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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AUTION 본 작품은 픽션으로, 극중 인물, 배경, 사건 등은 실제와 무관합니다.또한 작품 내 부적절할 수 있는 소재, 인물 행동 및 사건들이 작가의 사상과 별개의 허구적 장
남사친들이 좀 이상한데ㅜㅜ 도와줘 조회 1171 l추천 0 l 2020.06.10 ㅠㅠㅠㅠㅠ나 진짜 얘네가 갑자기 왜 이러는지 모르겠어. 진짜 미칠 것 같아;;; 장난 아니고 진짜 심각해... 제발 나 좀 도와줘ㅠㅠㅠㅠㅠㅠㅠㅠ 댓글 102 왜 그래? 심각한 거야? ㄴㄱㅆ ㅠㅠㅠ나한텐 진짜 너무 심각해... 재앙이야 진짜로 ㄴ 무슨 일이야? ㄴ 나도 그걸 알...
이동혁과 나는 우리 집에 올라가서 공부를 시작했다. 는 뻥이고 먼저 수다를 조금 떨었다. “이여주 나 없다고 혼자 있을 줄 알았는데 기특하게 친구도 만들고 내가 아주 잘 키웠네. 아.. 나 눈물 나오려고해” “아 뭘 키워 내가 아까 말했지 나 혼자서도 잘한다고 내가 늘 말했잖아. 자꾸 사람 말을 안 들어” “이제 말 그만하고 공부 시작하자” 각자 공부를 하...
“형, 안 돼요!” 여주한테는 동혁의 말이 들리지 않았다. 오로지 머릿속을 메우는 생각은 ‘이제 집에 갈 수 있다’ 뿐이었다. 그렇다. 얼마나 이 순간을 고대했던가. 그토록 가고 싶었던 우리 집에 드디어 갈 수 있다. 매일같이 출근하고 퇴근하며 집에 돌아가는 길에도 이보다 행복하고 좋을 순 없었다. 그러고 보니…… 회사! 회사를 못 갔다! 무단결근에 팀장한...
(fiction.) 이전에도 한 번, 재현 씨를 기다리다 혼자 앞서나가 화를 냈던 전적이 있어 이번에는 최대한 기다린다는 생각을 않고 지냈다. 부러 날짜를 따지려고 하지 않고 열심히 꽃을 돌보고 손님을 맞기 바빴다. 라고 당당하게 말하고 싶지만, 아닌 척 휴대폰 대기 화면을 하루에 몇 번이고 들여다보았다. 오늘이 오기까지의 이틀이 어찌나 늦게 지나가던지.....
인기 웹툰 '좋아하면 울리는'의 원작자 천계영 작가님이 공식 가이드 라인을 제공하여 좋알람 세계관을 정당하게 사용할 수 있는 유일한 공모전, 포스타입 X 천계영
* 소장하고 싶으신 분만 구매하시면 됩니다 :-) 너를 잃은 후, 나는 산 자들의 안부는 정말이지, 하나도 궁금하지가 않다 -김소연, 학살의 일부9 중에서- 술을 마셨다. 처음으로. 저 두 문장이 불러일으킨 결과는 꽤 컸다. 술 맛을 몰라 사이다랑 섞고, 콜라랑 섞어마신 나는 취했고, 쌀국수를 묵묵히 먹은 재민이는 물끄러미 나를 바라볼 뿐이었다. 저 ...
* 소장하고 싶으신 분만 구매하시면 됩니다 :-) 너를 잃은 후, 나는 산 자들의 안부는 정말이지, 하나도 궁금하지가 않다 -김소연, 학살의 일부9 중에서- “재민아 ! 같이 가!” 결 좋은 머리카락을 날리며 저 멀리 앞서가는 내 남자친구, 나재민. 나보다 키가 큰 재민이의 걸음을 따라잡기 위해 거의 뛰다시피 했다. 저를 부르는 목소리에 당사...
방이 하나라는데 뭘 어쩌겠는가. 없는 방을 내놓으라 할 수도, 하나인 방을 둘로 나눠달라 할 수도 없는 것을. 고개를 끄덕인 재현이 방값을 지불하고 여주에게 고개를 까딱였다. 들어가라는 소리였다. 여주의 얼굴에 당황스러움이 번졌다. 왜 되지도 않는 짓을 하나 싶어서. “네가 들어가. 돈도 네가 냈잖아.” 그래서 깔끔하게 거절했다. 물론 그 뒤의 계획 같은 ...
독자님들의 몰입도를 위한 노래입니다. 이 노래 말고 다른 노래 들으셔도 좋아용 _ _ 그렇게 잘생긴 두 남정네들과 만나고 나서 김정우와의 사케 한잔을 하려고 했지만 김정우 말로는 오늘 사케가 아니라면서 자기가 젤 좋아하는 술집으로 나와 지수정을 이끌었다. 들어가자마자 김정우가 딱 좋아하는 분위기의 술집이였다. 김정우는 술좀 까볼까~ 하는 눈빛을 지수정과 나...
이상한 소문 - 서로의 우리는 어떻게든 학교 밖을 나가려고 애썼지만 창문 밖으로 보이는 운동장엔 이미 좀비들이 깔려 있었다. 그걸 보곤 내 손을 더 꽉 잡아오는 이동혁은 2층을 향해 뛰었다. 1층보다는 몇 안 되는 좀비떼가 중앙 계단을 통해 올라온 우리를 보자마자 죽일 듯이 달려든다. 꽤 가까이 따라붙은 좀비들에 이동혁은 앞에 보이는 작은 창고에 나를 먼저...
배우 정재현 X 민간인 김ㅡ진 우리는 모두들 껍데기를 가지고 산다. 아마 현자나 무뢰한이나 그에 있어서는 차이가 없을 것이다. 다만 그 껍데기와 속의 알맹이 사이의 괴리가 얼마나 큰지가 다른 거겠지. 나이가 들수록 돈을 바르고, 명예를 챙기며 그 껍데기는 가지각색으로 화려해진다. 하지만 이제는 마냥 순수한 사람 대 사람의 애정과 위로르 기대하기에는 세상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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