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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상 망상만 했는데 그리면서 재밌었다 ... 😊 - https://posty.pe/s69915f 시리즈로 만들어서 모아두었습니다. 그저 모아보기 편하시라고 만든 시리즈라 결제용을
원진에겐 누구나 부러워할 만한 스펙을 가진 애인이 있다. 좋은 학벌에 잘 나가는 재벌 2세, 훈훈한 외모, 거기에다 누구나 반할만한 친절함까지 겸비한 정말 완벽하다고 표현할 수밖에 없는 잘난 애인이 있다. 딸랑- “오늘의 주인공 오셨다~” “하.. 하...” 오늘이 어떤 날인가 하면 바로 원진의 생일이다. 계획하지도 않았는데 친구라면 생일파티 정도는 열어줘...
<Le Cabinet de curiosités>, Domenico Remps, oil on canvas No man is an island,Entire of itself.Each is a piece of the continent,A part of the main.If a clod be washed away by the sea,Europe is t...
믿고 보는 배우 이하진 X 매니저 소유현 *북큐브를 비롯, 리디북스, yes24, 교보문고 등 다양한 인터넷 서점에 있습니다. 예아 사귀지만 않는 사이의 후일담 외전! 드라마도 출연하며 완벽히 Top을 찍은 배우 하진이와, 자신의 모든 것을 다 버리고 그 옆에 남은 유현이의 알콩달콩 러브러브 신혼 스토리!! 트위터에 밝힌 바 있지만, 이 외전은 '일하는 하...
"Drowsy" "나른함" ※ 이해를 돕기 위한 설명 ※ ▶ 동기조 시절 히로레이. ▶ 전에 쓴 썰을 바탕으로 가볍게 쓴 글입니다. 가볍게 쓴 내용인만큼 캐붕이 많습니다. ▶ 캐붕이 많아 불편하실 수도 있습니다. 주의해주세요. ▶ 어떨결에 두번 고백하게 되는 히로미츠의 이야기. ▶ 짧은 에필로그도 있습니다. 히로미츠는 요즘 말 못 할 고민거리로 신음하고 있...
김주원은 탁자 위에 유진우의 명함을 내려놓은 채 한참을 쳐다보고 있었다. 유진우. 유진우. 병원에 누워있던 모습과, 겁에 질린 모습. 그리고. 잠시만 이대로 있어요, 어디 가지 말고. 제 품에 안긴 채 안심하던 모습까지. 하얗다못해 창백한 피부와, 붉은 눈가와. 조금은 지친 얼굴. 내가 왜 그 남자를 생각하고 있지? 스스로 어이가 없어 고개를 돌리던 김주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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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주원은 제 앞에서 누워있는 유진우를 한참 쳐다보았다. 병실은 고요했고, 유진우는 잠에 빠져있었으며. 병원으로 데리고 온건 순전히 사회지도층의 윤리의식 때문이였다. 누가봐도 아파보이는 얼굴로 유진우는 기업 대표들의 저녁 만찬에 앉아있었고, 그래서 제 시선에 띄었을 뿐이라고. 끝까지 자리를 지키던 유진우가 자리에서 일어나자 김주원은 저도 모르게 그의 뒤를 좇...
[택콩] THE FOOL 02 written by 묘하 “혀엉, 안 더워요?” 연습생 시절, 꽤나 오랜 기간을 함께 했다. 누구나 그렇듯 그 나이 때에 두 살 차이의 간극은 상당했다. 그래선지 홍빈은 존댓말을 버리지 못했다. 택운은 틈틈이 공부를 하면서 작곡을 했다. 그리고는 지금처럼 홍빈을 불러 앉히고 가이드를 부탁하는 일이 다반사였다. 한여름에 녹음실도...
목차 1. 기본 회화,용어 2. 기본 퀘스트 3. 칠흑 정보 1. 기본 회화,용어 tab 키를 눌러 상용구 시전으로 입력시, 해당 채팅을 보는 유저의 국가 언어로 자동 출력됩니다. 영클라로 6Hello!9 <라고 인사할 시, 일클라 유저가 해당채팅을 보면 일본어 상용구 인사로 보게됩니다. 상용구를 자주 이용해줍니다. [초행입니다, 처음입니다] Firs...
레하트 시점 독백 쌍방 友 마이너스 & 愛 40 이상 조금 급하게 썼고… 해당 루트 캐해석 덜 됨 주의 귀족적인, 너무나도 귀족적인. 물음. 생존에 모든 힘을 쏟느라 허덕일 필요 없이 온건한 것들에 둘러싸여 흔들 것이라곤 내부의 것밖에 없는 사람이 내놓을 수 있는 질문. 하지만 당신은 방금의 답을 위해 기꺼이 다른 것들을 불태울 수도 있는 사냥꾼. ...
작년 겨울부터 계획한 책이 드디어 종이책으로 나오게 되었습니다. 길고 긴 여정이었어요. 대충 뼈대를 만든 뒤에 살을 붙이는 스타일인 데다가 퇴고도 꼼꼼히 해서 글을 쓸 때 시간이 오래 걸리는 편입니다. 이번에는 거의 처음으로 장편을 써본 거라 시간이 몇 배로 걸렸어요. 현생에도 집중하느라 6월까지는 원고를 띄엄띄엄 봤고요. 아무튼 너무 오래 붙잡고 있었더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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