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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의 신체훼손, 고어한 묘사, 사람이 물건으로 팔리는 행태 가상의 전당포를 소재로 한 나폴리탄입니다. 실제로 이름이 겹치는 곳이 있다 할지언정 창작물과 현실의 공간은 전혀 무관
W.JeA더 이상은 밍기적 거리면 안 된다는 것을 알았는지 다니엘이 드디어 침대에서 몸을 일으켰다. 침대에서 일어나더니 테이블 위에 놓여 있는 가운을 걸치러 성큼성큼 걸어가는데 역시 뒤태가 예술이다. 보고 또 보고 또 봐도 남자의 몸이 이렇게 아름다울 수 있구나, 비쩍 마른 자신의 몸과는 많이 비교되어 창피한 마음에 시트를 끌어다가 몸을 꽁꽁 싸매 버렸다....
W.JeA혼자서 이상한 생각을 하던 게 멋쩍어져서 성우는 턱을 슬쩍슬쩍 긁으며 위 외투를 벗고 가벼운 차림으로 욕실로 들어섰다. 뜨거운 물에서 나오는 열기로 인해 욕실 안은 이미 후끈후끈해져있고 앞도 뿌옇게 흐려져 근육 탄탄한 역삼각형의 다니엘의 등짝만 보였다. 혼자 오버했다고 어쩌면 생각보다 순수한 황자님일지도 모른다고 생각하는 성우와는 달리 큰 그림을 ...
W.JeA"너는 그때 세상을 구하고 생을 마감한 물의 여신이야. 그리고 난 너를 지키던 기사였고. 마지막이 되던 날 너를 따라 죽음을 맞이하겠으니 다음 생이 와도 너를 기억할 수 있기를, 너의 곁에서 너를 지킬 수 있기를.. 나는 신께 빌고 또 빌었지. 눈에 넣어도 아깝지 않을 외동딸인 물의 여신을 먼저 떠나보내던 신이 나의 소원을 들어줬고 매번 환생을 할...
유노는 봄, 지드는 겨울.「옛날옛날에, 유노라는 아이와 지드라는 아이가 살았습니다. 유노는 지드를 좋아했습니다. 그래서 항상 지드를 따라다녔습니다. 지드는 유노가 몰고 다니는 따스한 바람과 달콤한 꽃향기를 느끼고, 언제나 한 발 먼저 자리를 떠났습니다. 유노는 지드와 만나지 못하는 것이 슬펐습니다. 지드가 자신을 싫어하는 것이 너무나 슬펐습니다. 간절한 술...
‘젠장, 이대로 가다간 지쳐 쓰러지겠네, 물리적인 공격만 안 통하는 거 같은데 미래만 봐봤자 피하기만 더 하겠어’ “물리 공격 밖에 못하는 너에게 괜히 그분이 나를 보낸 게 아니란 말이지” 마치 핀의 생각을 읽기라도 한 것인지 레이스가 빈정대며 말했다. “그분?” “곧 죽을 놈이 알아서 뭐 하려고!” 비웃어대는 레이스의 머릿속에 말소리가 울렸다, 도착했다고...
※ 주의 신체훼손, 학교폭력 묘사, 욕설 수칙 괴담보다는 일반적인 소설에 가까운 부분이 있습니다. 이 점 열람에 참고 부탁드립니다. 안녕, 네가 지금 이걸 보고 있다는 건 드디어
W.JeA침대에 누워 한참을 뒤척이다 보니 복도로 향하는 방문이 슬그머니 열린다. 누구? 이 시간에 찾아올 사람이라고는 다니엘뿐인데.. "다니엘?" "이런.. 내가 깨운 건가" "아니야 잠이 안 와서 깨어있었어. 들어와. 이제 끝났어?" "아직. 연회는 밤낮을 가리지 않고 진행되니까. 잠깐만 쉬었다 갈게." "다니엘 방에 가서 편히 쉬지. 이곳은 다니엘 방...
주인의 흔적을 찾았다. 사막 가장자리의 바위 지대로 향한 듯하다. 한 발 앞서 떠난 선발대로부터 보고가 들어오자마자 에릭은 잔인하리만치 빡빡하게 수색대를 휘몰아쳤다. 행군을 따라오지 못하는 낙오자는 가차없이 버리고, 자신과 동완의, 정확히는 동완을 어깨에 태운 인형의 속도를 기준으로 삼아 무리를 채찍질했다. 견디지 못한 인원의 상당수가 떨어져 나갔지만 그는...
"후우, 저희가 어제 헤어진 곳까진 다 왔어요."한참을 달린 끝이었다. 비는 그칠 줄을 모른 채 제 몸을 바닥에 추적추적 드리웠고 안 그래도 마을 광장의 나무들에 비해 키가 더 크고, 그 큰 키로 마을을 저 위에서 내려다보는 빽빽한 나무들 때문에 빛이 거의 들지 않는 숲속은 날씨가 우천이 되는 바람에 더더욱 어둑어둑했다. 지금 시간대가 한낮이라는 사실이 전...
W.JeA"무모했어 성우. 칼린 후작이 어떤 사람인 줄 알나? 아르고스 공작의 외아들이다. 아르고스 공작은 폐하의 신임을, 칼린 후작은 펠릭스 형님의 신임을 받고 있는 사람이지. 들쑤셔봤자 좋을 건 없어." "아니, 그래도 대휘한테 그렇게 말하니까 참을 수가 있어야지." "고맙다." "응? 고맙다는 말을 들으려고 한건 아니야. 대휘가 동생 같고 좋으니까 나...
이블로그는 탑담과혼자가 같이 운영하는 블로그입니다. 둘다 연재식 소설은 처음이지만 재밌게 봐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탑담-화,일연재 (중편소설-어두운글,BL) 私だけの世界(나만의 세계)"난그날 죽지않고 살아버렸고, 살았기에 죽지않기위해 살것이다."미안 너의 소중한것들이보여. 난 원래 비열하니까이해해줘" 혼자-월,금연재(중편소설-일상,연애소설(BL) 스토...
W.JeA그 어떤 일이 있어도 그것만큼은 하지 말았어야 했다. 애초에 흑마법에는 손을 대지 말았어야 했다. 하지만 후회를 하기엔 너무 멀리 와버렸다. 이제는 돌아갈 수가 없다. 자신이 할 수 있는 것이라고는 날 때부터 타고난 마법이었고 그 마법을 이용해 원하는 바를 이뤄야 했다. 처음에는 동생에 대한 증오 때문이었고 나아가서는 세상에 대한 증오심이 키워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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