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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그림꾸미기전문가입니다. 파일 수정 안내입니다.17,18번 끄트머리에 밑색이 덜 칠해진 부분이 있어 수정 완료했습니다. 알려주셔서 감사합니다.아래 17,18번을 교체해주
- 송우인(送友人) ① “얌전히 있어야 한다, 아선.” 벌써 몇 번째인지 모를 강풍면의 당부에 위무선이 힘차게 고개를 끄덕였다. 운몽을 떠나 고소의 운심부지처까지 오는 동안, 강풍면은 위무선과 눈이 마주칠 때마다 걱정스러운 낯을 띄웠다. 위무선은 좋게 말하자면 몹시 활발했고, 나쁘게 말하자면 몹시 산만했다. 그가 어린 위무선을 거두어 운몽으로 데려왔을 때만...
풀벌레조차 울음을 조심하는 운심부지처의 밤. 정실의 주인은 아직 잠들지 않은 상태였다. 지쳐 곯아떨어진 도려를 토닥거리며 남망기는 창밖으로 들어오는 달빛을 응시했다. 때때로 잠이 오지 않는 밤이면 남망기는 천장을 바라보며 그저 생각하고, 생각했다. 해시에 잠들어 묘시에 일어나는 게 일상인 그가 왜 잠을 설쳤는가 하면, 품에 잠들어 있는 한 사람 때문이라고 ...
캐붕이 있을 수 있어요! 위무선의 설명이 끝난 방 안에 어색함이 가득 감도는 분위기였다. 한순간에 모두가 쳐다볼 귀여운 토끼에서 모두가 쳐다볼 미인으로 변해버린 위무선은 어색한 분위기에 숨이 턱하고 막혀 왔다. 위무선은 남망기가 작은 토끼인 자신이 그 이릉노조인 것을 알게 되었으니 비록 짧은 여행이었지만 남망기도 만나고 사저와 강징, 금릉도 봤으니 만족했다...
• 위무선이 현사하지 않았는데 그의 누명이 벗겨지고 그가 남긴 서신과 유품이 발견 된 이야기. • 한 화당 한 인물의 일인칭 시점으로 이야기 진행 • 망기무선이 조금 있습니다. • 글 못씀 주의, 캐붕 주의, 노잼 주의 • 위 주의사항이 괜찮으시면 읽어주세요! • 2024년 2월 5일 오타 수정 널 처음 본 순간부터 단 한 순간도 네게 눈을 뗄 수 없었어....
(*음악을 감상하면서 들어주세요.) 인간(위무선)을 사랑한 연못(남망기)가 보고싶다. 어느 날 소란스러운 인간이 하나 내려와 연못에 발을 담그고 조잘거리다 뜬금없이 자신을 향해 말을 걸기 시작하는데... 그게 몇 번 반복된 어느 날, 무선이가 우울하게 찾아와 연못가에 털썩 주저앉아서 또 말을 걸어. 넋두리랑 비슷하게. -사저가 공작한테 시집간대. -.......
3 조율제 때 남망기가 흘린 눈물로 인계엔 홍수가 일어났다. 갑작스럽게 발생한 재해에 인간들은 용신께 공물을 올리고 제사를 지냈다. 그 간절한 성원들에 정신을 차린 남망기는 몇 날 며칠을 식음을 전폐한 채 면벽수련을 하며 마음을 다스렸다. 다행히 평정을 빠르게 되찾아 인명 피해를 줄일 수 있었지만 이번 일은 용신으로서 큰 실수였다. 마음대로 울지도 못하다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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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운심부지처에 온 순간부터 위무선은 음주 금지나 나태함 금지라는 규율을 수시로 어겼다. 때문에 위무선의 게으른 성정이 용신을 물들게 하는 거 아니냐는 우려가 쏟아졌는데 그런 걱정이 무색하게 남망기는 인계의 날씨를 주관하는 임무를 성실하게 해나갔다. 인명이 달린 문제는 외면하지 않을 정도의 도리가 위무선에게 있다는 것은 많은 이들의 예상 밖이었다. 거기다 ...
1 선계의 운심부지처의 가장 깊숙한 곳에는 크고 동그란 알 하나가 모셔져 있었다. 강력한 결계에 보호받는 알은 하루에 세 번씩 삼 백명의 선인들의 기도를 듣고 온종일 귀하디 귀한 정화수에 닦이며 극진한 보살핌을 받았다. 그렇게 백 년의 시간이 흘러 부화를 보름 앞두던 어느 날, 알이 아무도 알아채지 못하는 미세한 움직임을 보였다. 제 자리에서 아주 조금씩 ...
*의식의 흐름대로~ *무서니 보석안 *무서니가 눈물이 많다는 설정 *추가☆ 무선이 눈이 2222222쁜 보석안이거 보고싶다.평소에는 회보라색 보석이지만 감정에 따라서 보석안이 변하는거지.그리고 무서니 눈물 보석되는데 느끼는 감정에 따라 보석 종류가 다양해 지는거쥐.일단 정리해 보자면... 기쁨:감람석(페리토트)-녹색 슬픔:진주-회색 공포:흑요석-검은색 놀람...
- 원작 소설 기반 if 루트.- 엠프렉 AU : 남성 임신이 나옵니다. 소재에 주의.- 소장본에 추가되었던 외전입니다. 시일이 지나 포스타입에도 공개합니다. 안평安平의 바닥 | 地厚草木生땅이 두터우니 초목이 자란다. 사일지정 당시, 이릉노조의 지휘 아래 질리고 물리도록 땅을 파고 무덤을 엎었던 귀장군 온녕은 방금 제가 파낸 구덩이 속에 다시 낙엽이며 풀더...
“전에 내가 말했던 구렁이 요괴 기억나?” “응.” “내가 농담으로 그 구렁이 요괴한테 뱀 고기를 좋아한다고 말했어. 물론 좋아하는 건 사실이지만 구렁이 앞에서 일부러 그런 이야기를 했다니까. 처음엔 놀라는 것 같더니, 나중엔 진짜로 뱀을 잡아다 요리해주지 뭐야. 그것도 이만큼씩이나!” 위영은 과장된 몸짓으로 굴의 둥근 천장까지 손을 뻗으며 말했다. 지금 ...
※ 오타○, 비문○, 퇴고× ※ '가연'이후 시점의 글로, 운심부지처에 돌아온지 얼마되지 않았을 시점을 배경으로 한 짧은 글입니다. '스륵, 스륵' 옷자락이 스치는 소리만이 조용한 복도에 울린다. 남망기는 나무바닥이 삐그덕대는 소리도 내지 않으며 걸음을 옮기고 있었다. 표정 없는 냉한 얼굴로 한 손엔 피진을 들고, 다른 한손은 뒷짐을 진 평소와 다를 바 없...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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