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로운 창작이 가능한 기본 포스트
한 컷씩 넘겨보는 카툰 포스트
직접 만든 영상을 올리는 동영상 포스트
소장본, 굿즈 등 실물 상품을 판매하는 스토어
더 정확한 검색결과를 얻어보세요.
※ 주의 고어한 묘사, 신체 훼손, 갑작스러운 충동, 불합리한 상황 가상의 지하철을 소재로 한 나폴리탄이나, 초능력을 가미하였으므로 어느 정도 대항이 가능한 묘사가 나옵니다. 정통
W. 도갱지 ‘오늘은 전국 곳곳에서 굵은 눈송이가 휘날릴 것으로 예상됩니다.’ 기온이 낮으니 따뜻하게 입으라는 기상캐스터의 또랑또랑한 목소리가 신발을 신는 순간까지도 귀에 꽂혔다. 누군가 놓아둔 듯, 신발장 위에서 존재감을 내뿜는 우산이 보였지만 굳이 아는 척 하지는 않았다. 나는 오늘 기상예보도, 우산의 존재도 모르는 것이다. 점심시간이 끝나고 식곤증에 ...
"......전혀 모르겠어, 우정을 돈으로 살 수 있다고? 그러면 너에게 진심으로 대할까? 모든 사람에게 그런 게 통하진 않을 거야." " 진심으로 답하진 않겠죠! 하지만 괜찮아요. 돈값을 한다는 말이 괜히 나오겠어요? 그들은 나를 뒤에서 수근거리며 손가락질하면서 이 세상에도 둘도 없는 이기적인 사람이라 외치겠죠! 그렇지만 그들은 제 앞에 있을때는 이 세상...
날씨가 맑았다가, 비가 오다가 하던 변덕스러운 어느 날. 판석과 사경이 나란히 강남서로 출근했다. 강남서 정문 언저리에서 사경은 판석의 어깨에 떨어진 비를 털어주며 웃어보였다. " 여기서 부터는 따로 들어가자. " " 왜 ? 같이 가. " 판석이 사경에게 우산을 씌워주며 고개를 갸웃 거리고는 물었다. 사경은 부드럽게 웃으며 입을 열었다. " 우리 다시 만난...
처마를 치는 물소리에 잠을 깨니 별 하나 없는 밤이었다. 물안개 핀 골짜기에 누운 추위가 산비탈을 타고 미끄러지는 새벽녘이다. 갓을 씌운 촛불이 꺼질 듯 흔들리는 모양을 상청화는 한참 동안 쳐다보았다. 바람이 들 새도 없건만 가물한 모양새가 이상했더니, 이윽고 방은 그저 검고 붉기만 했다. 으슬거리는 몸을 일으켜 침대에 앉자 활짝 열린 창문이 그제야 눈에 ...
갓극 보러옴! 예상한대로 확실히 저번 시즌보다 많이 바꼈는데, 그래도 갓극은 갓극. 재밌게 보구 나왔다.
<루이군, 생일 축하해! 신, 생일 축하해!> 루이/신 파트가 나뉘어져 있으며 좌철-우철로 이어지는 회지입니다. by. 햄플(@hk_prism)/온세(@eequuuuuu ) ◆키사라기 루이 파트 - 햄플 *왼->오른쪽으로 읽어주세요. ◆이치죠 신 파트 - 온세 *오->왼쪽으로 읽어주세요.
호기롭게 떠난 치앙마이 한달살기. 말도 안되는 '그 일'이 나에게 찾아왔다. 1화 끝.
§둘은 둥지도 아니고 뒷골목도 아닌, 어중간한 곳에서 태어났다. 허나 크게 부유하진 않았으며, 그렇다고 먹고 살기 힘들 정도도 아닌 집안. §엠마의 태명은 '그레텔'이었다. 엠마는 자신의 태명을 무척이나 마음에 들어 했기에, 자신의 풀네임을 '엠마 그레텔'로 하기로 했다. 로란드의 태명 또한 엠마의 영향을 받아 헨젤로 정해졌고, 로란드또한 마음에 들었는지,...
사랑을 주는 것이나 사랑을 받는 것 둘 다 미숙한 나다. 인간 관계에선 나에게 오는 이득을 먼저 고려했기에 받은 적 없던 사랑은 날 아쉽거나 불행하지 않게 만들었다. 하지만 요즘 무섭다. 사랑이라는게 무엇인지 알 것 같다. 생일은 나에게 아무 의미 없다. 내 위치를 이용하려는 사람들의 사탕발린 말들은 너무나도 잘 구분되기에 그저 아무도 몰랐으면 하는 바람이...
" 석진씨! 우리 신메뉴에요. 먹어봐요 " 김남준이 아메리카노와 무화과타르트를 내가 앉아있는 테이블에 놓으며 말했다. 내 앞에 앉아 눈을 반짝이며 평가를 기다린다. 그모습이 훈련이 잘된 강아지같아 가볍게 머리를 쓰다듬고는 타르트를 잘게 잘라 입에 넣었다. 오 진짜 맛있어 나는 눈을 동그랗게 떴다가 바로 엄지손가락을 들어 소리없는 찬사를 보냈다. 김남준은 속...
포스타입 배경을 단색으로만 놔둘수 없었던 와장창.... 결국 시나몬처돌이인 와장창은 결국 그려왔습니다 헤헤
정략혼(政略婚): =정략결혼. 가장이나 친권자가 자신의 이익이나 목적을 위하여 당사자의 의사를 무시하고 시키는 결혼. 배경은 수선계가 아닙니다. 5대세가 설정만 갖다쓴 시대물au / 트위터에 썰로 드문드문 연재중 금실로 모란꽃 자수를 놓은 붉은 혼례복이 마치 바람에 몸을 펼친 연처럼 활짝 걸려 있다. 침상에 앉은 채 그것을 바라보던 금광요의 눈썹이 찌푸러졌...
*이 소설은 디그레이맨(D.Gray man)패러디 장편 드림소설입니다.*[인어여주 / 비밀있음 / 성장물 / 원작파괴다소 / 해피엔딩지향 / 자기만족&자급자족]*이 소설만의 오리지널 과거와 오리지널 설정들이 존재하며, 원작과는 무관합니다.*조아라, 톡소다에서 동시 연재중.*조아라(http://www.joara.com/literature/view/bo...
설정한 기간의 데이터를 파일로 다운로드합니다. 보고서 파일 생성에는 최대 3분이 소요됩니다.
포인트 자동 충전을 해지합니다. 해지하지 않고도 ‘자동 충전 설정 변경하기' 버튼을 눌러 포인트 자동 충전 설정을 변경할 수 있어요. 설정을 변경하고 편리한 자동 충전을 계속 이용해보세요.
중복으로 선택할 수 있어요.
제외 키워드
띄어쓰기로 구분해서 여러 개의 키워드를 입력할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