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로운 창작이 가능한 기본 포스트
한 컷씩 넘겨보는 카툰 포스트
직접 만든 영상을 올리는 동영상 포스트
소장본, 굿즈 등 실물 상품을 판매하는 스토어
더 정확한 검색결과를 얻어보세요.
※ 주의 고어한 묘사, 신체 훼손, 갑작스러운 충동, 불합리한 상황 가상의 지하철을 소재로 한 나폴리탄이나, 초능력을 가미하였으므로 어느 정도 대항이 가능한 묘사가 나옵니다. 정통
집에서 온 창을 다 열어놓고 바람을 맞는 것이 참 좋다. 특히 비 내리기 전 매섭게 부는 바람이 제일 좋다.하늘은 우중충한 얼굴을 하고 온갖 회색으로 물들여버려도 그 회색마저 좋다.내가 고독해지는데 행복한 느낌이 드는 순간이다. 고독을 즐길 수 있어서. 아, 비 오는 날 내리는 비를 흠뻑 맞고 싶었는데 또 우비를 사놓지 않았다. 그래도 괜찮다.비는 언제나 ...
옛날영화치곤 디게 개그센스가 세련됬잖아?!<<하고 놀랐는데(당연함....비교적 최신영화임) 아무래도 원작느낌을 살리기위해 일부러 흑백영화로 찍었다고하네요. 하지만 그점 감안하더라도 제법 세련된 코미디 영화라고 생각했음. 스토리 자체는 1931년작 프랑켄슈타인을 패러디하고있는데 이게 왜 죽봐영(죽기전에 봐야할 영화 리스트)에 들어간건가 하면 아마 ...
서울 여자 교도소. 2번 건물 상동 3번 방에 등장한 또 한 명의 빌런. 3684 김민희. 자기 방 뿐 아니라 교도소 전체를 발밑에 두고 있던 김여주와는 전에 있던 청주 여자 교도소에서부터 앙숙이던 사이. 음. 그러니까 평범한 학교로 따지면 그냥 서로 개 빻은 말 주고받으면서 티격태격 하는, 그런 사이? “이, 씨발, 야.” “아악! 아!” “다시, 말해,...
29장. Décarrade * 다음날 오후 11시 전후로 유료전환 됩니다.
[물에 씻긴 솜사탕]❝ 마치 녹아서 아이스크림처럼 흐물흐물해질 것 같은 날씨에요... ❞ 📢 이름류 온 📢 나이/학년17세/1학년 📢 성별XY 📢 키/몸무게179cm/67.6kg 📢 성격수긍이 빠른/ 엉뚱한/ 나른한/ 느긋한 📢 외관댓첨 📢 L/H/SL 포근한 것/ 달달한 간식/ 노을/ 새벽H 흠집/ 오이/ 물음표(많은 질문)S 폐쇠된 공간 📢...불만을 ...
고등학교 국가대표 합숙이 진행되는 곳 한편에 있는 정원에 가을인데도 유일하게 피어있던 붉은 장미꽃 한 송이의 꽃잎 하나가 달빛을 밝아 붉게 빛나다가 불어오는 바람에 살랑-거리며 바닥에 떨어질 때. "할말 있다고 하지 않았나?" "응? 아... " 생각에 잠겨있다가 갑자기 들려온 물음에 옆에 앉아있는 데즈카를 보고서 여태 내가 침묵하고 있었다는 걸 깨달았다....
어릴 때부터 20대까지는 대부분 비슷한 길을 걸어갑니다. 비슷한 환경, 비슷한 친구, 비슷한 공부, 비슷한 생활 패턴으로 살아가죠. 10년이라는 시간 동안 시험이라는 극심한 경쟁의
밤바람이 불었다. 레이디버그는 뺨에 간지럽게 와 닿는 머리카락을 귀 뒤로 넘겼다. 낮에 사람들로 북적이던 박물관은 이제 한산해서 조용하기만 했다. 뺨에 와 닿는 공기가 차가웠다. 가끔 경보로 순찰하는 경비원을 빼면 그 누구도 보이지 않았다. 르네상스 건물 옥상에 서 있던 레이디버그는 몸을 쭉 폈다. 다행히 오늘 밤에는 빌런이 나타날 것 같지 않았다. 길거리...
• 가벼운 썰체 토요일에 술 왕창 마시고 다음날 눈 뜨면 항상 나나미가 생각나는데, 고요한 일요일 아침에 숙취에 찌든 나를 위해 나나미가 주방에서 해장할 만한 음식 해주고 있으면 좋겠다. 음식 냄새가 방안으로 스며들어오고 시간은 벌써 9시가 넘어가는데 숙취 때문에 침대에서 못 일어나는 거지. 옆에 있어야 할 나나미는 온데간데없고 술 냄새 때문에 환기 시킨다...
천영이 가면을 쓴 이후로 처음으로 다른 이 앞에서 가면을 벗어 가면 뒤에 숨겨 뒀던 본인의 진짜 ‘얼굴’을 보인 후 그들의 사이의 기류가 살짝 어색해져 있었다. 사실 이 어색함보다 천영은 더한 것도 생각하고 있었기에. 예를 들자면 그녀가 대공작저에서 일하는 걸 그만둔다던가, 자신의 얼굴을 보고 도망쳐 주변인들한테 괴물이라고 떠들고 다닌다던가. 전에 있었던 ...
*포타 기준 4,508자 *댓글, 좋아요, 구독, 후원 모두 감사드려요! 지난 2주간 왕자라고 안 불렀다고 호칭이 도로 예전으로 돌아갔다. 그 잠깐 사이에 타이머를 8번이나 눌렀다. 너를 너라고 부르지도 못하고 X발. 홍길동의 비애다. 아니 계급제의 폐해인가. 양치를 마치고 소파에 앉아 하염없이 타이머만 쳐다보았다. 어제 13시간 일하고 들어와서 2시간 반...
남자주인공과 헤어졌습니다 07
▼ [★4] 허쉬 ▼ [★5] 허쉬 ▼ [★6] 허쉬 ▼ [★7] 허쉬
설정한 기간의 데이터를 파일로 다운로드합니다. 보고서 파일 생성에는 최대 3분이 소요됩니다.
포인트 자동 충전을 해지합니다. 해지하지 않고도 ‘자동 충전 설정 변경하기' 버튼을 눌러 포인트 자동 충전 설정을 변경할 수 있어요. 설정을 변경하고 편리한 자동 충전을 계속 이용해보세요.
중복으로 선택할 수 있어요.
제외 키워드
띄어쓰기로 구분해서 여러 개의 키워드를 입력할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