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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선 글에 인프피의 가식에 대해서 좀 다뤘는데, 갑자기 “착하지 않은 인프피, 가식적 인프피”에 꽂혀서 돌아옴. 저번 글에 뭔가 인프피 관련 생산적인 글을 들고 온다고 했으나, 갑
"서상사. 서상사는 내 보호잡니까?"무게 잡고 앉아서 묻는 시진 앞에 대영이 바짝 힘이 들어간 상태로 차렷 하고 대답했다."아닙니다!""그럼 뭡니까?""부합니다."시진이 어금니를 악물며 말했다."그걸 아는 사람이, 내가 언제 눈을 감았다 언제 뜨는지까지 하나하나 기억해뒀다가 쪼르르 일러바칩니까?"대영은 문득 하사 김범래에게 진심으로 사과하고 싶은 맘이 들었...
"일어났어요?"여지 없이 눈을 뜨는 순간에 한치의 오차도 없이 들려오는 그의 밝은 목소리에 모연이 입술을 깨물었다.작전 실패다.시진의 자는 얼굴이 보고 싶었다.부대에 모연을 위한 방 한칸이 마련되었고, 시진은 모연이 잠에서 깰 때부터 잠 들 때까지 일할 때 빼고는 하루종일 그곳에 들러붙어 있었다.문득 시진의 자는 얼굴이 보고 싶어진 모연은 어젯밤, 특별히 ...
쪽."눈 뜨기 전에 wake up kiss."입술에 와 닿는 몽글함에 모연이 웃으며 눈을 떴다. 코 앞에서 옆으로 누워 자신을 내려다보는 그의 얼굴이 시야에 가득 찼다."깬 건 어떻게 알았대.""계속 보고 있었으니까. 얘기 안했습니까? 당신한테 이제 사생활이란 없을 거라고.""어우, 정줄 놓고 자는 얼굴은 원래 지켜줘야 하는 프라이버시인데 말이죠.""침 흘...
9% (나인퍼센트) • 차이쉬쿤 x 주정팅 • 주정팅 시점 • 망상200% • 나날이 많아지는 정팅의 반지 점점 몽롱한 정신이 맑아지면서 감겨져 있는 좁은 눈꺼풀 틈새에서 빛이 들어오는 것이 느껴졌다. 눈이 덜 떠진 상태에서 푹신하고 보드라운 침대 위에서 몸을 조금 힘을 주며 자세를 바꿔보았다. 흐으응. 얼굴을 베개에 파묻은 채로 팔과 손만 스트레치를 했다...
"......매물도요?" 그거 경상남도에 있는 섬 아닌가. 해저터널도 안 뚫려서 배 타고 들어가야 하는. 일이야 여기서 하든 밖에서 하든 어차피 일이니까 상관없지만. 당일치기를 하기에는 스케줄이 조금 빡빡할 것 같은데. 머릿속으로 일정을 이리저리 바꿔보았지만 오후에 출발해서 당일치기는 아무리 생각해도 무리였다. "1박2일은 잡아야 할 것 같은데요." "그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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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번, 이름." "알잖아요, 형." "까불어, 또. 빨리." "10801 강다니엘이요." "다음부터는 타이 꼭 챙기고, 그리고 너 염색 빨리 좀 하라구." "알았다, 알았다. 내 공부하느라 시간이 안 난다니까요." "웃기지두 않어, 아주..." "진짠데 이 형 또 내 안 믿네. 형, 이거요." 성우는 고개를 숙여 다니엘이 내민 걸 받았다. 복숭아맛 마이구...
" 진리와 지식의 바다에서 심판자인 양 자처하는 사람은 신의 비웃음 소리에 난파당하게 된다. " / Albert Einstein 방학을 맞아 집에 돌아오니 집사가 바뀌어 있었다. 드문 일은 아니다. 언제나 침착한 남동생이라면 몰라도-객관적으로 봐도 그렇다-나를 감당하기에는 힘들다는 이유겠지. 이번에 고용된 사람은 집사로서의 실전 경험이 아직 없는 젊은 남자...
7. BGM spica - Plastic tree 그러니까, 민호가 무언가 이상하다는 것을 느꼈던 것은 저 사진작가가 진우의 옆에 앉았던 순간부터였다. 어느새인가 섞이기 시작한 스탭들, 그 사이에 꼭 진우의 옆을 고르고 앉아 어깨동무하거나 계속 치근덕거리던 때부터였다. 뭐, 그래도 별일이 아닐 것으로 생각했다. 만약 그럴만한 영업을 주고받는 것이라면 그것은...
* 수위 有 “허, 명문가 도련님께서 어울리지 않게 이런 곳은 어쩐 일이십니까?” 삐딱한 투였다. 오랜만에 그의 얼굴을 본 루드빅이 건넨 첫 인사였다. 문을 열자마자 옛 연인과 마주하는 것은 썩 달갑지 않았다. 그것도 이런 상황에서. “……보고 싶어서, 라 해두지.” 대답은 느렸다. 웃기지도 않는 소리였다. 루드빅과 벨져는 이별했다. 분명 아름답지만은 않았...
언제든 일어날 수 있는 일이었다. 바르게는, 본디 한참 전 일어났어야 할 일이 늦게 터졌을 뿐이었다. 회사와 연합 사이에 전쟁이 발발한 것은 필연적인 일이었다. 누구나 전쟁을 염두에 두고 있었을 만큼 냉전 상태였고, 분위기는 팽팽하게 당겨진 고무줄과 같았다. 그 고무줄이 버티지 못하고 끊어진 것뿐이었다. 전쟁이 늦게 일어난 이유는 간단했다. 양쪽에서 홀든 ...
※주의사항: 가사 덕질하려고 나 좋을 대로 번역함. 의역 많다. 한국 사이트에 가사 번역이 없어서 만들었는데 있다면 제보 좀. Adorable star we can see from afarBut a truth it beliesAll who enters her diesHear the beating of wings as the pendulum swingsAn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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