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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nything 스페셜 에필로그 about anything 2 -------------초인종------------- 띵똥! 바닥에 앉아 소파에 기대어있던 시진은 소주병을 만지작거리다 말고 문을 바라보았다. 띵똥! 시진의 눈이 커졌다. 띵똥! 띵똥! 띵똥! "아 가요, 가! 간다구!" 시진이 대문을 열자 모연이 환히 웃으며 시진의 엉덩이를 두드렸다. "집 잘...
anything- about anything 스페셜 에필로그 1 시진: 안녕하세요, 애니띵의 울리고 싶은 남자, 유시진입니다. 모연: 안녕하세요, 걸크러쉬의 대명사 강모연입니다. 작감: 작가, 감독의 띵.입니다. 모연: 와, 예고편에 생각보다 댓글이 많이 달렸어요! 시진: 어떻게 이런 포롤들이 우리한테 왔지. 작감: 근데...미방분 요청이 넘 많....(동...
anything- about anything 스페셜 에필로그 예고 모연: (환히 웃으며) 안녕하세요, 포롤 여러분! 애니띵에서 사랑 앞에 강한 여자 깡모연을 맡은, 바디첵 여신 강모연입니다. 시진: (어색하게 손을 흔들며) 안녕하세요, 포롤들이 울리고 싶은 남자 1위의 영예에 빛나는 유시진 대위...아니 소령입니다. 모연: (시진의 어깨를 찰싹 때리며) 군...
순간 둔탁한 소리가 났다.세훈의 분노가 가득찬 주먹이 순식간에 찬열에게 닿았을때 준면이 놀랄 틈도 없이 빠르게.세훈은 폭주하고 있었다. "씹새끼야.감히 누구한테 입을 대." 세훈이 찬열의 위에 올라타 멱살을 쥐고선 미친듯이 그의 얼굴을 가격했다.찬열은 입안이 다 터져서 피가 나있는 채로 미친 사람 마냥 웃으며 그 주먹을 받아 드리고 있을 뿐이었다. "병신새...
전작 그들이 가는 길 내용이 약간 포함되어 있습니다. 악몽의 끝에서 그는 항상 -강모연!! 그녀의 이름을 부르며 깨어났다. 힘없이 허물어지는 그녀를 부정하면서. anything 마지막 이야기 - 악몽의 끝 철썩철썩 파도 소리가 들려오는 절벽 위에 선 시진은 쓰게 웃었다. 또 시작이다. 아무리 깨면 날아가는 게 꿈이라지만, 몇 백 번 반복된 ...
“영원히 사랑해요, 로즈.”“오우....”다프네는 늘 자신의 달콤한 고백에도 감동받지 않는 로즈가 이해가 되지 않았다. 로즈는 어떤 달콤한 말을 속삭여도 겁 먹은 햄스터처럼 그저 자신의 눈치를 살필 뿐이었다.“도대체 뭐가 문제에요?”“…….”“로즈, 얘기를 해요.”“세상에 영원한 건 없어요..., 다프네.”다프네는 기분이 상했다. 로즈와 만난 지 벌써 3년...
* * 지난밤 로프트로 걸어 들어온 것만으로도 기적이라고 해도 좋을 정도다. 시계추처럼 휘청거리는 매그너스의 허리를 감싸며 알렉은 생각했다. 물론 나중에 가서는 거의 안아 들어서 다리만 움직이게 해주는 수준이었으니 별로 상관없었지만. 술 취하니까 정말 손이 많이 가네요, 당신. 귀여워서 봐준다 정말. 그 말과 함께 다가온 알렉의 손길에 재킷을 벗으려고 바둥...
anything - 지워내기 "아니...진짜야? 정말? 이러기야? 진짜 이걸로 된거야? 진짜 그래?" 창밖에서 아침 햇살이 쏟아져 들어오고 새소리가 평화로운 아침. 그녀의 남자는 이불에 파묻혀 탄탄한 상체를 드러낸 채 세상 모르고 잠들어 있었다. 그녀가 그동안 그렇게나 보고 싶어했던 잠든 얼굴을 천연덕스럽게도 보여주며. "이건 말도 안돼... 남자들은 뭐,...
FLYING 인포 바로가기: http://posty.pe/1djaox 여백은 웹 가독성에 맞게 조절되었습니다. 실제 편집은 회지용으로 들어갑니다. 해가 뜨기 전의 새벽은 가장 푸르고 어둡다. 이어폰에서 흘러나오는 음악을 들으며 황무지 같은 땅에 우뚝 솟아있는 ‘오벨리스크’ 의 본사로 들어가는 카게야마 토비오의 인생도 비슷했다. 오벨리스크는 세계 최대의 공항...
웹게임 드래곤 케이브(Dragon Cave)의 설정을 사용하고 있습니다. 체념을 배우는 것보다 애정을 배웠으면 해. 지룡 타카미네 미도리, 브리더 모리사와 치아키. 그저 침입자라고만 설마 자신 같은 존재를 아는 누군가가 있을 줄은 몰랐다. 타카미네는 아직 성체도 되지 않은 작은 존재였고, 무엇보다 그의 브리더가 지정된 레어 밖으로 나가는 것을 매우 언짢아해...
"미안하면." 그녀의 향기가 화악 풍겨왔다. "소독해줘요. 제대로" 다가오던 그녀가 숨결이 닿을 거리에서 멈추고 속삭였다. 달큰한 내음에 어찔해짐을 느끼며 시진이 홀린 듯이 그녀의 입술을 머금었다. 조심스레 그녀를 보듬고 파고드는데 그녀가 긴장하는 것이 느껴졌다. 뻣뻣이 굳어 부자연스럽게 응하는 그녀에게서 잠시 떨어져 나오자니 "계속해요." 시진은 웃으며 ...
11. 엉엉 울던 내가 당황스러울 법도 한데 장우혁은 그저 내 손을 감싸쥐는 것으로 조용히 내 마음을 달래려 애썼다. 다 큰 성인이 소리내어 울고 있으니, 그것도 말쑥한 정장 차림으로 그러고 있으니 주위의 시선이 꽤 볼만했다. 그럼에도 도통 눈물을 참을 수가 없었다. 서럽고, 부끄럽고, 민망하며, 낯간지럽고, 그러면서도 이런 감정들을 느끼는 내 자신이 그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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