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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세기의 가장 위험한 연구주제 랭킹'이라고. 혹시 들어봤어요?" 남자는 고개를 가로저었다. "2위를 차지한 게 인공지능이었고, 1
さぁみんな! 자 다들! 僕が作ったご飯を食べて 내가 만든 밥을 먹어 僕が洗った服を着て 내가 빤 옷을 입어 カラカラ空っぽの身体に貯まる 텅 텅 텅 빈 몸에 모이는 コツコツ恍惚のマイレージ 촘 촘 황홀의 마일리지 僕の四肢 全部捧げたい 내 사지 전부 바치고 싶어 あなたの代わりに呼吸したい 당신 대신에 호흡하고 싶어 満ち満ちるO2 넘치는 O2 駆け巡るエンドルフィン 뛰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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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개란] [ 새벽의 끝에는 새로운 태양이 ] " ...안녕. 이제 정상에서 내려올 시간이야. " 외관 [ HAIR ]오렌지나 다른 주황색 과일을 닮았지만 그리 쨍하지 않은 색상의 옅은 주황빛 등발. 얼마 전까지는 머리카락을 옆으로 넘겨 핀을 꽂는 앞머리를 고수했지만, 요즘은 챙기는 것이 귀찮아졌다며 그냥 아예 앞머리를 내려 버렸다. 그래도 정리는 하는지 ...
[공개란] [ 저물어가는 새벽의 빛 ] " ...안녕, 수업은 잘 들었어? " 외관 [ HAIR ] 오렌지나 다른 주황색 과일을 닮았지만 그리 쨍하지 않은 색상의 옅은 주황빛 등발. 머리를 풀면 허리 부근보다 조금 짧게 내려오는 긴 머리카락을 자신 기준 오른쪽으로 그러모아 묶은 사이드테일을 했다. 잔머리가 조금 삐져 나올 때가 있어도 자주 다시 묶어줘 전체...
전지전능한 신께 기도하라. [공개란] [ 빛나는 새벽의 시작 ] " ...이럴 땐 뭐라고 인사해야 하는 건데. 안녕? " 외관 펜리루 님(@Penlilu_0302) 전신 지원입니다! [ HAIR ] 오렌지나 다른 주황색 과일을 닮았지만 그리 쨍하지 않은 색상의 등발. 머리카락은 어깨에 닿지 않을 정도의 길이로 잘랐으며, 옆머리는 모두 깔끔하게 귀 뒤로 넘겨...
이오리 바쁘다 바쁘다♪ 이오리 바쁘다 바쁘다♪ 이오리 죽어버려~~~ 리카이 이오리 씨 이오리 네. 뭔가 용건인가요 리카이 산책 가지 않을래요? 이오리 산책? 좋아요 리카이 그럼 갑시다 이오리 네ー 이오리 아, 목줄 당길래요? 리카이 안 당깁니다 이오리 와~, 봐봐 리카이 군 이오리 만개 이오리 꽃구경하고 싶네~ 리카이 꽃구경 좋네요. 그럼 오늘 합시다 이오...
※공포요소, 불쾌 주의※
세븐틴 원민팬픽/세븐틴/원민/원우/민규/수인물/황실물 다음날 아침 잠에서 깬 원우는 자신의 옆에 잠들어 있는 민규의 상태부터 살폈다 "다행이네.. 열이 떨어져서 이제 아프지 말자..민규야" "으응...워누 형아..?" "ㅎㅎ 아가 일어났어? 배 안 고파? 밥 먹을까? "배 안 고파여... 그보다 나 밖에 나가고 싶어..." "지금 나갔다 오면 밤에 또 열 ...
비오던 그 날 난 결국 카카시를 집까지 데려다주었다. 잠에 든 카카시를 품에 안아 그 어둡고 쓸쓸한 집으로 돌아갔다. 비에 흠뻑 젖은 척척한 몸을 뜨거운 물에 녹여 한기를 풀어냈다. 카카시의 맨몸을 보았고 그 살결에 닿았지만 난 흥분하기보다는 카카시가 따뜻해져야 한다는 이상한 강박에 사로잡혀 있었다. 수건으로 젖은 머리의 물기까지 닦아내고 고요한 방 침대에...
그 날 난 카카시가 정신을 도로 되찾으려는 기색을 보이자마자 도망치듯 그 자리를 빠져나왔다. 나는 그의 호위였기에 자리를 이탈할 순 없었지만 적어도 그의 시야에서는 벗어났다. 알 수 없이 두근거리는 심장을 안고 모텔 건물 밖 창문에서 그를 지켜봤다. 카카시는 눈을 뜬 후에도 한동안 그대로 누워 있었다. 그 순간 난 두려웠다. 뭐가 두려웠는지 모르겠으나 그냥...
그날 밤 우리는 뒷골목의 싸구려 모텔에서 만났다. '만났다'라기 보다는 일을 끝마친 카카시가 그곳으로 향했고, 나는 암부답게 그림자처럼 그를 조용히 따라갔다는 게 맞겠지만. 다른 호위들은 호카게님이 이번에는 또 무슨 기행을 벌이실까- 생각하다가, 나를 조용히 부르는 카카시의 목소리에 눈이 휘둥그레해져 나를 쳐다보았다. "있잖아, 오늘은 이상한 짓 안 벌일...
테라 다들 기다렸어! 테라 오늘은 테라 군이야! 해냈구나! 이 행복한 놈들! 테라 뭐든지 대답할 테니까 뭐든지 물어봐 테라 에? 테라 군의 매력은 어디인가? 테라 아름다워, 멋져, 센스 있어, 머리 예뻐, 좋은 향 나, 노래 잘해, 무결! 리카이 아, 질문은 이쪽에서 할 테니 앞질러가지 마시길 테라 아 그래. 그럼 빨리해줘. 다들 기다리니까 이오리 좋아하는...
시데레우스 | 자첫 | 수 밤공 8:00 | 프리뷰 배플러는 '비록 실패한 논문이지만..'이라고 한다 대형견같은 케플러였다 좋은데 너무 많이 틀림...대사 가사 고루고루...ㅋㅋㅋㅋ 마리아 십자가같은 거 떨어져서 케플러가 주워서 편지상자 위에 얹어줬는데 묘하게 좋았음 토로릴 배플러 둘 다 왜 이렇게 몸이 자유분방 근데 한 명은 리듬인데 한 명은 주정임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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