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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설을 맞아 월오연화로 연성을 했었는데 그 뒷이야기까지 그려서 한꺼번에 올리려는 욕심에 설맞이 인사가 늦었습니다🥹 연휴는 잘 보내셨나요^.^🩵 쉬시는 동안 맛있는 것도
BGM : NCT127 - Paradise 개강 증후군은 신작으로 퇴치 해보도록 하죠..! 조금 많이 까칠한 우리 둘의 이야기 w. 수증기 “아 빨리 좀 해라!!” “재촉하지마.” “가시나 고작 고등학교 동창회 가는건데 뭘 그렇게 쳐 바르냐?” “또 나온다 사투리. 흥분했네.” 지딴에는 답답했는지 방문을 열고는 빨리하라고 재촉 중이다. 여자들의 준비 시간을...
돈 벌러가야해서 2화가 끝이에요.
사실 이빨이 아프다가 약 먹고 다시 괜찮아졌거든요? 양치도 더 열심히하게 돼서 솔직히..안 가고 싶은데, 신경이 쓰여서 다녀와야겠어요. 사랑니가 맞나 보러 갑니다ㅎㅎㅎ여러분 제가 신들의 사랑이야기 9화를 조금 써뒀어요. 그래서 오늘 안에 올라갈 거랍니다! 좋아..하실 지는 모르겠지만요ㅎㅎ그럼 전 조금 뒤에 치과 다녀올게요! 가는 길에 영단어나 외워야지..ㅎ...
※ 주의 신체훼손, 음식에 들어간 이물질, 벌레 묘사, 위계/성별 면에서 문제의 소지가 있는 직장 내 폭행 (주)개미싹의 정식 수칙서가 아닙니다. 이 글을 읽을 수 있는 사람이 있
해가 쨍쨍한 여름날, 아침부터 집에서 일을 하던 나는 잠시 쉬고자 하는 마음에 커피를 타러 부엌으로 향했다. "아, 이게 사람 사는데냐..." 커피는 물론, 냉장고도 비어있었다. 결국 마트에 가야 한다. "괜히 쉰다 했네, 일이 늘었네 늘었어." 대충 옷을 챙겨입고 한 손에는 지갑을, 나머지 한 손에는 장바구니를 들고 문을 열었다. 뜨거운 공가가 나를 반겨...
흐린 날! 얘는 갤탭으로 그렸지만 카테고리 분류는 그냥 아이패드 드로잉에 넣겠습니당 하하히하하핳
오늘도 어김없이 날이 밝았다. 새벽을 깨우는 아침의 햇살이 선우의 방으로 쏟아졌다. 어둑했던 방 안은 따로 등을 켠 것도 아닌데 밝은 빛이 감돌아 선우의 감은 눈 위를 두드렸다. 끄응, 작은 소리를 내던 선우는 곧이어 울리는 알람 소리에 몸을 뒤척이다가 침대에서 눈을 뜬 채로 잠시 멀뚱히 누웠다. '...암막 커튼을 하나 사야하나.' 짧게 든 생각은, 슬한...
<온전히 채워준_> 시리즈를 마무리하며 [deep pluto] 프로젝트 소개작, <온전히 채워준_> 시리즈가 마무리되었네요! 그동안 봐주셔서 감사드립니다. 6일 동안의 짧지만 쉽지 않은 시간이었어요.. 배경화면이나 텍스트 준비 등에 정성이 많이 들어갔습니다. 다들 어떻게 감상하셨는지 궁금합니다. 무언가를 느끼는 것과 별개로 그걸 묘사해...
날 포동포동하게 찌우려는 여친의 계략 여친은 통통하고 잘 먹는 사람이 이상형이라고 했다 나한테 이미 감겼으면서 아닌척 하려고 필사적으로 본인 이상형이 통통한 사람임을 어필하는 것이 가소로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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