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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왜 그럴때 있잖아요. 세상 참 모든게 싫고 귀찮고 무기력해지고 모든게 부정적으로 받아들여질때가. 그게 지금인가봐요." 테이블 앞의 의자에 앉은 학생이 말했다. 음. 이거 달달하니 딱 내 입맛이네.를 중얼거리면서. 그리고 그걸 듣는 상대는 매우 어이가 없었다. "..그갈 굳이 제 공간에서 말씀하시는 이유는 뭐죠? 바.다.님?" 바다님이란 세마디에 무언...
하이바라: 그래서.. 무슨 용건으로 날 찾아왔지..? 베르무트: 쉐리..그걸 알면서 물어? 당연히 널 죽이러 왔지... 하이바라: 나는 죽이고 다른 사람은 죽이지마!! 베르무트: 꼭 꼬리세운 고양이처럼 귀엽게 말하네?? 하이바라: (겁먹으면서도 어이없어 하는 표정으로) 그게 무슨 소리야?? 어서 이 지긋지긋한 생활에서 벗어나고 싶은데.. 베르무트: 지긋지긋...
다자이는 사람이 많은 곳보다는 한적한 장소를 더 선호했다. 하루가 멀다하고 바다에 찾아오는 것만 봐도 그랬다. 아무도 찾지 않는 조그만 부둣가에는 그의 흔적이 이미 어느 정도 묻어있었다. 빈 게살 통조림이 늘 앉던 자리 구석에 쌓여있었다. 그게 자기가 살아있다는 증거라고 생각하니 왠지 치우기가 싫어 방치했던 것이 하나 둘 늘어나 무덤처럼 되어버렸다. 삶을 ...
그런데 이 축제가 기념하게는게 뭐였죠?
내가 파는 장르가 언텔밖에 없어서 그런가......... 이젠 타장 글 쓰면 뭔가 기분 다 이상해........................앙스타로 타츠마요 글 쓰라고하면 이런 느낌일까................................... 어우 세상어색 있지, 다들 그런 거 좀 믿나? 전생에서부터 이어진 인연, 저 멀리 어느 곳에선 이미 우리가 맺...
운무고를 나오고, 시내까지 걸어가려면 반드시 커다란 하천을 지나야만 했다. 다리를 건너야만 지나갈 수 있는 길이지만, 짙게 깔린 안개 때문에 가시거리가 짧았고 다소 위험했다. 한 치 앞도 보이지 않는 시계 제로(視界-ZERO)의 다리였다. 만약 사람이 죽고 황천길을 건널 때, 그 길이 이렇게 생기지 않았을까 나는 쓸데없는 상상을 하곤 했다. 한 달 ...
변백현을 사랑하는 게 왜 이렇게 버거운 건지 잘 모르겠어요.
다크 때문에 손잡이가 내려가자, 육각형 기둥은 각 면을 따라 천천히 열렸다. 그리고 그 안에 들어있는 까맣고 길다란 것이 서서히 윤곽을 드러냈다. "이건... 총...?" "그것도 저격총이네. 꽤 길고, 큰데." 다크가 말했다. 검게 칠해진 기다란 금속의 원기둥을 따라 시선을 아래로 옮기자, 그곳에 있는 것은 커다란 탄창, 방아쇠, 개머리판. 거기에 커다란...
[ 재배포와 2차수정은 금지 입니닷! ] / ̄ヽ ∠)_・/∧∧ / / (・ω・ ) (  ̄∪∪ ̄) ~~~~~~~~~~~~ 안녕하세요 ♥ 보니 드쟈이너 입니닷! 토끼오리 그려 놓은거 있어서 이것도 제가 내 놓습니다 눼눼 ㅋ PNG로 되어 있고 실제 쓰면 정말 이뻐요! *゜ (\ (\ c(⌒(_*´ㅅ`)_ ♥ . _ _ _ __(.)< __(.)> _...
[ 재배포와 2차수정은 금지 입니닷! ] 안녕하세요 ♥ 보니 드쟈이너 입니닷! 오늘은...음...오브제 도형 스티커를 들고 와봤어요...네..저는 매일 이렇게 쓸쓸하게 들고 오기만 할뿐...ㅠ_ㅠ 암튼 PNG로 되어 있으니, 두루두루 이쁘게 사용해 주세요 :) 이런식으로 사진 넣어 서 꾸밀 수 있고요. 마이 들어가 있고요. 토끼 곰도 한번 넣어 봤지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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