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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상 망상만 했는데 그리면서 재밌었다 ... 😊 - https://posty.pe/s69915f 시리즈로 만들어서 모아두었습니다. 그저 모아보기 편하시라고 만든 시리즈라 결제용을
채원이 방학식을 앞둔 2주 전 학교 일을 관 두고 덜컥 홀로 떠났다. 그가 없어진 이후로 방과후 교실은 수중으로 가라앉았다. 듣는 이가 없고 그리는 이가 없었다. 김채원 없으니까 재미 없다. 채원쌤 있어야 할 맛이 나지. 채원쌤한테 전화할까? 원영아 너가 쌤 전번 알잖아. 채원쌤 김채원…… . 담당 선생님도 의욕이 빠져 진행을 하는 둥 마는 둥 하다가 수업...
내 이름은 사토 하루코, 평범한 히키코모리 라노벨 독자다. 부모님은 출장 가셔서 몇 개월 뒤에나 돌아오시고 내 밑으로는 날 잘 보살피지만 그만큼 잔소리도 심한 껌딱지 같은 남동생 사토 하루키 가 우리 집에서 살고 있다. "오네사마~배 안 고프세요?" "어이. 지금 하이라이트 읽는 중." "아...네...빨리 읽고 나와요, 오늘은 제가 맛있는 아침을 준비했으...
*트리거 주의* 본 작품은 자살, 살해같은 트리거를 자극할 수 있습니다. 만약 트리거를 보지 못한다면 주체하지말고 뒤로 가기 해주세요. 스카버스(Scarverse) : 소울메이트가 다칠 때마다 똑같은 위치에 같은 모양의 상처와 흉터가 자기 몸에도 생기는 AU. 소울 메이트가 죽으면 몸에 생겼던 모든 상처와 흉더가 사라짐으로서 알 수 있다. 그는 어렸을 적부...
서울, 김태형 18살. 살아있음을 느끼고 싶엇다. 분명 난 죽지 않았는데 지금 먹는 이 치킨의 맛과 분위기, 사람들이 하는게 대화라는 건 알지만 내용을 파악하기 힘들었다. 살아있는걸 느껴보기 위해서 민트초코아이스크림을 먹었다.(정신이 좀 들었다. 역시 효과가 강했다.) 깨어있음을 느끼기 위해서 커피도 에스프레소로 원샷했다.(정말이지 노력했다) 마무리로 내 ...
나는 우리에게, 다음이 있다고 생각해 미연 · 민니 내려 쬐는 뙤양볕에 사람들은 작은 그늘을 찾아다니며, 금방이라도 습해 쪄 죽어 버릴 것 같던 여름이었다. "미연아!" 나를 부르는 민니의 목소리. 나는 민니를 쳐다보자 마주하게 된 햇빛에 얼굴을 찌푸리며 그런 햇빛이 싫어 손으로 내 얼굴에 그늘을 만들었다. 민니는 자신의 머스탱의 내가 탈 조수석 차 문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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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o. 하니엘 걱정 마, 헷갈리진 않을게. " 멋지다! 나보다도 훨씬 생각이 깊은 걸. 맞는 말이야. 태생에 귀천이 있던 시대도 이미 지났는데, 직업이나. 여타 다른 것들로 인해 희화거리가 되는 건 주의해야 할 문제지. 마법사가 아닌 사람들 사이에선 요즘 그런 것에 대한 경각심이 늘고 있어서 다행이라고 해야 할까. " 무언갈 생각하는 듯 눈동자가 도륵, 굴...
흐, 잠깐만 잠깐만 도운아 형 다리 조금만 들게요 no no no 도운 stop it 안돼 나 더 안 벌어져 조금만요 아흑, 도운아 제발 아 ** 꿈 사실은 꿈이기도 하고 실제이기도 하다. 불과 몇 시간 전만 해도 뜨거운 살을 엮었었다. 형은 입으로 안 된다고 하면서 다리로 내 허리를 휘감아 당겼다. 나는 그 사이를 벌리고 들어갔고 형은 달콤한 소리를 내면...
검찰청 집무실 책상 앞에 앉은 미츠루기는 지금 두 가지 문제에 직면해 있었다. 하나는 지난 밸런타인데이에 나루호도로부터 엉겁결에 받아버린 초콜릿, 다른 하나는 며칠 전에 있었던 법정에서 그의 코를 납작하게 눌러준 건이었다. 그리고 그것들에 대한 나름대로의 해답으로서, 책상 위에 사과 모양을 한 사탕 여덟 개가 직사각형 종이곽에 담겨 깔끔하게 포장되어 있었다...
그건 정말로 갑작스런 일이었다. 아론은 그날 저녁, 32평, 혼자 살기엔 다소 넓은 듯한 집 부엌에서, 혼자 쓰기엔 조금 커다란 테이블 위에, 혼자 먹기엔 조금 많아보이는 양의 저녁 식사를 하고 있었다. 메뉴는 방금 끓인 고소한 된장국과 갓 지은 보들보들한 밥, 그리고 지난주 쯤 김종현이 가져다 준 오징어 조림. 부족할 것 없는 풍성한 식탁이었다. 그러나 ...
독일 태생 천사 Sniff - 날이 선, 미완성된 Levin - 사랑스러운 독일 단어에서 따온 이름 단어에서 부분만 따온 거고 뜻은 고대로 따왔다. 낚고영상에 쓴 그림 영상도 있는데 폰에 있네............ ~낚고 비하인드~ 일댈에서 주최자분이 파티 개최하신다길래 ㅁㅇㅁㅇ 나도 참가할래~ 했다가 낚시 초대장 받음 9명이 모여계심 이건 대형 낚고다 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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