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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전에 작업했던 콘돔 화상소재보다 조금 더 가벼운 채색으로 제작했습니다. 개당 가로 300~600px정도의 사이즈입니다. 콘돔 화상소재4+로고가 삽입된 버전 총 8개의 콘돔을 한장
*오타, 설정오류는 확인될 때마다 수정됩니다. 드디어 교류회 당일 날의 해가 떴다. 최근들어 새벽에 일어나 훈련을 했기 때문인지 알람이 울리기도 전에 자연스럽게 눈이 떠졌다. 아직 어두운 방, 쏟아지는 잠을 이기지 못하고 눈을 뜨고 감기를 반복하며 멍하니 천장을 바라보다 시계를 한번 쳐다보고는 몸을 일으켜 침대에서 일어났다. 훈련과 임무를 함께해가면서 피로...
※3월 10일 업로드한 로판 AU 단편 <몰락한 공녀의 검은 눈물로 젖는다> 의 정식 연재 버전입니다. ※3월 10일까지 진행된 프로세카 한정 가챠 <나이트 오브 화이츠> 시노노메 아키토 4성 [초콜릿 만들기도 타협 없이] 의 일러스트와 의상을 토대로 날조한 로판 AU입니다. 본 AU는 해당 카드의 사이드 스토리, 이벤트 스토리와는 조...
choose wisely choose wisely 意に反し迷走 뜻에 어긋나게 경로를 벗어나 口直しに甘ったるい迎合 입가심으로 달콤한 영합 躾けるsick 失う「say NO」 길들이는 SICK 잃어버린 「say NO」 失う前に一報 警報 잃어버리기 전에 일보 경보 CHOOSE WISELY CHOOSE WISELY かき消す幻想、幻聴 전부 지워 낸 환상, 환청 お呼び...
*흰 바탕 열람 추천합니다 째깍. 째깍.브릴런트는 하품을 합니다.잠들지 못한 지난 새벽부터 잡다한 생각에 가뜩이나 지끈거리는 머리가 이젠 터지다 못해 깨질 것만 같습니다. 뒤집히고 만 투표 결과. 너도나도 할 것 없이 예민한 분위기. 물론 브릴런트도 알고 있죠. 자신의 수면보다 훨씬 더 중요하고 심각한 고통의 연회라는 것을요. 이런 연회에서 홀로 따분한 하...
언니, 저는 후회 안 해요. 밖에 나온거. . 제 턱밑으로 받쳐진 총알에 처음 관통된 순간 저는 직감했다. 아, 나는 여기서 죽겠구나. 열등한 실패작이라고 얕잡아 봤었는데. 이내 그 여자의 손에서 몇 번 더 총이 움직이고, 그대로 암전. 천천히 눈을 떴을 때, 내 앞엔 다시 당신이 있었다. 大姐, 우리 넷을 모았던 당신. “뭐하니, 정신 안 차...
니마시토키가 세상을 살아가는 법 세상의 사랑스러움에 감동 받고 싶어요! (한마디) 니마의 행동 원리는 강한 탐구심에 기초한다. 앎 자체에서 경이로움을 느끼기 때문에, 진실로 무언가를 파악하는 과정을 즐거워하고 탐구를 마치면 성공적으로 배움을 마쳤다는 생각에 기뻐하게 된다. 무생물은 평생을 바쳐도 다 알지 못할 만큼 많이 있고, 생명은 어떤 방식으로든 계속 ...
내용은 조금 유치합니다. 눈의 마을에 모나란 아이가있었다. 학교에서 친구들과 무난한 학교생활을 하던 머리가 새하얀 아이였다. 공부를 잘하거나 운동을 잘하거나 뚜렷한 특징이 없던 보통의 평범한 아이였다. 모나는 엄마와 여동생과 셋이서만 함께 살았다. 아빠는 모나가 힌번도 본적이 없는데 태어나기 전에 돌아가셨기 때문. 모나는 밤이 되면 가족과 함께 저녁을 함께...
토우코: 젠장. 왜 하필 와인이야. 와인에 뭐 맛이 있... 우에에엥ㄱ!!!!!!!!! 맛이... 맛이 왜 이래!!!! 토우코는 와인에서 달지도, 탁하지도 않은 마치 피 같은 맛이 나는 것을 보고는 루이를 부른다. 토우코: 루이!!!!!!!!!!! 루이: 왜. 그거 맞아. 토우코: 제가 하나 물어볼게요. 왜 와인에서 피 냄새가 나죠? 루이: 어... 루이는...
극장판 <할로윈의 신부> 기반 글입니다. 2000% 날조로 이루어져있으며, 극장에서 할로윈의 신부보다가 나이트바론으로 변장한 군중1을 보고 망상을 좀 해봤습니다.. 스포일러 엄청 심함! 극장판 안보면 이해불가!!!!! 아직도 안보셨다면 제발 봐주세요....저 개봉하고 회전문 돌았어요.... 원작 관계성을 생각하고 적었는데 아무래도 제가 카이신 오...
시간순X 보이는대로 백업 / 따로 묶어둔 거 제외하곤 안 이어집니다
장염에 걸려 본 기억이 없다. 그만큼 나와는 무관한 병이라고 생각했는데 덜컥, 걸렸다. 초반에 그는 토사곽란이라는 어마무시한 군대를 이끌고 온다. 정신을 차리고 나면 종이가 된 기분으로 흐늘흐늘거리게 된다. 돈이라는 게 참 요물이라, 비급여라는 수액을 맞고서는 겨우 버텼다. 가장 힘들었던 건, 약해진 몸에 깃든 약해빠진 상념들. 그로 인해 결국 몸은 회복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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