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로운 창작이 가능한 기본 포스트
한 컷씩 넘겨보는 카툰 포스트
직접 만든 영상을 올리는 동영상 포스트
소장본, 굿즈 등 실물 상품을 판매하는 스토어
더 정확한 검색결과를 얻어보세요.
특정 장소가 아닌, 거리 자체를 폭넓게 다룬 수칙입니다. 기존 수칙서와 달리 언행이 가벼운 면이 있사오니 열람에 참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To. 박견 사원(조사1파트), 강서윤
그분은 끔직한 악몽들이 생생하게 나오는 꿈을 꾸고는 번뜩 잠에서 깼다. 잠에서 깬 그분의 몸은 미세하게 경직되었고 이마에선 식은땀이 흐르고있었다. 무슨짓을 해도, 다시는 떠올리고 싶지 않았던 그때가 뇌리에 박혀 떠나지 않았다. 며칠이 지나면 나아질 것이다. 이제는 그런게 없을 것이다. 잠시 오래된 꿈을 꾼게 아닌가라고 되세기는데도 다음날도 꿈에 나와선 그분...
*에필로그이후 시점*완결까지의 스포일러가 있으니 열람에 유의해주세요. 김독자를 되찾기 위해 방주를 타고 떠났던 유중혁이 돌아오고, 그와 동시에 김독자는 유중혁과 김독자 컴퍼니의 일행 곁으로 돌아왔다. 소설을 마무리짓기를 포기하고 돌아온 유중혁을 이해하며, 비로소 상실을 받아들이기로 했던 그 순간 기적처럼 말이다. 누구랄 것도 없이 달려간 병원에서 눈을 뜬,...
ㄱㄷㅈ 게이야? 작성자: 독자는 맛있어 -------------------------------------------- 아니 나 어글 끄는 거 아니고 ㄱㄷㅈ 행동 좀 이상함.. 솔직히 그 실친분 ㅍㅇ 닉네임 달고 오신 분만 봐도 뭔가 싸함 둘이 친구인 거 아는데... 좀 거리감이 없는듯 +(얘들아... 싸우지 마 내 주관적 글임... 내 생각 적는 거 --...
'천생 배우' 유중혁, 한동안 휴식기 가질 것… "학업에 집중하고 싶어" 소속사는 유중혁의 결정을 존중했다. 아직 고등학생에 불과한 어린 그를 혹사할 수 없다는 표면적인 이유에 따라 하하호호 화목하게 내보낼 기사의 타이틀을 정하던 소속사 사람들의 속내를 유중혁도 알고 있었다. 그들의 상품에 하자가 생길까 잠시 풀어주는 거겠지. 기억하는 순간부터 배우로 살아...
7월9일 플텍계에서 풀었던 썰 무명배우 독자랑 작은 분식집가게하는 중혁 독중보고싶다. 독자는 무명배우라 돈이 많지 않아 식사 한끼 떼우기에 중혁이네 분식집 가격이 괜찮아서 자주감 독자가 돈 아끼려고 김밥 한줄만 주문 했는데 주문하지 않은 떡볶이를 주거나 순대, 어묵을 줄 때 도 있었음 물론 김밥 속도 꽉 채워서 주는데 이렇게 줘도 되냐고 물으면 남는거 주는...
요즘 김독자가 수상하다. 건강을 되찾고 뽈뽈거리는 것은 좋으나 수상할 정도로 사람을 피한다. 사방이 검은 머리카락이건만 귀신같이 유중혁 머리카락을 구분해 한가닥이라도 보이면 그대로 흔적도 없이 사라졌다. 이 악물고 쫓아도 따라잡을 수가 없었다. 한수영, 유상아… 김독자 컴퍼니 일원은 물론 우리엘을 비롯한 성좌들까지 김독자의 편을 들었기 때문이다. 죽인다고 ...
