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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AUTION 본 작품은 픽션으로, 극중 인물, 배경, 사건 등은 실제와 무관합니다.또한 작품 내 부적절할 수 있는 소재, 인물 행동 및 사건들이 작가의 사상과 별개의 허구적 장
*23/07/08 유료 전환 합니다 *클린버전이라 살짝 어색한 부분 있을 수 있어요 이번엔 주차장 앞이었다. 그렇게 재현이 먼저 비상구를 나간 뒤 당연히 김선우 하루종일 강의에 집중이 됐을 리 없었다. 학년을 만나서 강의를 들으면서도, 간만에 마주친 기혁이 밥을 사주겠다 했어도 모두 거절하고 쫄쫄 굶은 참이었다. 해장이 절실했지만 뭘 먹을 생각도 안 들었다...
별, 바람, 시, 하늘. by. 자갈 ※ 설정 날조와 오문, 비문이 있을 수 있습니다. ※ 사망 소재와 평행우주 소재에 주의 부탁드립니다. ※ 포켓몬스터 소드/실드 스포일러가 있습니다. ※ 릴레이 소설입니다. 삐리릭 님의 소설과 이어집니다. 링크는 아래와 같습니다. https://gnb-chw8.postype.com/post/8191743 신비 서린 녹빛은...
언제나 부실을 채우던 그 황금빛이 보이지 않는다. 평소라면 이미 끼익거리는 마찰음이 울려 퍼지며 연습을 하고 있어야 하는 녀석이 보이지 않는다. 보통 이 시간이라면 도착하고도 남았을텐데. 뭐 어디서 고백이라던가 여자애들한테 둘러쌓여 땡땡이 피울셈은 아닌지. 그런 생각이 머릿속에 떠오르자 괘씸하다는 생각이 머리를 스쳤다. 잠시 눈을 감고 심호흡을 내뱉었다. ...
먼저, 타가수라 조심스럽습니다 300원 결제 걸어두었으니 저를 싫어하시거나 투바투를 너무 아껴서 괜히 스트레스 받고 싶지 않다, 하시면 300원 낭비하지 마시고 뒤로가기 눌러주시기 바랍니다 (300원은 '얼마부터 아까울까'를 고민해 책정한 결과입니다) 전부 트위터 캡처본으로 되어있으며, 이는 비계에서 작성한 것이기 때문에 서치에 걸리지 않습니다(그래도 써방...
어어 일단 이 성사후기는 최근에 싹나서 성사된게 아니라 447일전에 성사된 자컾의 성사후기란 사실을 알려드립니다 싹은 안나는데 다들 성사후기 쓰니까 나도 쓰고싶었어 읽을때 주의 요소: 약간의 임관주 자캐화 요소! 죽음 경시&낭만화! 일단 이제 소개할 내 완벽한 앤캐 현서벽♥과 내 개쩌는 자컾 새벽유일♥ 발단 일단 이 성사후기를 설명하려면... 저와 ...
차가운 공기에 코 끝이 시려오기 시작하는 계절, 같은 유학생 친구들 중 여러 콩쿨에서 1위를 하고 현재 조명 받고있는 친구가 출연하는 연주회가 있어서 깔끔하고 예쁘게 입고 저녁시간에 외출을 하게 된 유진이. 연주회가 끝나고 어느새 밤이 됐지만 유명한 번화가라 사람이 꽤 있는 거리를 이런저런 생각 하면서 걸을 것 같아. 오늘 연주회는 정말 멋졌고 친구도 아직...
※ 주의 고어한 묘사, 신체 훼손, 갑작스러운 충동, 불합리한 상황 가상의 지하철을 소재로 한 나폴리탄이나, 초능력을 가미하였으므로 어느 정도 대항이 가능한 묘사가 나옵니다. 정통
+] 2022.10.03 문체 변경+과거의 흔적을 발견한 쪽팔림으로 인해 초반부 내용 수정했습니다. (중-후반부도 수정할 계획입니다.) 아래는 주의사항 입니다! * 의신른 입니다. 연애감정이 직접적으로 서술되는건 황호의신과 준열의신, 성헌의신과 백호의신. 그리고 적호웅녀(웅녀적호) 커플링 입니다만, 다른 캐릭터들도 연애감정이라기엔 애매할 뿐 애정은 있습니다...
그 날은 평범한 날이었다. 형사 3부 전체 회식이 예정되어 있었다는 걸 제외하면. 모든 인원이 참석해야 한다고 신신당부하던 원철을 떠올리며 시목은 시간에 맞춰 퇴근할 수 있도록 제 몫의 업무를 바쁘게 처리해 나갔다. 할당된 업무가 조금 많았는지 하루 종일 제 방에 틀어박혀 서류철만 뒤적여야 했다. 서동재를 마주친 건 바람을 쐬러 잠시 나갔을 때였다. 자신도...
미친 거 같아요 사실 아직도 피터가 제 앤캐라는 게 안 믿겨요 일단 캐 소개부터 오른쪽에 있는 캐가 제 캐구요 차유설, 시아라는 이름으로 커뮤를 많이 러닝했던 자칭 체리의 주캐라고 할 수 있죠 아래는 갓커뮤 폼들인데 한 번씩만 보고 가세요 간단하게 소개를 하자면 디폴 19살인데 러닝은 19, 20, 21로 했었습니다 핵심 키워드 다정, 선, 정의, 손 잡기...
어디서부터 잘못된 걸까. 크로커다일은 흩날리는 베개 솜뭉치 속에서 생각했다. 아마 시작부터 문제였을지도 모른다. 시작은 밤이 긴 어느 겨울날 충동적으로 들어섰던 낡은 간판의 바에서였다. 이상하지, 그는 평소 그런 충동에 휩싸이지 않는 사람이었는데도 그날따라 술집 밖에 달린 낡은 조명의 깜박임이 꼭 이리 오라며 손짓하는 것 같았다.SMILE이라고 쓰여있는 글...
※ 작가의 주관적인 생각이 들어 있습니다. *** 쿠로오 테츠로 우리의 쿠로는 당연한거 아님? 돌쇠로 결정.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다들 상상 한 번쯤 해봤지~? 섹시미 터지고 키 크고 잘생긴 돌쇠. 힘 잘쓰는 돌쇠! 밤 일 잘하는 돌쇠! 쿠로오를 향한 성추행이라고 욕해도 좋아!!!! 왜냐?!! 쿠로오니깐..!!! 근데 여기는 전체 관람가니 적당히 자...
"보스!" (-)가 해맑게 디오볼로에게 뛰어갔다. 그녀의 양손에는 소포가 한가득이였다. 크기가 다른 소포들은 거의 떨어지기 직전이였다. 하지만 정작 (-)는 그 사실을 알지못했다. 빛이 들어오지 않고 조용한 디아볼로의 방에 (-)가 들어갔다. 그녀는 소포들을 침대에 내려놓고 그에게 다가갔다. (-)는 디아볼로가 유일하게 파시오네 조직에서 얼굴을 보고 만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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