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로운 창작이 가능한 기본 포스트
한 컷씩 넘겨보는 카툰 포스트
직접 만든 영상을 올리는 동영상 포스트
소장본, 굿즈 등 실물 상품을 판매하는 스토어
더 정확한 검색결과를 얻어보세요.
<소소한 행복> “저기요. 여기 혹시 행복상사 맞아요?” 전봇대 옆에 쓰레기봉투를 내놓고 있던 나는, 짜증 섞인 목소리에 뒤를 돌아보아야 했다. 긴 생머리를 한 낯선 여
네 눈물이 내게 닿으면 난 무너지는 우주가된다. - 조병화, 꿈 " 난 무너지는 우주가 된다ㅡ. 내가 좋아하는 시야. " [ 이름 ] 현화인 [ 외관 ] 너의 눈동자에, 파란 우주를 담았어. 화인의 친한 친구가 했었던 말. 그는 예쁜 우주같은 눈동자를 가졌습니다. 머리는 조잡한 머리스타일을 고수하고 있었지만, 최근에는 백발 의 머리를 고수하고 있습니다. 조...
* <흑백의 안개는 져가는 동백꽃 사이에서 피어나고.2> 라는 커뮤에서 러닝한 푸른여우의 개인엔딩로그 겸 생일축하(?)로그 입니다. 3월 8일에서 3월9일로 넘어가는 시점으로 봐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현재 상황 > 푸른여우는 여우구슬에게 빌어 어떤 소원을 이뤄냈고, 스스로 소멸하기를 택했다. 일부 비설이 존재하나 그렇게 티가 나진 않습니다!...
조퇴할까... 아니야 버틸 수 있을 것 같은데... 그냥 집 가버릴까.... 안 돼 내신 챙겨야지... 지금은 3교시 수업 시간. 불특정 다수의 아이들은 수업에 집중하지 못하고 있다. 뭐 항상 있는 일이지만 오늘 그 안에는 여주도 포함되어 있다. 미적분이 원수라서 수업을 듣기 싫은 사람, 곧 있으면 점심시간이라서 집중이 되지 않는 사람, 어제 늦게 자서 조...
수족관에 데이트를 하러 간 날. 그 날 기어코 그가 울었습니다. 결코 나의 잘못은 아니었습니다. 아니 그것은 어쩌면 우리 만남의 잘못일지도 모르는 일이었습니다. 한껏 삐져서 떠나던 그날과는 다르게 인사를 건네는 그의 얼굴이 사뭇 들떠 있었습니다. “기분이, 좋으신가봐요.” “네. 우리 오늘 수족관 갈 거거든요.” “수, 수족관요?” 나는 (이미 두 번째 만...
마리모. 마리모. 마리모가 뭐지? 마리모. 아, 김진우. 기억해내라 얼른, 답답해 죽겠으니까. 마리모. 마리모. 잠깐. 무슨 음식 메뉴 같은 건가? 회사 앞에 그 일식집 있잖아. 거기 세트 메뉴가 이런 이름이었던 같은데. 마리모 셋트. 그런 식으로. 그게 아니면, 가만 있어 봐. 마리오, 니모, 마리모. 만화 캐릭터 이름이랑 비슷하니까 그런 종류일 수도 있...
'처음이 가장 중요해요'와 세계관을 공유합니다. '아무도 믿지 말고, 아무도 의심하지 마.'와 직접적으로 이어지는 내용입니다. 본 글과 전작,
지금 시각은 아침 10시. 햇살이 우중충한 골목을 비춘다. 우리는 구불구불한 골목길을 따라 올라간다. 뒷골목에는 이렇게 알지 못할 길들이 펼쳐져 있다. 지도에도 기록되지 않은 골목들. 그렇기에 모르는 골목은 함부로 들어가면 안 된다. 둥지와 같이 그 골목에는 골목만의 문화가 있다. 뜻하지 않은 야만을 골목에서 마주칠 수 있다는 뜻이다. 한희준의 말대로 15...
나와 얽히겠다는 생각에 감히라는 단어는... 잘 안 어울리지 않아요? 피아가 아닌 내가 사용한다면 모를까. 그걸 까먹을 리가 없잖아요. 피아, 내가 그때 피아와 전부 다 통해서 얼마나 기뻤는지 알아요? 화이트 씨가 우린 영원토록 맞을 거라고 했었죠. 나는 이미 옛날부터 그 말을 믿고 있었어요. 다른 사람이 아닌 피아랑 봤던 궁합이었고, 그리고 피아는 1학년...
" 누가 이 여행을 계획한지 아니? 바로 나야! 하하하 " [ 외관 ] 바다의 색깔을 그대로 옮긴듯한 연한 파랑머리에 보라색의 눈동자에 한쪽에는 약간의 머리를 모아 4번에서 5번정도를 따아 리본으로 묶어 놓았다. 목에는 항상 검은색의 초커를 하고 있다. 하얀블라우스에 검은색 니트가디건과 베이지색의 주름치마를 입고있다. (전체적으로 색이 쨍합니다ㅠ 모두 좀더...
세진 어머니 소유의 별장 근처 작은 교회에서 결혼식을 올리는 것이 꿈이었던 세진은 그 꿈이 이루어질 날을 불과 일주일 앞두고 운전 부주의로 인해 가드레일을 들이받고 절벽에서 추락해 사망한다. 얼마 후, 그녀의 약혼자였던 해인은 세진의 어머니로부터 별장에 와서 묵으라는 초대를 받는다. 세진이 죽은 이후에도 그녀의 가족과 인연의 끈을 놓지 않았던 해인은 기꺼...
[ 야근에 찌든 타니아의 귀염둥이 ] 말도 안돼, 이건 노동 문화의 붕괴라고! 애쉬, Ash25세, 186cm 68kg, 女, 타니아 소속 게으른, 비협조적인, 철없는 게으른, 만사 귀찮은, 느릿한….아주 잠시라도 그와 지내본 이들은 모두 입을 모아 하나같은 말을 하곤 한다. 너무 게을러. 애쉬는 게으름이 많은 편이었다. 복잡한 일을 시킨다면 금방 그만 둬...
| 제로섬 [명사] 사회 어떤 시스템이나 사회 전체의 이익이 일정하여 한쪽이 득을 보면 반드시 다른 한쪽이 손해를 보는 상태. | ze·ro-sum [형용사] <게임·관계 등이> 쌍방 득실(得失)의 차가 무(無)인 1. 칼리플란 배포전. 삶과 이론의 타당성 연구회, '데이트하러가주세요' 부스에서 나올 예정인 헝거게임 AU 'Zero-sum(제로섬...
설정한 기간의 데이터를 파일로 다운로드합니다. 보고서 파일 생성에는 최대 3분이 소요됩니다.
포인트 자동 충전을 해지합니다. 해지하지 않고도 ‘자동 충전 설정 변경하기' 버튼을 눌러 포인트 자동 충전 설정을 변경할 수 있어요. 설정을 변경하고 편리한 자동 충전을 계속 이용해보세요.
중복으로 선택할 수 있어요.
제외 키워드
띄어쓰기로 구분해서 여러 개의 키워드를 입력할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