※ 주의 고어한 묘사, 불합리한 상황, 혐오감을 줄 수 있는 묘사(유충) [한마음연주회장 행동수칙] 안내문을 읽기에 앞서 이 시간부로 눈에 띄는 행동을 자제해주시기 바랍니다. 어
북쪽으로 향할수록 나무들의 생김새가 달라졌다. 이파리가 크고 넓은 나무들이 점차로 줄어들다가 이제는 침엽수와 자작나무들만이 눈에 들어왔다. 마차에 낸 창문 틈 사이로 찬 바람이 새어 들어왔다. 아, 추워. 김독자는 작게 혼잣말을 중얼거리며 창문을 열었다. 옆자리에서 말을 타고 있는 호위, 정희원에게 물었다. “언제 도착해?” “아직 멀었습니다. 한나절은 더...
.. 분명 고등학생 때와 편지에서 본 당신은 그렇게 빛이 나고 소중한 사람이었는데 말이다. 편지에 있던 작은 그림조차 소중해서 자신의 서랍 속에 소중히 보관하고, 당신이 보고 기운 내라고 새로 산 스티커를 붙이고. 그런 나날이 있었는데 어째서일까 지금 제 눈 가까이에 있는 당신은 너무나도 거북했다. 당신의 표정을 읽으면 읽을수록 자신의 얼굴이 일그러지고, ...
중혁이 생일을 맞아 8월 3일까지만 중혁이 생일 키링 도안을 배포합니다! 제작 페이지 예시 사진이며 비율 및 사이즈는 임의로 설정 가능합니다. (다만 키링용도로 그린 도안이 아니라 50mm 이상 사이즈의 경우 화질이 깨질 수 있습니다.) 스냅스 이벤트 이후에도 개인적으로 키링을 제작하시는 것까지는 가능하지만 그 외에 다른 굿즈류 제작 및 재배포 등의 행위는...
청월이 기억하기 전부터, 그녀는 많은 이들을 죽이는 '무기'였다. 어느 무기가 그랬듯이... 그녀도 그런 존재. 그 이상도, 그 이하도 아닌. ".... 손이다." 그런 그녀가 자아를 갖고, 또 세월이 흘러흘러 '육체'라는 것을 가졌을 때. 그녀는 기뻐서 날뛰었더랬지. 마치 순수한 어린아이 처럼. "말을 할 수도 있고, 걸을 수도 있네." 멍하니, 그녀는 ...
나 헤어졌어 한참을 고민하다가 결국 전송 버튼을 눌러버렸다. 그러니까, 친구들이 있는 단톡방에 말이다. 순간 아차 싶었다. 내가 괜한 말을 했나. 삭제하기 버튼을 누르려는 찰나에 숫자가 한꺼번에 사라졌다. 엥 민지랑? 둘이 결혼하는 거 아니었냐 ㅋㅋ 솔로 웰컴 차례대로 오는 답장에 태현이 픽 웃었다. 그래, 얘네한테 무슨 반응을 바란 내가 바보였지. 태현이...
7/12 아 성인 카게오이 술냄새 나는 프러포즈 보고싶음ㅋㅋㅋ 어른 됐다고 캐붕 수준의 남친행세 하는데 그럼에도 불구하고 다시 중고딩 애샛기로 돌아가는 때가 있음ㅋㅋㅋㅋ 그때가 언제냐면 바로 술에 꼴았을 때... ㅋㅋㅋㅋ찡얼대는건 술 좀 들어가면 그러는 거고, 말 직설적으로 하거나, 눈치 없는 소리 하는 건 이제 슬슬 취했을 때. 그리고 진상짓하면서 울고 ...
설정한 기간의 데이터를 파일로 다운로드합니다. 보고서 파일 생성에는 최대 3분이 소요됩니다.
포인트 자동 충전을 해지합니다. 해지하지 않고도 ‘자동 충전 설정 변경하기' 버튼을 눌러 포인트 자동 충전 설정을 변경할 수 있어요. 설정을 변경하고 편리한 자동 충전을 계속 이용해보세요.
중복으로 선택할 수 있어요.
제외 키워드
띄어쓰기로 구분해서 여러 개의 키워드를 입력할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