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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녕하세요, 금자 선배. 어, 안녕. 무심하게 인사를 받아주는 저 사람은 이미 학교에서 유명한 존재였다. 잘생겼고, 카리스마 있고, 안 그런 듯 후배들을 잘 챙기며, 선생님들께도 사랑받고. 무엇보다 시크하게 커트한 짧은 머리까지. 교복 셔츠는 단추 두어 개를 풀어헤쳤고, 거의 트레이드 마크인 체육복 바지까지-물론 규정엔 어긋나지만 선생님들 대부분은 넘...
*이 글은 하이큐, 사쿠사 네임리스 드림 글입니다. *전지적 작가 시점으로 진행됩니다. *제가 쓰고 싶은 대로 쓰는 글이라 기존 로판이나 판타지물과 다를 수 있습니다. *이 글은 픽션입니다. 원작 및 사실과 다른 부분이 있을 수 있습니다. 사쿠사 가문은 마계에서 그럭저럭 먹고 살던 귀족층이었다. 밑에도 마족들이 있고, 위에도 마족들이 어느 정도 있는 딱 중...
*해리포터 원작과 설정 충돌이 일어날 수 있습니다. 쓰면서도 인지하고 있는 부분이나 원활한 스토리 진행을 위해 원작 설정을 일부 바꿨습니다. 양해 부탁드립니다. *앞부분에 가정폭력묘사와 욕설이 들어가 있습니다. (저는 가정폭력을 지지하지 않습니다) 주의해주세요. 수도꼭지에서 물이 뚝뚝 떨어졌다. 세면대 위로 부서지는 물소리가 귓가를 울렸다. 나는 물기가 가...
사람이었을지 짐승이었을지 이제는 알 수 없는 몰골의 야수가 모퉁이 너머에서 뜨거운 숨을 뱉어냈다. 입김은 영하의 기온에 순식간에 얼음 알갱이가 되어 떨어졌다. 얼음 알갱이는 깨진 돌바닥을 툭툭 튀어 숨어 있는 회승의 발치까지 굴러왔다. 급하게 입을 틀어막은 회승이 발을 뒤로 가져왔다. 그때였다. 야수가 사라졌다. 거대한 날개를 펼치더니 온데간데없이. 회승은...
이불 속에서 꿈쩍도 않던 히나타가 집을 나선 것은 인간계에 태양이 머리 위에 뜰 때 즈음이었다. 동시에 천계에도 점심시간이 찾아왔고, 그 때문에 천계의 거리는 한산했다. 주변을 경계하며 인간계로 향하는 입구에 도착한 히나타는 혹여, 다른 천족들을 만날까 작은 날개를 펼쳐 날아올랐다. 한 손에는 지도를 쥐고 인간계로 내려 온 히나타는 어제 마족을 마주쳤던 커...
현대AU버전입니다.(취향이 아니신 분들께는..죄송합니다..) 이전에 업로드한 Crocus편에서 이어집니다.(맞나..?) 루미네 시점도 써보고싶어서 써봤어요..ㅋㅋ 뭔가 제 안의 루미네는 상대를 한없이 보듬어주고 감싸안을 용기가 있는 여자란 느낌인지라 이렇게 써봤습니다. 부족한글 읽어주시는 여러분들..항상 애정합니다. 사람이 사람을 좋아한다는것은 어떻게 설명...
트위터에서 앙칼공주랑 바보온달 보기 :: https://x.com/euji_p/status/1722978263750869162?s=61&t=TwICeNBIoRT__UPa7G
" 한심하군. 인간의 정이란 참으로 공포스러워. 자기 자신조차도 스스로 나락으로 떨쳐버리고 말이야. 아, 가여워라. 달빛이 이렇게 밝은데 이 아름다운 날 비극 같은 죽음을 맞이하다니. 아니, 너에겐 어쩌면 비극 같은 날 아름다운 죽음을 맞이한 것일지도 모르겠구나. 어때? 수년 만에 다시 이 아이의 목소리를 들어보니, 설레었니? 아니면 마구 울고 싶었니? ....
무슨 생각이었는지, 캠벨은 자신의 마음도 제대로 알 수 없었다. 그 장면은 마치 로비가 오스본에게 한 대 얻어맞은 듯한 장면이었다. 바닥에 반쯤 팽개쳐진 상태로 얼굴이 눈물범벅이 된 로비와 손을 들어올리고 있던 문학 선생님. 평소 기다랗게 휘며 눈웃음을 그리고 모든 아이들의 말에 고개를 끄덕여주던, 그럼에도 누군가가 잘못을 하면 엄격하게 입을 앙다물던 선생...
Profile Appearance 샛노란 금발에 녹안 벽안 오드아이. 좀 특이한 헤어스타일을 가지고 있는 탓인지, 한번 보면 잊을 수 없다고 한다. 외모가 특이할 뿐만 아니라 꽤 미인이라고 한다. 언뜻보면 여자처럼 보일 수 있지만 엄연한 남자다. 아직 변성기가 오지 않은 탓인지 목소리도 꽤 하이톤이기 때문에 더 오해받는 걸까? 봇주의 말 🕊 봇주 기호입니다...
부잣집 권세가 김라운 도련님 무가 집안 딸래미 정아라 아가씨 둘은 부모님의 친분으로 어릴때 꽤 자주 보고 지낸 사이. 라운이는 아라 아버지가 아라를 데리고 놀러올 때는 서책 공부를 안 해도 되어서 아라가 오는 것을 좋아했는데, 아라가 잘 놀아주고 이야기도 잘 들어줘서 항상 아라가 놀러오는걸 기다림. 어느정도 자라고 나서는 더이상 아라를 데리고 다니지 않아 ...
눈앞이 하얗게 변했다. 그냥 원고대로 할 것을 왜 애드립을 한다고 했을까. 이제 와서 후회해 봤자 카메라의 빨간 불은 여전히 켜져 있었고 학년은 방송 중이었다. 급하게 큐카드를 넘기는데 손에 땀이 찼는지 그대로 바닥으로 추락했다. 팔랑거리며 떨어지는 그 순간이 영원처럼 길었다. 저도 모르게 모니터 너머에 앉아있는 영훈을 쳐다봤다. 입술이 움직이는데 잘 보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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