른 분들께서도 봐주셨으면 하는 마음으로 게시합니다. 포스타입 게시를 위해 파일 크기를 줄였더니 화질이 낮아졌습니다. 감안하고 봐주시면 감사합니다. 함께 작업하며...
영원히 이 남자를 사랑할 거라고 믿었다. 그보다 나은 사람은 나타나지도, 만나보지도 못할 거라고 확신 했었으니까. 하지만 난 오늘 그와 헤어질 것이다. 그 사람 곁에서 점점 더 외로워지는 나를 더는 보고 싶지 않다. 분명 바라보고만 있어도 세상을 다 가진 것 같았던 적이 있었는데... 여기까지인가 보다. "우리 헤어지자"
- 메인님의 갓컾, 신소나나를 날조해봤습니다. (당당) 허락해 주신 메인님께 감사를 돌립니다. ^^ 그 날은 오전까지만 해도 평소와 다를 바 없이 진행되었다. 한참 일정과 시간 배분에 적응했을테니 무엇이 더 이상하겠지만서도, 그저 그런 감각이 들 뿐이었다. 그러나 오전 수업 중 마지막이었던 수학 과목에서 엑토플라즘이 학생 개인에게 각각 종이 한 장을 나누어...
1차 2차 구분없음..아무장르 아무그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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