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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 뭐, 계약 만료 전에 권리금 챙기고 나와야죠. 뭐 새로이 성격이라면 금방 다른 점포 구하지 않을까 싶어요. 안 그래도 저도 설득 한 번 해보려고요. 다른 일도 아니고 장 회장 일입니다. 뭐 속은 끓어 넘치겠지만 걱정 마세요. 새로이 알고 10년, 별의별 일들이 다 있었는데 풀 죽은 모습을 본 적이 없어요. 옷이 왜 그래? 흠.. 가게 이제 어쩔 거야?...
헬로. 왔구나, 친구. 좋아하는 일 좀 하다가 찾아가려고 했는데 네가 급했나 봐? 나 어떻게 찾았어? 아, 이거. 무슨 수로? 그 전에 너 죽을 텐데. 계속 덤비네? 언제까지 하나 볼까? 수작 부리지 마. 네가 날 속여? 죽어, 그냥. 여기가 저승이야? 나를? 뭐야, 이 뻔한 번호는. 뭐, 지옥인가? 허..
*선입금이 아닌 [수요 조사] 안내 페이지입니다 안녕하세요 여러분... 제가 진짜로 책을 내고싶어하고 있습니다.. 이게 뭔 일인지 모르겠습니다.. 극단적방구석과몰입교류불능자가 이걸? 언제나처럼 별 잡다한 말을 늘어놓기 전에 본론으로 들어가겠습니다. 현재 종이책으로 인쇄하여 발행하고자 하는 책, '너를 다시 만난다면 전하고 싶은 말이 있어(가제)' 이하 '너...
5월 탄생석 에메랄드(비취)_행복, 행운 아무도 가 본적 없다는 곳에만 나타난 다는 그는 행운을 전파하고 다닌다. 누군가 이 땅을 발견할 수 있기를, 누군가가 이 땅에 정착해 이 많고도 많은 결실들이 발견되기를 바란다고 한다. 그의 눈은 마치 에메랄드를 박아 넣어둔 것처럼 푸른빛이 맴돈다고 한다. 가만히 보고 있으면 바다에 있는 듯한 기분이 든다고 한다. ...
여러분 안녕하세요, 포스타입입니다. 포스타입의 두 번째 앰배서더 바라님이 6개월의 활동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하셨어요. 바라님의 활동을 옆에서 지켜보면서 늘 궁금했던 점이 있었는데요.
여명의 안온 창밖에 깔린 짙은 어둠이 서서히 걷혀갔다. 커튼을 닫지 않아 창 너머로 빛이 들어오고 있었다. 이른 새벽의 살짝 차가운 공기가 침실에서도 느껴졌다. 깨어난 몇몇 새들이 작게 지저귀는 소리가 들려왔다. 곧게 뻗은 나무의 가지가 바람에 느릿하게 흔들렸다. 봄이구나. 새삼스러운 감상이었다. 붉은빛을 머금은 꽃들이 만개한 지 꽤 시간이 흘렀음에도 그는...
BOSS와의 아찔한 동거 "BOSS와의 아찔한 동거" 는 로맨스소설, 주인공은 "정율은"와 "최시환". 포켓노블 앱 에서 온라인으로 "BOSS와의 아찔한 동거"소설 전문을 읽어보세요. 웹소설 "BOSS와의 아찔한 동거" 소설 시사 “율아, 네 아빠, 네 아빠가 회사 빌딩 옥상에 올라가서 자살하려고 해! 빨리 가봐—“ 네? 정율은 전화 너머 들려오는 엄마의 ...
(+) 갑자기 유령 키스가 보고 싶어서... 네... 봐주셔서 감사합니다. (+) 폰트 크기 수정 밑에는 짧은 배경 설정과 해석글이 있습니다. 제가 만화를 그려본 적이 거의 없어서 생략하고 어색한 부분이 많아 달아놨는데 자유로운 감상을 해치고 싶지 않으시다면 읽지 않는 것을 권합니다. 2023.2.6. 해석 글 삭제했습니다.
#프로필 "계약은 미루기로 했어." 이름:아냐이 나이: 불명 본인이 세지 않았을 뿐 오래 살지는 않았다..고 추정 종족: 악마 키/몸무게: 본체: 지름 20cm/150g 또 다른 모습: 194cm/92kg 성격: 건방진/퉁명스러운/무관심한 처음 보는 사람이라면 적잖이 당황할만한 불량스러운 태도를 가지고 있다. 퉁명스런 말투는 대화를 이어가보자 하는 의지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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