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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의 고어한 묘사, 신체 훼손, 갑작스러운 충동, 불합리한 상황 가상의 지하철을 소재로 한 나폴리탄이나, 초능력을 가미하였으므로 어느 정도 대항이 가능한 묘사가 나옵니다. 정통
* 헝거게임 AU 남은 사람은 셋이었다. 여태껏 그러했듯이 죽음을 부추기려고 굶주린 짐승을 풀어놓을 것이라고 생각했는데 하늘에서 비만 쏟아졌다. 셋. 이 게임에서 이보다 흥미로운 수는 둘 이외에는 없었다. 잠깐의 평화는 더 이상 그들이 도와 숫자를 줄여줄 마음이 없다는 것을 의미했다. 구경꾼들은 짐승 밑에 깔린 인간보다 인간끼리 서로 죽이는 것을 더욱 흥미...
화도 안나냐고 물으면 아픈사람에게 왜 아프냐고 화낼 수 없는 것과 같은거라고 대답한다. 저 사람은 마음이 아픈사람이구나. 아픈사람보면 아픈사람이구나... 하지, 왜 아프냐고 왜 병이 있냐고 화내면 안되는 거잖아. 인도적(人道的)으로. 인성터진다고 해도 할 수 없다.... 내가 보기엔 그냥 존나 많이 아파보이는데 어떡해... 예민한 사람은 스스로 괴롭게 한다...
※아이돌리쉬세븐 오사카 소고 드림 ※오사카 소고 X 사와다 에리 ※트윗에 풀었던 설정과 미묘하게 달라지긴 했지만 여하튼 썼습니다! 꿈이라고 생각했다. 사와다는 인터넷 동영상 채널에 등록된 영상을 멍하니 바라보았다. 평소에 친구들이 보내주는 링크여서 딱히 관심이 없었지만, 옆에서 보라고 재촉하는 바람에 억지로 누른 거였다. 평범한 아이돌 노래라고 생각했다. ...
나름의 불을 밝혔다고는 하지만, 여전히 방은 어두웠다. 주황빛을 내는 등잔 하나에 의지하기엔 방은 꽤 넓었다. 그곳은 침묵으로 가득 차 있었기에, 작은 발걸음 소리도 들릴 정도였다. 침묵을 뚫고, 나지막한 목소리가 들려왔다. “왜 아까부터 아무 말도 않고 있어? 이러면 우리 재미없잖아.” 기분 나쁜 웃음을 흘리며, 목소리의 주인은 둥그런 탁자에 와서 앉았다...
그래. 나는 상관 없어. [전송] "아 왜이렇게 안와..." "전화 해 봤어?" "응, 근데 안받는데?" "그냥 두고 갈까?" "어떻게 그래..." "흐음.. 어! 저기 오는 것 같은데? 쟤 아니야?" "아, 맞다. 야 뛰어!!!!" "맨날 지각하더니, 오늘도 늦냐 쟤는..." "아, 미안. 늦잠을 자버려서." "핸드폰은 어쩌고." "아, 고장이 나서......
구부득고와 이어지는 글입니다. http://posty.pe/14xkbv 용의 기운을 받고 솟아오른 곤륜허는 묵연이 떠나고 폐허가 되었다.생기가 전혀 없는 버려진 성지였으나 근래 신묘한 기운들이 피어나자 심상치 않다고 느낀 그의 제자들과 신선들의 발걸음으로 생기가 돌기 시작했다. 저들의 스승이 기다리라했던 약속이 이뤄질까하는 희망을 안고서 16명의 제자들이 ...
1. “태일 형.” “엉, 왜?” “좋아하는 사람 있어요?” 문태일은 뭐 그런 걸 묻냐는 표정으로 동스청을 올려다보았다. 하지만 동스청은 정면을 보고 있었고, 문태일의 위치에서는 동스청의 표정이 보이지 않았다. 몸을 옆으로 굴리면 보일 것 같기도 한데 문태일은 굳이 그렇게 하지 않았다. 대신 문태일은, “있지. 우리 윈윈이.” 하며 동스청에게 엉겼다. 침대...
자살에 대하여, 그리고 나와 같은 사람들에게 이런 제목의 글을 보았다. '유서를 쓴다면 첫 마디는 뭐로 할 것인가요?' 그리고 그 댓글을 보았다. 미안-, 으로 시작하는 말이 많았다. 그리고 내가 쓴 유서들을 곰곰이 생각해보았다. 나는 미안하지 않았다. 내 죽음에, 내 자살에 미안한 감정이 점점 없어졌다. 처음으로 쓴 유서에는 엄마, 딱 한 인물과 고양이,...
#nowplaying Everglow - Coldplay 아주 먼 옛날 하늘이 온통 혼란 속에 빠져 별들이 본연의 자리를 떠나고 혜성이 하늘을 날아다닌 적이 있었어. 이 때 불타는 유성 하나가 그리스의 어느 골짜기에 떨어졌는데, 마치 살아있는 사자와도 같은 모양이었어. 유성으로 된 황금 사자는 지구의 사자보다 몸집이 훨씬 컸고 성질 또한 포악해서 그리스 사...
그는 세상의 모든 것을 이해하고 있었다. 성별과 나이, 인종, 종교를 넘어 그는 언제나 모두의 말을 들었고 모두를 존중했으며 모두를 이해했다. 한편 그는 세상의 쓸쓸함과 고독과 허무를 너무도 잘 알고 이해하여 그 바닥에서 홀로 모든 것을 들여다보는 슬픈 사람 같았다. 그는 모든 것을 보고 이해하여 슬펐다. 하지만 아무도 그를 알아주지 않았고 그가 보는 것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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