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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의 신체훼손, 고어한 묘사, 사람이 물건으로 팔리는 행태 가상의 전당포를 소재로 한 나폴리탄입니다. 실제로 이름이 겹치는 곳이 있다 할지언정 창작물과 현실의 공간은 전혀 무관
인스타는 많으니깐 트위터 컨셉으로 만들어본 투명포카 테스타 ver. 퍼블로그의 55 X 85 사이즈에 맞춰져 있습니다. 트위터 디자인을 사용했기에 무료로 배포합니다. !! 혹시 그럴 일은 없겠지만 팔지 마세요 !! !! 필요 없어지면 버려주세요 !!
눈을 떴을 때 주변은 온통 새하얀 풍경으로 가득했다. 아니 이걸 풍경 이라고 말해도 되는 걸까 정확히 말하면 공간 자체가 안 느껴지는 장소이기에 풍경이라는 말이 안 어울릴지도 모르겠다. 다자이 오사무는 눈을 감고 입꼬리를 올렸다. ‘이게 죽음이라는 걸까’ 불과 몇 분 전 다자이 오사무의 심장은 총에 관통 당했다. 한때 쌍흑이라 불리던 츄야와 함께 투입된 적...
주의사항 1. 공포 요소(?)가 있습니다. 2. 유혈, 사망 요소 주의 3. 이 이야기는 모두 픽션이며 현실과 무관함을 알립니다. "안녕하세요, 여러분...누군데 제 4의 벽을 깼냐구요? ㅎㅎ저 카케라에요~ 요오세이 카케라. 전 이렇게 여러분에게 제 생각을 전할 수 있답니다, 물론 여러분의 목소릴 듣진 못하지만 말이에요~. 아무튼 오늘은 여러분들꼐 한 이야...
13 * 사귀기 전 시점 작업은 신중하게 사내카페가 인테리어 공사에 들어가기 시작해 커피 수혈을 제대로 하지 못하고 있던 SJ 그룹의 사원들은 자연스레 회사에서 그나마 가장 가까운 곳에 있던 카페로 몰려갔다. 그리고 그 카페는 재찬이 아르바이트를 하는 이모의 카페였다. 사내카페가 공사에 들어간 데에는 서함의 공이 컸다. "한번 엎죠." "네?" "천장에서 ...
본편=무료. 245화 이상 본 다음 보실 것을 추천드립니다. 264화 내용 조금 있는데 해저기지 설명이라 괜찮음. 해저기지에 치과가 생겼다. 새로 온 치과의사는 한국 국적의 민간인 남성으로 이름은 박무현. 진료를 받고 온 지혁이 말에 따르면 키는 170~ 175cm 정도에 너무 마르지도 살집이 있지도 않은 보통 체격으로 운동은 거의 안하는 것 같다고 했다....
무지개라는 것은, 만들어지는 조건이 까다롭다고들 흔히 알려져 있다. 투명한 입자, 혹은 프리즘에 의해서 산란 되는 일곱 색의 다채로운 파장. 수많은 색을 가진 아이들 사이에서, 언제나 쉽게 무지개를 만들어낼 수 있는 사람은 딱 한 명 뿐이었다. 그러니까, 온통 순백색인 사람. 마음만 먹는다면, 어떤 색으로든 물들여질 수 있는 사람. 자신을 버리지 않으면 친...
특정 장소가 아닌, 거리 자체를 폭넓게 다룬 수칙입니다. 기존 수칙서와 달리 언행이 가벼운 면이 있사오니 열람에 참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To. 박견 사원(조사1파트), 강서윤
. . . . . . ㅡ 처음으로 널 자각하게 된 건 그거였지. 강당 옆 화단에서. 뭐가 그렇게 재밌었던건지~. 한참을 너와 둘이 얘기하다보니 그때부터였나. 네가 자꾸 눈에 밟히기 시작한 게. 그 다음엔.. 되게 이상한 음료 마시고 .. 기억나? 그 때 진짜 창피했는데.. 그래도 너와 있으니까 좋았다고.. 했었지. 그땐 장난스레 말했지만 지금 생각해보면 진...
(*..... 최대한 양 조절을 해보려고 했으나.... 실패! 했습니다. 처음부터 끝까지 내용이 이게뭐야? 싶을 정도로 구멍송송..이기 때문에 중간중간 (실상거의전부) 뭐지? 급전갠데? 싶은 부분이 (많이) 존재합니다..... 실눈뜨고 봐주십쇼.. 시간부족기력부족으로........마음이 너무 급했습니다...... 감사합니다. .... .. .... ) (*...
3월 심플 다이어리와 하루의 한마디 메모장입니다 아래 이미지는 사용예시입니다! 누가 써줬으면 좋겠다 ~.~
본편 지훈을 잃고 많이 방황한 승철은 결국 한국행을 결정했다. 지훈을 찾고 싶어서가 아니라, 자신이 무엇을 위해 이 땅에 왔는지도 까먹을 지경이어서. 끝은 허무하나니. 아무것도 남지 않은 둘의 방을 보고 승철은 다시 조금 울고 말았다. 아니 많이 울었다. 서로의 흔적이 묻었던 것들을 전부 정리하고 방을 비울 때까지 지훈은 정말이지 끝끝내 돌아오지 않았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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