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로운 창작이 가능한 기본 포스트
한 컷씩 넘겨보는 카툰 포스트
직접 만든 영상을 올리는 동영상 포스트
소장본, 굿즈 등 실물 상품을 판매하는 스토어
더 정확한 검색결과를 얻어보세요.
트위터에서 앙칼공주랑 바보온달 보기 :: https://x.com/euji_p/status/1722978263750869162?s=61&t=TwICeNBIoRT__UPa7G
사실 이번 주까지 진행되는 Dashingfrost week 2018에 참여하려면 AO3에 영어로 쓰는 게 맞지만, 제가 외국어 사용 능력이 무척이나 떨어지는 관계로 영어권 사용자들은 읽을 수 없는 한글의 나열을 싸질러 봅니다. 김유정의 <봄봄> 패러디입니다. 네, 중학교를 성공적으로 졸업했다면 누구나 아는 그 토속적인 작품이요... 😂 캐붕 및 ...
"강교수. 그럼 몸 조리 잘해요. 다음에 또 봅시다." 까딱, 고개짓을 한 석원이 병실 문을 닫고 나서자 남겨진 집채만한 꽃바구니를 보며 모연이 호들갑을 떨었다. "어머어머, 웬일이야. 야, 혹시 이사장이 나 좋아하는 거 아니야? 전에도 이랬어? 언제부터?" 그런 모연을 바라보며 한숨을 푹 내쉰 지수가 버럭 소리를 질렀다. "이년아, 너 남자친구 있다니까!...
투투투투투투 굉음을 내며 등장하는 헬기가 이제는 익숙하다 못해 반가웠다. "난 무슨 데이트 자가용이 헬기인, 그런 연애를 하고 있죠?" 시끄러운 소리 너머로 모연이 소리치자 시진이 씩 웃으며 마주 소리쳤다. "그래서 싫어요? 비행기 타고 갈까요?" "헬기 좋아요! 특전사랑 연애하는데 이런 맛이라도 있어야지!" "그럼 가요, 이제! 집에 가야지!" 시진이 먼...
"어우, 벌써 시간이 이렇게 됐어? 난 이제 가야겠다." "나도. 상희야, 택시 같이 탈래? 같은 쪽이잖아." "아니, 너네 먼저 가." 상희가 아까부터 곁눈질하던 테이블에 시선을 고정시킨 채 말했다. "난 따로 갈게." "이상희, 미쳤어! 진짜 작업 걸게? 야 그래도 술 취한 남자는 아니다, 너 큰일 나려구." "큰일을 내려고 거는 거지, 작업은. 근데 ...
"사랑은 알 듯 말 듯한 순간이 가장 아름답다" - 영화 <그 시절 우리가 좋아했던 소녀> 中 <Turning Point> 호되게도 이별을 겪고 책꽂이 한가운데 붙여놨던 글귀, 사랑이 알 듯 말 듯한 순간이 가장 아름다운 걸까. 우선 적어도 내가 비참하게 짝사랑을 포기한 순간은 그렇다고 하자. 나름대로 노력한 덕에 외과의사 준비과정을 ...
※CAUTION 본 작품은 픽션으로, 극중 인물, 배경, 사건 등은 실제와 무관합니다.또한 작품 내 부적절할 수 있는 소재, 인물 행동 및 사건들이 작가의 사상과 별개의 허구적 장
드래프팅Drafting 카르나가 눈을 떴을 때 가장 먼저 본 것은 새하얀 벽지였다. 결점이라고는 한 톨도 찾아볼 수 없는 백지와도 같은 모습에 카르나는 아직도 제가 꿈속에 있는 것이 아닐까 하는 착각마저 들었다. 하지만 다시 눈을 감고 떴을 때에도 여전히 그의 앞에 있는 것은 변함이 없었다. 고개를 돌려 주변을 살펴보려고 했지만 카르나는 제 몸이 이전 같지...
모연: 어찌저찌 주요 회차 코멘터리도 다 끝냈네요!시진: 그죠? 첫 세화, 댓글수 1, 2, 3위랑 아쉽게 4위했던 엔딩 회차까지 싹 다 코멘 했으니까.모연: 다른 편들도 맘 같아선 차례대로 코멘하고 싶지만...한편한편 식욕을 갈아넣어가며 썼지만, 그 안에 흐르는 시강이들 감정선은 직접 느껴주셨을거라 믿을게요. 작감 계속하게 놔두면 끝이 없어. 걔한텐 애니...
모연: 어바웃 애니띵 어찌저찌 6편입니다! 시진: 난 이걸 아직 읽어주는 포롤들이 있다는 게 신기해. 이런 걸 왜 읽지? 모연: 천사들이라서. 그 천사들이 분노하게 한 악몽의끝 오리지널, 편집하길 잘했단 거 알겠죠? 작감: 그래서 편집 했잖아요! 근데 지난 편 댓글에 멸종된 줄 알았던 새드충들 좀 보이더라, 반갑게. 시진, 모연: 야!! 애니띵 최고의 회차...
모연: 봤어요? 어바웃 애니띵 4편 반응 난리난거. 비추 수 봐ㅋㅋㅋㅋ최저 기록 세웠어ㅋㅋㅋㅋ난 저런 댓글수 대비 비추수가 가능한지도 몰랐네요ㅋㅋㅋㅋㅋㅋㅋㅋ 시진: 작감놈 신변에 위협 느낄 정도던데. 포롤들 FEO 한판 할 기세던데. (고소하다는 듯 웃는다) 작감: 내가 얼마나 식겁했으면 당일 바로 해명편을 쪄와...나 무서웠어요...그...그 정도로 한마...
anything 스페셜 에필로그 about anything - 4 시진: 안녕하세요, 포롤 여러분. 어바웃 애니띵 4편의 진행을 맡은 유시진모연: 강모연입니다. 유소령님 이제 카메라 앞에서도 익숙하네요?시진: 습득이 워낙 빨라서. 네편째니까요.모연: 원래 스페셜은 최대 두편 생각했다더니. 하여간 작감 늘어지는 건 알아줘야해.시진: 애니띵도 두편 생각했다더니...
이 편은 예전에 올렸던 것 아무리 검색해봐도 안나오더라고요. 삭제당했나봐요. 즉 지금 블로그에 올리는 이게 인터넷 상 유일한 버전이 되어버렸네요 꺅 희소성 ----------희망 중대와의 만남---------"중대장 유시진 소령이다."반면 중대장이라는 자는 대조적으로 더 작고 유약해보였다."콜싸인 빅보스."웃으면 안된다. 우습다는 생각을 한다는 티도 내면 ...
설정한 기간의 데이터를 파일로 다운로드합니다. 보고서 파일 생성에는 최대 3분이 소요됩니다.
포인트 자동 충전을 해지합니다. 해지하지 않고도 ‘자동 충전 설정 변경하기' 버튼을 눌러 포인트 자동 충전 설정을 변경할 수 있어요. 설정을 변경하고 편리한 자동 충전을 계속 이용해보세요.
중복으로 선택할 수 있어요.
제외 키워드
띄어쓰기로 구분해서 여러 개의 키워드를 입력할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