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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의 신체훼손 묘사, 불합리한 상황, 폭력, 억지로 음식을 먹이는 행위 To. .(주)개미싹 전체 From. 권주희 대리 [공지] 카페 프레지에 이용 안내의 건 첨부파일. (
내 덕 MY DUCK ! 외전 + 차기 글 미리보기 여행 자컨이 나온다길래 김여주가 혼자 여행을 간다는 게 믿기지 않았던 팬들은 걱정 반 기대 반인 심정으로 자컨이 나오길 기다림 어딘가 초조해보이는 김여주 🐥 전화번호 바뀐줄 알았네! 계속 전화했는데 안 받길래 👼🏻 왜 🐥 배배애애앵 오늘 뭐해요? 👼🏻 바쁠걸 🐥 장난 아니네... 되게 까칠하네... 👼🏻 ...
" 미안해...여,주야 " 우는 정재현을 보니 울지마라고 하고 싶었다 그러나 할 수 없는 법 내가 다정했던 때처럼 달래주지 않자 정재현은 더 울었다 뭐가 그렇게 서운한데 우는 정재현을 보고는 눈을 감았다 더 보다간 되돌릴 수 없늘 것 같아서 " 이제 우리 그만하자, 그만할 때도 됐잖아 " " 여주,야...미안해...진짜로 응?... " 미안해만 반복하는 정...
*다른 판에서 썼던 글을 리네이밍 한 글입니다. 티없이 맑은 미소를 가진 너 그리고 그런 너의 모습을 사랑했던 나. 너를 알게 된 2년 3년의 짝사랑, 4년의 연애, 그리고 2년의 동거. 너와 함께한 11년이라는 세월. 나에겐 늘 소중했고, 행복했으며, 감사했다. 넌 고양이를 참 좋아했었다. 길고양이에게 밥을 주거나, 어미에게 버려져 추위에 떨던 아기고양이...
#전세역전 연락 안 한지 1일 차 안 한다고 진짜 안 하네. 2일 차 진짜…안 하네? 3일 차 진짜 진짜로…? 5일 차 진짜로? 7일 차 …… #일주일을참았는데 목 마른 자가 우물을 파야지 아직 아니야? 꽤나 다급해 보이는데 바선생은 인정이지 졸지에 딸이 짝사랑하는 남자애 집에 벌레 잡아주러 가게 된 아부지 아직도 아니야? 전에 알던 네가 아냐 이쯤되면 다...
"어디 갔다왔어?""깼네"민니는 겉옷을 벗어 의자에 걸고는 침대 모서리에 걸터 앉았다. 더 자. 민니는 눈을 반쯤 감은 미연의 눈두덩이 위에 손을 올렸다. 미연은 힘 없는 손으로 민니의 손을 잡아내렸다. "어디 갔다 왔냐고 설마 슈화 만난건 아니지""아냐 친구 만나고 왔어"미연은 그제서야 안심한듯 한숨을 푹 내쉬고는 눈을 그대로 감았다. 금세 숨소리가 차분...
호기롭게 떠난 치앙마이 한달살기. 말도 안되는 '그 일'이 나에게 찾아왔다. 1화 끝.
민혁이 집에 돌아오면 여주가 계속 자주 피곤하고, 별로 뭐 안 먹었는데 계속 속 안 좋다고 하니까 여주 몸이 어디가 안 좋은가 보다 해서 병원 가봐야겠다 싶었겠지. 주말에 이민혁이 여주한테 병원 가보자고 막 이야기할 것 같다. 하지만 병원 무서워하는 여주. - 아니.. 오빠... 조금만 있어보면 괜찮아지지 않을까? - 안돼 안돼. 얼른 병원 가자. 그렇게 ...
이재현과 나는 얼굴만 마주쳤다 하면 톰과 제리처럼 싸워댔다. 그 싸움이 얼마나 대단했냐 하면, 사람 바글바글한 경영대에서 우리를 모르는 사람이 없을 정도였으니까. 어쩌다 이재현이랑 엘리베이터라도 같이 타게 되는 날은 그 숨 막히는 중압감에 눌린 사람들이 차라리 계단을 타고 올라갈 정도였고, 우리가 조금이라도 붙어있다 싶으면 뭐 재밌는 싸움 구경이라도 할 수...
“선배,” 뭔가가 어깨를 톡톡 두드리는 기척에 흐릿하게 눈을 뜨던 샤오잔은 자신을 깨운 것이 파티션을 넘어온 오 대리의 손이었다는 걸 알아채고 나서야 깜빡 졸고 있었다는 사실에 화들짝 놀라 토끼눈을 떴다. 정신을 차리고 보니 자신의 책상에서 전화가 울려대고 있었다. “이거 누구 전화야?” 전화가 울리기 시작한지 꽤 됐던 건지 장 팀장이 자리에서 일어나 벨소...
어렸을 때 들었던 이야기가 있다. 모든 산에는 산을 보살피고 지켜주는 주인이 있는데 사람들이 그들을 보고 산신이라 부른다고... 그리고 여기 뒷산에도 그런 산신이 하나 살고 있는데 들려오는 얘기로는 하나뿐인 반려를 기다리고 있어서 멀리 떠나지 않고 그 자리에 있어 길을 잃고 헤매고 있으면 종종 산신이 나타나 올바른 길을 알려주기도 한다고 "그런데... 그거...
1. 얇은 나뭇가지가 바람에 흔들렸다. 방학이라 안 그래도 학생들이 많이 없는 교정의 군데군데에는 길을 잃은 찬바람이 건물을 타고 돌고 있었다. 졸업논문 보완을 위해 자료를 열람하는 작업을 이제 막 끝낸 샤오잔 옆에 아무 말 없이 앉아서 쳐다보던 왕이보가 도서관을 나서는 샤오잔 옆에 달라붙어선 걸음을 함께하고 있었다. "원이 연락 받았어?" 걸음을 맞춰 걸...
후기합작 참여할 수 있게 되어 즐거웠습니다!!! 주최자분들 다른 참여자분들 모두 감사합니다!!! Do Not Report / Do Not Edit And Whatever 2nd Touch / Do Not Donate 재업로드 금지 / 수정, 2차 가공 금지 / 후원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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